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리의 숨비소리
( 자연이 살아 있는 친환경 요리블로그   ^^*  )

탐라의향기 (70)

제주도의 봄소식 활짝 핀 매화 | 탐라의향기
비바리 2011.02.23 10:54
역시, 우리의 대표적인제주의
꽃소식..
봄이 꽃의 개화를 시작했습니다.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바로 우리집에 벌써 저런 매화가 피다니..하면서요.
그것도 시내도 아니고 산골 마을이거든요..
이야..
제가 좋아하는 매화..
벌써 봄이 왔네요..
어맛.바람님 오셨군요.
건강하시지유?
매화 두어송이 따 넣고
차 한잔 따를게요..ㅎㅎㅎ
매화찍으러 갈 때가 되었네요?
광양은 멀고 원동에 가면 많이 볼 수 있을텐데...
원동 매화도 유명하던데
저는 못가봤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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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매화.. 봄이 오나봐요....
오늘 대구 날씨도 따뜻한 봄날이구요~~~
비바리님이 손길이 닿으면 무엇이든 예술이 되어요..
부럽습니다~~~~~
하이고 과찬도..
이삭님 잘 계시지요?

이날은 비가 오다가 말다가 하는지라
햇살이 전혀 없어서
사진은 별루에요.
그래도 귀한 매화인지라 몇장 담아왔답니다.
곧 영춘화, 백목련들도 피어나겠지요?
슬슬 봄 소식이 밀려 옵니다.
며칠 전에는 블로그에서 복수초를 봤는데..
이제는 매화까지...
겨울아!
너도 이제는 고개를 떨궈야겠다..ㅎ
나는 매화 피는 봄이 좋단다..
호호~~
겨울이가 알아들었겠지요?
작년에 보니 3월 중순에도 눈이 내렸더라구요.
설중화 담으러 가서 신나게 촬영하였더랬어요.
매화가 비바리님을 만나길 잘했는거 같으네요.
저렇게 이쁘게 멋지게
세상에 태어낳으니까요
봄이오는 소식이 반갑습니다.
이제슬슬 봄 나들이 가야겠지요 오후시간도 행복하세요
그런건가요
그럼 다행이구요
안그럼 그 촌구석에서 세상에 알려지지도 않았을지도 모르죵..
고마워요 제이님.
활짝핀 매화가 봄을 이야기하네요.

봄오는 소리 제주에는 이미 만발하군요.

창원에도 좋은 봄소식 있으려나 기다려집니다.
창원이라면 주남 동판지에 파릇파릇 물이 올라오고 있을지도 모르지요?
왕버들에요.
와....... 매화다 ^^
나도 매화 찍으러 가야겠네요.

제주 고향집에 다녀 오셨구나.
늘 그립고 가고픈 고향이지요.
참 이상하게도
나는 제주도가 고향이 아닌데도 제주... 생각하면 마음이 아려와요.
내가 처음 제주 내려갔을때
느낀 감정을 딱, 한마듸로 이야기 하자면

"그리운 외로움" 입니다.

왜 외로운게 그리운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그립도록 외롭지 않으면 제주 답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대구에도 매화가 피면 올려주세요.
그리운..외로움.
저는 늘 여기서 그런것을 느낍니다.
내려가야지..가고 싶다..
하루에도 열두번 하는데
막상 내려가면 왜 내려왔나 싶기도 할것같아요.
군중속의 고독이라고..
형제들은 몽땅 짝을 이루고 살지만
저혼자이니..속상할것 같아요.
우리 시댁도 매화가 피었을까요?
그곳은 산속이라 아직일 것 같긴 한데...
봄꽃이 피는데도 전 아직 겨울의 껍질을
벗지 못하고 있답니다.

오늘, 확, 벗어버릴까요?ㅎㅎ
이제 수업 끝났어요.
내륙은 좀 더 기다려야 할것 아닌가 싶어요.
대구는 워낙 따뜻한지라.
다른 꽃들도 많이 피었답니다.

