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리의 숨비소리
( 자연이 살아 있는 친환경 요리블로그   ^^*  )

탐라의향기 (70)

(제주여행) 선녀와나무꾼에서 초등학교 시절로 되돌아가다 | 탐라의향기
비바리 2011.01.09 13:09
어릴때 추억이고스란히담겻어요
지는요기 벌받는데단골인데요
마포대로발바닦 어휴
어머그러셨어요

지금 가보는 초등학교 교실은 왜그리 작은가요
책상에 앉지도 못하겠더라구요.
ㅎㅎ 흥부가 동네아이과 그렇게 싸우다가는
저기 흑판아래처럼 의자를 들고서 벌을 다 받고 했었지요,ㅎ
그때 이후로는 절대로 말썽을 부리지 않앗다는것을 알랑가 모르것죠   ㅋ^*^
호호`~믿을게요..
그 말씀..

어릴때 추억 물씬 생각나게하는 테마공원이군요.

그때는 왜그리 부족한것이 많았는지

준비물 없는 날은 정말 학교에 가기 싫던 기억..

운동회날은 학용품 얻을수 있는 잔칫날이었죠^^
맞습니다
이웃마을 운동회날도 원정을 다녔었어요.
저는 거기서도 달리기를 잘 해서 공책등을 공수해야만 했었답니다.

공책 사 줄 형편도 못되었던 우리집...
그래도 지금 생각하면 행복하였었어요.
표준수련장 동아전과 단어들이 새롭네요
추억속 이야기 이젠 먼 그리움이지요
우리다닐때는 미도 잘한거였어요
즐감하고 갑니다 ^*
호호`~~미 하나만 어쩌다 있으면 저는 죽어라 그 과목을
공부하여 없애곤 하였습니다.
ㅎㅎㅎ




     세상이 빠르다면 봄이 와야지!

꽃속에 아이들이 환하다~~

모든 근심은 여기엔없다.

다만 사진빨 잘받아 보려는 욕심뿐!

한마음 앞에서 마주하는 봄이 기다려 진다.

