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리의 숨비소리
( 자연이 살아 있는 친환경 요리블로그   ^^*  )

탐라의향기 (70)

(제주여행)제주도 성산 일출봉 인근에 활짝 핀 봄유채꽃 | 탐라의향기
비바리 2011.03.01 11:36
반가워요 비바리님
옴마야~`저곳은 제가 가서 사진을 찍고 온곳이랍니다
조기 가까운 식당에서 식사도 하고.....
노랑물결이 넘치는 유채꽃밭에서 사진 참 많이 찍고 왔는데....
봄의 기운을 느낄수 있어서 좋습니다
벌써 이렇게 노란 밭의 향연이
부는 곳, 따스하고 시원한
풍경이 밀려옵니다.
삼다도의 이름을 바꿔야겠스...
바담風+돌石+이쁜女+유채花...
4다도로... ㅎㅎ.. 참 이쁘네요.
만약 우리 나라에 제주도가 없었으면 어쩔뻔했겠어요.
꿈의 섬이고   신의 축복의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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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베기, 보리베기... 예전생각 납니다...다베고 나서 잘말리다가 갑자기 비가 내려버리면... 음, 지금 생각해도 끔찍합니다.
제주에는 유채방학이 있었군요
그러니 더욱 뭍이 그리웠겠네요
제주도의 유채꽃이 만개 했나요? 봄의 전령이군요...............
봄의 길목에 서 있는 오늘은 3.1절입니다.
선견지명으로 미래를 미리 예견하여 민주화를 이 땅에 심으신, 고마운 선인들의 얼을 기리는 충절의 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
오늘 의정부에도 눈이 왔어요.
아침보다 더 쌀쌀해지네요.

지금쯤은 유채꽃이 아마도 더 활짝 피었겠죠?
비바리님이 넘 부럽다.
제주도가 집이라서 맘 먹으면 언제라도 갈 수 있잖아요.
올해는 꼬옥 제주도를 다시 한번 가려고 하는데
올레길도 가보고 싶고.......
녹동항,장흥항 에서 배도 뜨니까 꼭 한번 가려고 합니다
3월에 유체꽃만나러 제주도 갈 예정입니다.
산행도 겸사겸사할겸 ^^
휴일은 잘 보네고 계신가요
3월 한달도 좋은일과 함께 시작하세요
졸업여행, 신혼여행등등해서 제주도는 열번도 넘게 가봤지만 그래도 갈때마다 신비롭고 아름다운 곳이었어요.요즘은 봄이되면 곳곳에 유채꽃이 만발하지만 그래도 제주도의 유채꽃은 유난히 고운것 같습니다. 감했습니다.
제주도 말은 다른나라 말 같아요..ㅎㅎ
큰일날뻔 하셨습니다.
벌써 유채꽃이 저리 피었군요.
유채꽃이아름답네요
벌써유채곷시즌이네요
제주에서 부터 봄은 오는가 봅니다.
중동 국가 들에 민주화의 봄도 불어, 이곳도 서서히 기운이 느껴 집니다.
제발!   이곳 프로젝트에 영향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유채꽃 보니까 정말 봄이 느껴져요..
지난 겨울에 제주 갔을때 겨울에도 유채꽃이 노릇노릇 보이더라구요...
그 망울망울 들이 저리 이쁘게 피고 있나봅니다.
관광용 유채밭을 지나는데 푯말이...도로가에서 사진 촬영금지...
되어 있더라구요... 아마도 포토존에서 입장 요금 지불하고 사진 촬영하라는 뜻인가 보더군요..
오늘 비바리님의 글과 사진은 한편의 詩 같습니다. 그때 친구들 다 잘 계신지요
유채의 노란빛은 제주와 너무 잘 어울립니다. 바다빛과도 어울리고 짙은 현무암 빛과도 어울리고 .....
언젠가 돌아갈 곳 제주 가실때 저도 좀 대리고 가셔요. ㅎㅎ ... 오늘도 제주도 말 하나 배웠네요. 게으름 피우다가 - 간새 피우다가 ㅋㅋㅋ
삼월은 더 여유있게 사랑하고 살아갑시다. 꺼어이 꺼어이 저 내일부터 개학이예요. 정신없이 바쁘겠죠?
제주도는 참 볼 것이 많은 곳이군요..

유채꽃도 잘 보았고.. 비바리님의 추억도 잘 들었습니다.. ^^

성산 일출봉 이야기도 기대하겠습니다. ~
^^
유채에 대한 그런 사연이 또 있었군요...
담이에게도 제주도는 좀 특별한 곳인데,
태어나서 배 터지도록 해삼내장-고노와다를 먹은곳이 제주고,
세번째 첫사랑?과 인연을 맺은 곳이 제주였고,
담이 선조 할아버지가 제주에서 선녀랑 결혼했답니당~
제주 남원 梁씨... ㅎㅎㅎ

봄바다 멋진 제주. 잘 보고 갑니당~
애잔한 추억이 있는 고향 유채를 담으셨군요.

