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리의 숨비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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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동물,곤충 (232)

왜가리의 생존적인 혈투 장면 | 조류,동물,곤충
비바리 2011.02.15 11:20
왜가리는 늘 조용히 허공만 응시하는 넘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리 싸우기도 하는군요
니콘에 시그마 렌즈 쓰시는건 저랑 같군요
저는 망원렌즈만은 니콘 70에 200이던가 300이던가 오로지 새 찍으려는 욕심으로 장만했지만 가방속에 무겁게 들고만 다닌다는..
숭어가 날뛸때는 정말 치열합니다.
유단자들 저리 가라에요.
인간 세상이나 동물 조류들 식물들까지 생명이있는곳 어디에도 그 다툼은 있는가 봅니다
사람들처럼 비굴한 다툼이아닌 ~

아푼일이 있었군요
원래 건강이 좋지않으신데다 감기까지 더해지셔서 그러셨나 봅니다
감기가 만병의 근원이라고도 하지만
특히 노 약자분들께 오래두면 안되는 고약한 병이더라구요
좀더 좋은일 밝은 세상이면 참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누구나 한번왔다 가야하는 인생이지만 웃으면서 떠날수있으면...
연세도 계신데
아마 오랜 지병까지 계셨는지도 모르겠어요.
참 마음이 그렇습니다.
사는기 뭔지...그런 생각이 드네요
그러게요
형편이 어려우니 아프셔도 검진도 재때 못받으셨을거 같고
그러다 보니 지병이 깊어져서 그러실수도 있을거 같구요
비바리님이 평소에 마음 쓰시던분이시라서 더 마음 아프실거 같아요
오늘 날씨는 많이 따듯해졌죠?
어른신들은 환절기 특히 겨울에 더 위험하다고 하더라구요
빨리 따듯한 봄이오면 좋겠습니다
환절기 건강 관리 잘하시고 늘 기분좋은일 함께하시길 바래요
찰영을 잘하셨네여.싸우는 얘기도 다 들으시궁,
오히려 한수 배워야겠네여.
동물들하고는 진즉 교감을 하였던지라..
함 들으러 가야겠는데여
아~우~~~!
대단합니다.
잘지내시죠?
단송님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시지요?
활기찬 날개짓이 멋있네요.
멋지고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
고향에 와 있어요.
휴가입니다.
잘까 하다가 잠이 안와서 컴을 켰어요.
사진 멋집니다..
그리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팬더님 감사합니다.
고향에 내려와 있어요
토욜까지 휴가입니다.
비바리님만이 잡을수 있는

비바리님의 사진..

왜가리의 쟁쟁한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왜가리 사진 말미에 지인의 소식이 그리 어울리지는 않습니다만
비교적 흔히 보는 왜가리를 이렇게 보니   바바라님 답습니다.
제가 쓴 말 들은 모두 의미가 있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들입니다.
와 ~~~~~~
저렇게 멋진 장면을 보기도 힘들지만
초보는 담아네기도 힘들겠지요 ^^
멋집니다.
지인님의 명복을 빕니다.
포항 형산강에 가면 자주 볼 수 있는 장면입니다.
지금은 아니구요..
숭어떼가 팔딱거릴10월에 가면 볼 수 있어요.
저렇게 가녀린 몸으로 생존경쟁까지 해야하다니...
조금은 안쓰럽네요...

주위에 있는 사람이 유명을 달리한다는거....
어려선 몰랐는데, 나이들수록 너무 아프더라구요...
그리고 자꾸 자책하게 되구요...
좋은곳에서 편안히 계시길 바랍니다...
연말지내놓고 한번 가봐야지 하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그언니분께서 돌아가셨다니..
울면서 전화 온 동생분,,
이제 혼자 텅빈 방에서 어찌 사실꼬...
50평생 그렇게 두 분이서 함께 한방에서 사셨는데.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고인에명복을빕니다
외가리가 가날픈몸매로싸우니 부러질까겁나요
어유..왜가리는 그나마 건강한 새에 들지요.
덩치도 크구요...
누구든 비바리님께 걸리면 스토리가 풍부한
이야기가 됩니다.ㅎㅎ

돌아가신 지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성마루님 어제 저녁비행기로 제주도에 왔어요
토욜까지 휴가입니다.
잼있게 놀다가갈게요