아이들이 보고 싶어진다

봄꽃이 이 아이들 보다 예쁘랴~~

세월아 멈추워 다오,멈추워 다오~~


비바리님은 부모님께 보내는 학업상황이 <우수수였나요 아니면 비얀카 였나요?>


저는 항상 우수수였어요.
생활도..성적도..ㅋㅋㅋ
어릴적 추억을 떠올려 볼 수 있는 낭만적인 곳이네요. 저는 전시물보다 바리님의 어린시절 이야기가 훨씬 더 재미있습니다.
그때는 모두 다 그랬죠. 그랬기 때문에 서로 배려해주고 비교하지 않고 어려워도 행복할 수 있었는데
세월이 갈수록 서로 다름을 너무 구별하고 우월하거나 의기소침해지는 요즘 아이들.........
요즘 독서치료라는 연수를 받는중 인데요 마음이 아픈 아이들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잠시나마 옛추억에 잠겨 행복했었습니다. 좋은 정보입니다.
5~6학년을 막내 남동생 델고 학교에 나가
공부를 하였지요..
그때 추억들이 정말 많아요...
ㅎㅎㅎ
ㅋㅋㅋ 왕자 크레파스를 아껴 썼던 기억이 새록새록이 나는걸요^^
점점 나이가 먹고 추억을 꺼내보면 흐믓이 웃는 날이 더 많아 질것 같아요.
나이가 들수록 추억을 먹고 산다고 하지요...
비바리님 덕분에 오늘 또 추억 한편의 책장을 뒤적여 보았습니다.
좋은 저녁 보내세요^^
왕자파스도 저는 꿈만 같은 존재였습니다.
신신파스는 썼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다가 파스텔형 나왔었나.? 맞나 모르겠어요.
와~~ 정말 추억이 고스란히 녹아있네요.
제주에 가면 꼭 가보고 싶습니다.
이곳 선녀와나무꾼에는 정말 우리들 과거의 일상이 고스란히
재현된 곳이라고 보면 됩니다.
다음탄도 기대해 주세요
옛 길은 언제나 그러하듯이 그립습니다. 그리운 시절속으로 들어가 세월을 잊고 젊음을 찾으셨겠습니다.
추억을 먹고 산다는 말이 맞는듯 합니다.
한주간도 건강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와~ 타임머신을 타고 에전으로 돌아가 제가 저 교실에 앉아 있는것만 같아요~
너무 재밌고 신기해요^^
유주님은 몇학년 몇반이신죠?
저런 시절 정말 많이 그립지요?
즐거운 한주간 되세요
ㅎㅎㅎ 참으로 고단했던 때 였는데...지금보니..참 잘 살았던 것 같습니다. 그때가...
여름지기님은 국민학교 시절 어찌 지내셨는지요?
저는 2년간   막내 남동생 델고 다닌다고 정말 욕봤심더..
서울에서 지방도시로 다시 서울로 다시 시골로...시골로...ㅎㅎㅎ 그렇게 졸업장도 바듯이...챙겼습니다.
전 막내라서...늘 혼자 였습니다. 이제 좀 괜찮으신지...
제주 여행에서 참 즐겁게 웃은 곳 중의 한 곳입니다.
어쩜 우리 클때와 똑 같더라구요.ㅎㅎㅎ
감사합니다.
아항..여기 보셨군요.
정말 잘 준비하여 마련한 박물관이죠?
볼거리와 이야깃거리가 매우 풍성한곳이었어요
부모님과 함께 가서 이야길 들으며 보면 아주 좋을 그런 곳이었습니다.
감칠맛나게 소개 해 주셨습니다..
난로의 기억만이
비바리님과 다를뿐 다른 것들은
너무나 흡사하여 친근감이 두배로 듭니다..ㅎㅎ
새해에 깜찍한 선물 받은 느낌 입니다.
감사합니다.
옛추억이 스멀스멀 떠오르는 그런 정겨운 풍경들이지요?
ㅎ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ㅎㅎㅎ 넘 좋아요 .. 이러한 시절은 요즘 아이들 잘 모르는데
다양한 그시절
박물관 정보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넘 좋습니다.

나 내일 제주도 가요 ~     ^^*

한번 들러 볼까요 ^^*
왕자파스생각나네요..
어느날 56색 왕자파스를 가졌었는데
세상을 다 가졌던 기분이었죠...
사진을 보며 정겨움이 느껴지는 걸 보니 제가 오래 묵은 사람인가 보네요..
토달기님 안녕하세요.
몇학번이신지요?
저는 왕자파스도 형편이 어려워서 잘 못쓰고 컸어요.
그래도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집니다.
89학번 이에요.
70년에 태어났고..
초등시절 왕자파스썼던 기억이 나요..좀 가늘어서 잘 부러졌는데
그 다음에 티티파스였나     아무튼 새로운 상품이 나오면서
그 뒤로는 안 쓰게 되었죠.
생각해보니 왕자파스 48색을 가졌었네요.
그래서 56색을 가지고 싶어했던것 같은데..
깜짝 놀랐네요   선녀와 나뭇꾼이야기가 있길래요
이런 추억의 물건들을 어디서 다 구하셨을까요
그시절이 떠올라 웃음짓다 갑니다
아항..선녀님..ㅋㅋㅋ
그러게요.여기 말고도 선녀와 나무꾼에는
죄다 전시품이었어요
실물로요..
어디서 그 많은 물건들을 수집하였는지 놀랍더군요.
선녀님 즐거운 한주간 되세요.
그리고 자주 놀러 오세요..
ㅎㅎ~ 어릴적 추억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이네요...
구슬, 딱지, 팽이, 연날리기 등등~~
좋은 추억 되살려 보며 웃어봅니다^^
블루문님 여기는 하루종일 봐야 다 볼 수 있을정도로
준비된 테마들이 많았습니다
아직 포스팅 다 못했는데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 주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