옷은 서서히 벗으심이
감기 들어요
ㅋㅋㅋ
매화보니 벌써 제 곁에 봄이 찾아온것만 같아요..
봄 소식을 전해주신 비바리님 감사 합니다..^^
쿡님 어서 오세요.
오늘도 무지무지 따뜻합니다.
야생화가 쏙쏙 올라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어서 나가보고 싶은데 근무라 마음만 탑니다.
쉬는날이 되려면 며칠 더 기다려야는뎁.
벌써 꽃이 피었군요..
요즘 따뜻한게 이제 꽃소식이 오겠다했더니...ㅎ
여기까지 향기로움이 전해져요.
덕분에 기분도 활짝~입니다..
뜨개쟁이님 오늘도 정말 따뜻합니다
사무실에 있자니 궁디 들썩거려 미치긋어요.
완전 봄이어요.
커피 한잔 올립니다.
매섭게 추웠어도 봄은 오네요. 매화가 벌써 피었네요. 그럼 산수유도 곧 필텐데 어느새 꽃피는 계절이 오네요. 제주만 그럴까요?
꺅 오랫만이죠? 제가 그래요. 잠수타다가 여행갔다가 이제사 들릅니다. 건강하시네요. 넘 반가와요.
으앗~~수가님..어서 오세요.
잠수행 보따리 궁금합니다.
이따 저녁에 들릴게요.
봄이 오긴 오는 군요
매화 향이 이곳 까지 전해져 오는것 같아요
봄이 하루갈 다르게 북으로 북으로 오르겠지요
이른 매화와 봄소식 그리고 매화꽃에 얽힌 전설까지   감사합니다
  • 하늘나리
  • 2011.02.23 23:39
  • 답글 | 신고
벌써 매화가 피었네요 이제 남녁으로 부터 꽃소식이 전해 오겠군요   *^_^*
이제곧 올라오겠지요?
하늘나리님 오늘도 여지없이 날씨는 화창합니다.
넘 좋군요.
매화를 보면 왠지 설래는 감정은 왜일까요?
사막의 나라에서 매화를 보니 봄의 희망이 따뜻하게 정겹게 더 큰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음~~~사막풍경들도 사뭇 궁금해집니다.
매화는 은은한 향기가 참..좋지요?
매화차 한 잔 올리고 싶군요.
제일먼저 봄소식을 전하는 것 같습니다.
사진을   너무나 아름답게 담으셨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이날은 비가 오락가락 하는지라 햇살이 없어서
사진이 영 후덜그리 합니다
예쁘게 봐주시어 감사해요.
역시 멋진분..ㅋㅋㅋ
제주도돌담길에 화알짝~핀 매와~아아 그향과 빛깔에 매혹됩니다@@후후 행복한 하루 되셔요
매화향기 은은하니 권양님 참 좋지요?
곧 그곳에도 꽃들이 피어날테구요.
오늘도 기분좋게 지내세요.
비바리님 제주도 봄소식 까지 담아 오셨군요..
와 봄이 왔네..
자연은 정말 신기 해요.. 감사 합니다.
그렇지요?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고향집에 매화가 피었으리라고는 생각도 못했거든요
매화에 그런 꽃말과 전설이 있었군요
죽어서까지 지키는 사랑....
메화향이 솔솔 봄은 우리들 곁에 왔어요
해운대에도 매화가 피어는데 ㅎㅎㅎ
제주의 봄소식을 멋지게 담아 오셨내요
역시 제주는 따뜻한 곳입니다!!!
제가 근무하는 펜션에 핀 매화는 벌써 떨어지는 녀석도 많아요.
곧 열매를 맺어 주겠지만요.ㅎㅎㅎ
나도 그런 사랑하면 좋겠습니다! 죽어서 사람으로 나지 않고 매화와 새로 나다니...
주말에 제주에 꽃마중 갑니다. 변종 바람꽃이 있다해서... 휴애리나 노리매에가서 매화도 보고..^^
변종바람꽃. 활짝 폈더군요.
그린색이라 고울거에요.
좋은 작품 잘 담고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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