비바리의 숨비소리
( 자연이 살아 있는 친환경 요리블로그   ^^*  )

탐라의향기 (70)

추억의 내무반 그때 그시절 모습 (제주여행/ 선녀와나무꾼) | 탐라의향기
비바리 2010.12.19 11:28
ㅎㅎㅎ 연화그랑님 글읽다가 눈이 가물가물 `~ㅎㅎㅎ
울시댁에 조카들이 모이면 막내시동생이 방위가 몰안다꼬 ~하면서 군이야기에 침튀기던뎅 ㅎㅎㅎㅎ
캬캬..
연화그랑님..글 재미있지요?
방위는 입 다물라고들..
주변에도 그러더군요..
국방부 시계는 오늘도 째각째각 잘 돌아가야 할터인데...
옛날 27년전 군생활 시절이 더올려집니다.
제주도에 이런곳이 있었군요 내년1월6일
제주도 여행가는데 함 들러 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와`~제주도 가시는군요
그때는 한라산의 설경도 최고일듯 합니다.
멋진사진 과 여행이야기
올리겠습니다.
직장 생활 하면서 내시간 같기 힘들지요
그래도 틈을 자꾸 활용해야겠더라구요
어리버리도 직장인인데 회사에 매달리다보니
회ㅏ에선 절대 시간안주던데요
그래서 어리버리가 시간 빼는거지요 몰래 ㅋㅋㅋㅋ
갈쳐드릴까요 ....
캬캬`~~
가끔 저도 낮시간에 땡땡이 칩니당..
그것밖에는..
빨간날도 없공 연휴도 없공.
죽을맛이에요..
ㅎㅎㅎ
정말로 많이 생각나게 하네요
군생활 정말 군에서 제대하면 못할게 없다던 그시절...
제대하면서 반납하고 왔지만...
그래도 그 당시에는 힘들고 배 고팠답니다.
생각하니 지금은 웃음만 나오지요
제일루 고생시킨 고참이 대구사람이었답니다.
그래서 대구는 잘 안가지더군요...ㅎㅎㅎ 농담이지요
제주에 저런 곳이 있는줄 몰랐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어머머~~~대구사람이요?
그사람 누굽니꺼?
제가 찾아서 혼 좀 내드리겟습니다
ㅎㅎㅎㅎ
옛날 생각이 절로 나네요... 오늘 육군 졸병 아들 면회다녀왔는데 모든면에서 격세지감을 느낄 수 있었네요.
20년이 지나부렀구나.... 짧은 3년 정도의 생활을 남자들은 30년 이상을 말하지요... 쫄병들은 단체로 기합을 받거나 매를 맞아야 잠이들곤 했죠... 안맞으면 더찜찜하고.... 왜냐하면 밤중에     끌려나가 맞고와서 잠을 자야했으니까... 이왕에   맞을거면 일찍맞고 자는게     나으니까...
가끔가다가 돼지고기 찌개가 나오죠... 위쪽에는 비계가 둥실떠있고 밑에는 고기가 가라 앉아있고 ...쫄병들은 위에있는 국물만 구경하고 고참들은 고기먹고... 부럽기도 많이 부러웠었죠.... 물론 내가 고참이 되었을때는 쫄병들이 나를 부러워했겠죠...
옛날 군대싱활 생각이
나는군요잉...
동두천에서,,,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