새들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책이 엮어지면 참 좋겠지요?
아이들이 보면 재미있을거에요
빨마 그늠도 한때는 생각하는 갈대보다는 생각하는 왜가리 쪽이었는데
요즘에 와선 다시 갈대로 되돌아가려는지 귀차니즘과 왕짜장니즘~@@

우째 뱅기 아직도 못떴나요? 아니면 이미 바다건너 탐라국 도착하신겨??
흰비오리든 왜가리든 시꺼먼스 가마우지든 하이얀 백조라도 타고 가셈~!!
ㅎㅎㅎ저녁비행기로 왔어요.
여기는 제주도!~~
우포에 번쩍 달구벌에 반짝..
해외 탐라국으로 왜가리 타고 슝~

신출귀몰 홍길바리 다금바리 비바리~!!
친정 식구들 고향 친지들과 즐거운 시간을...
발마 그넘도 잘 지내고 있다고 안부 전해주시광..감수광~♡!!
갈수록 고수가 되는데요.........ㅎㅎㅎ
음~~~왜가리가요?
아님..바리가?
ㅎㅎ
저는 제주도에 왔어요
부럽쥬?
내려 오세용.`~
쿠웨이트에서 대문 음악이 좋아 한참을 들으며 왜가리의 혈투를
감상하는 맛이란 정말 좋군요 오늘도 선선한 가을날씨에 골프채 잡고
밤 운동 하다가 이제 자리에 들었네요 .
충분히 즐건시간이 되어 향수에 젖어 습니다.
좋은음악이 별로 없는데.
잘 들으셨다니 고맙습니다.
휴가중이라 제주도에 와 있어요
내일저녁에 올라갑니다.
나중에 뵐게요.
비바리님 참으로 아름다운 사진을 봅니다
왜가리의 혈투라는 제목을보면서
요즘 비바리님이 많이 아프시고나서
아직도 개운치 못하신것같습니다
속히 완치하세요
감기가 참으로 무섭습니다
지인의 돌아가심을 삼가 위로드립니다
지로님 저 제주도에 와 있어서 컴 접속 잘 못했어요
잠시짬을 내어 들여다 봅니다.
일본 히로시마에 갔다 어제 왔습니다
사진도 많고 이야기도 많은데 어떻게 정리해서 올려야 할지 막막합니다 ㅡㅜ;;
소셜에 약하고 시간도 쪼개야하고 의지도 약하고 ...... 약한존재감이 밀려오기 까지 하네요
에겅 ㅡㅜ;; 소심 소심 소심함인가???!!   비바리님 부럽습니다 -ㅇ-
저는 휴가라 제주도에 와 있어요
차차 천천히 정리해 보시지요.
ㅎㅎㅎ
멋진 사진과 재미난 글에 미소 짓고 있다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야지님 잘 지내시죵?
여기 제주도는 며칠 바람불고 비가 오고
그러다가 오늘에서야 날이 좋군요
그러고 나니 휴가가 다 끝나서 내일 떠나야 합니당.
뭔 날씨가 이렇게도 안좋았는지.
뱅기값 아까워요..대보름달은 떴는가요?
제주도에는 안뜨던데 오늘이래도 찍어봐야겠어요
왜가리의 날개가 멋지네요.
돌아가신 분의 소식 들으니 마음이 아픕니다.
왜가리의 날렵한 맵시가 일품입니다.
그나저나 돌아가신 분..
안 되었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비바리님 왜가리의 결투 장면을 멋지게 담으셨군요..
이넘들 싸움 치열하게 싸우죠 물속으로 쳐박기도 하고..물속에 쳐박힌 넘이 싸움에 진 넘으로 삼십육계 하죠..
즐거운 날 계속 되시길..
새들의 영역을 넘보는 관찰..
멋진 새들의 포즈입니다.
좋은 구경을 하며..
생생한 사진 감상 잘했습니다.
넘 아름답습니다.
멋진 사진에 푹 빠져 가다보니...
아음 짠한 이야기로 마무리를 지으셨네요...
그래도 작게라도 나누시는 비비라님. 입니다..
저는 아직 작은 손 한번 제대로 펴고 살지 못하고 있음에..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왜가리들의 치열한 혈투..아고 오해는 오해를 낳지요..부디 오해를 빨리풀길..
저런..그런일이있으셨군요 언젠가 늘 돌봐드리고있으시단 그분들 이신..듯한데요.ㅠ,ㅠ 남은분께서도 부디 힘내셨음 합니다.
아공..
와~~~아 외가리의 환상적인 모습 멋진바다와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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