보기에는 아름다운데 유년의 추억이..

비바리님 멋진 유채사진 아름답습니다.
유채꽃이 벌써 아름답게 피었네요.
어린시절 추억도 있구요.
제주는 볼거리가 많아 넘 좋은것 같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지난주에 갔다 왔는데,
앵글 잡기가 힘들더군요.. 전봇대에 가리고,
이 꽃샘추위 지나면 한창 피어 나겠지요...
어릴적 힘들었지만 비바리님 고향이 제주인것이 뫠 이리 부럽습니까 항상 하는 생각하는입니다 잘 지네시죠
제주도는 이미 봄을다`맞이햇군요..
여긴 아직도 얼음이 녹는걸 아쉬어 오늘또 심술을부려보는데...
긴 겨울~춥기도하고 눈도많이왓던 올겨울..
이젠 슬슬 봄에게 내어져야하지않을까요?모가 그리 아쉬워 이리 심술을..ㅎㅎ

노랗게 핀 유채를보니..봄에 울 어무이랑 나물캐던 생각이 솔솔나는군요..
냉이며 쑥..벼랑쪽엔 달래가..아~그립다..
흙내음이며 봄나물 향기가....

봄 그득한 제주 잘보고간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아름다운 제주입니다!!   ^^
성산포 해뜨는 동쪽 .... 유채꽃   봄입니다!!!^^
음~ 유채꽃이 벌써 피워네요.
요즘 박바지 추위가 대단한 듯 해요.
저 고뿔이 걸려서 지금 방안에서
앓고 있는 중 ㅎㅎㅎ
평소 몸관리에 신경 안쓰다 보니
벌은 받는 듯...
아름다운 유채꽃 배경 정말 잘 보고 갑니다.
저런..건강관리 잘하세요.
아프마 내만 손해여요..
ㅎㅎㅎ
일직 피는줄은 알지만 벌써 피었군요
아름다운 유채꽃 향에 취해봅니다
2월에 이미 피었어요.
제주도는 별천지 같습니다.
제 고향이지만요..
ㅎㅎㅎ
여기 제주도는 봄내음이 물씬 납니다
노란 유채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어제 갔다가 왔는지 엣날 생각이 아련히
떠올라옵니다 고운 추억의여행 이였답니다
그때는 정말 젊을때 입니다 또한번 가야지
하면서 짬이 나지않아서 미루고 있답니다
봄은 제주도가 제일 빨리 온것 갔습니다
좋은 소식 전해 주었서 고마워요~~~봄
소식 마음에 담아 갑니다 포건한 저녁 시간
되세요~~~멋진곳 입니다^*^
하얀목련님 반가워요.
곧 목련이 눈부시게 피겠지요?
닉네임도 참 좋습니다.
노래를 읆조려봅니다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자주 뵈용.
제주는 언제 봐도 멋져요
노란 유체꽃밭을 보니 괜실히 마음이 설레입니다....
봄은 그래서 좋은것 같아요
설레임..그 어떤..두근거림요.
잘 다녀오셧군요
제주도에 유채꽃 그곳은 어느세 봄을 마중하고 있군요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아직 포스팅 못해드려서 죄송해요.
곧 이벤트 실시하려 합니다.
잘 지내시지요?
잔잔한 제주 소식에 눈시울이 붉어질라고 해요...
봄소식이 제일먼저 당도한 제주도~아름답습니다 역시 봄은 노란빛깔인듯 하여요 아긍~그렇군요 유채대를 낫으로@@
많이 힘드셨겠어요~아긍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셔요~
아름다운 제주 ~
요 설룬누이야 언제 댕경간디.
이거 읽단보난 어릴때 생각남져,
나도 우영밭띠 동지노물 토다당 데우청 된장에 콕찍엉 먹었던 일,
유채낭 비당 손 끈차불엉 다심어멍안티 두들겨 맡으멍 허는 말이 똑 닮따.
"요노미조석 일허기 실푸난 손 끈차불었쭈기."
척박헌 제주어멍덜은 고를말 어시민 저런말만 헌 생이로고,

사순절 기간동안 마음을 추스령 단식도 허여사 헐껀디 제대로 안 되엄신게.
좋은 저녁 되길 기도허멘.
해초 빛에 한참 머물다가 갑니다,
사진올리신지 몇달후에 보는 뜬금없는 1인입니다. 저의 중2아들이 지난 2월 12일부터 4박5일간 혼자   제주도자전거여행을 다녀왔어요. 사진을 보니 아들이 찍어온 풍경과 굉장히 비슷하고 그때의 흐뭇했던 생각이 나서 문득 글 올립니다. 아들은 참 괜찮은 놈이에요. 4학년때부터 복사를 하고 있고 이태석신부님같은 의료봉사하는 신부님되는것이 희망사항이에요.^^
어머나.그렇군요..
고 이태석신부님 생각하면 참 마음이 울컥해 옵니다
아드님 본명이 어찌 되시는죠
기도할게요...
반드시..그 뒤를 이을 신부님 되시길...본명 꼭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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