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리의 숨비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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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식물 (190)

중의무릇 | 야생화,식물
비바리 2011.04.05 16:32

각중에 바담풍 생가기
아무런 수고로움 없이
이런 아름다움을 마주하기가
부끄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저
감사합니다.
"일편단심 "기다렸나 봅니다. ㅎ
깊고 깊은 산중에 피어나는꽃..꽃말따나 봄의산중에 조용히 피어나는 모습이 차암 곱습니다.
몬딱 다 잘해부난 눈팅이허곡 돌아댕기당 감수다.
몸홋설 신경썽으네 잘 지냅써.~~^^
노오란 중의 무릇꽃도 보기좋지만 도시락 싸서 소풍가는 모습이 너무 보기좋고 부럽습니다.
슬렁슬렁 시간에 쫓기지 않고 화려하지도 않지만 자신만의 도시락을 야금야금 거내먹는 기분.... 최고죠. 억수로 비싼 요리를 먹는것보다 귀하다는...
커피는 얼마나 구수했을까요. 야생화 사진보다 비바리님의 소소한 움직임에 반하고 갑니다. 나도 도시락 싸서 소풍가야징. 휴 언제나....
화창한 날씨속에 봄날의 전령들이 하나둘씩
주위를 밝히고 있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만들어 가세요.

저의 블로그에도 구경오세요~~
나이스판촉(www.nicepanchok.com)이라는
인쇄물과 판촉물 쇼핑몰도 구경해 주세요..

화사하고 즐거움 가득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엎드려 쏴~ 자세가 눈에 보입니다...
어는 아직 들꽃에 대한 자세가 안되어 있나 봅니다.
앞으로 더욱 자세를 낮추어야 하겠습니다.
멋진 작품 배웁니다.
아름다운 봄 맞으세요`~
제가 촌출신이라서 이런것을 좋아하는데 도대체 어디에 가면 볼수 있나요??
무지궁금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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