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리의 숨비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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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동물,곤충 (232)

물닭가족의 첫나들이 | 조류,동물,곤충
비바리 2011.06.25 13:31
물닭 가족의 나들이 모습을     멋지게 담아내셨네요.

조류 사진 찍는다고 폼 잡는 저도 어린 물닭은 처음 봅니다.
정말 웃음이 나오네요.

날씨가 흐렸던 것 같은데......

비바리님이 담으면 다 히튼가 봅니다.
어머나..그러세요?
진짜 희안하지 않나요?
저도 작년에 저 녀석들 보고는 어찌나 우습던지요..
ㅎㅎㅎㅎ
ㅎㅎㅎㅎ
물닭 가족, 아주 행복해보이네요~~
아직 털도 다 마르지 않는 자기 새끼들이
엄마만 종종 쫓아다니는걸 보면서
엄마물닭은 얼마나 기특하고 뿌듯할까요?
조금 시일이 지나면 몽땅 회색으로 변합니다..
희안하지요?
어쩜~~~어떻게 저런 모습을 담을 수 있는지 볼수록 참 신기하네요^^
물닭가족들도 저렇게 서로를 아끼면서 살아가는데~
우리네 사람들도 더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야겠다싶어요^^*

머리에 피도 안말랐다는 말...오늘에서야 제대로 알고갑니다..ㅎㅎ
비오는 주말에도 건강 잘 챙기시구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비바리님^^*
비바리님 사진도 잘찍으시네요저는 이제 입문과정입니당
도대체 못하시는게 몬지요
전공이 뭐이신지 궁금궁금
전공 없심더.
마구잡이 아무거나 합니다


입문이라면 주로 어떤 사진 촬영하시는죠.
물닭 이 제목엔 묽닭으로 되엇서용

파전묵꼬 ...물닭구경하고 ~ ㅎㅎㅎ
자기 새끼들 쉽게 찾아낼려구 붉은색으로 표시해 놓았군요 ㅎㅎㅎ
새끼들은 어설퍼도 구엽습니다
비바리님 덕에 ..평화로운 구경 잘하고 갑니더 ~~
아겅..그러네요.
ㅎㅎㅎㅎㅎ
바로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리사님.
아잉 귀여버라,
얘네들은 커서 사진을 그나마 찍기에 좋지용,,
저는 요즘 새우 찍느라 눈까리가 빠질것 같아욤...
1센티도 않되는 얼라들을 찍을라 카니,
흐미 묵는것도 어케 그리 잘묵는지,
먹이 넣어줌과 동시에 우르르르.,
바비님 새우요
집에 새우 키우시나 봐요..
네....바다새우,
15일됬스용...
알일때부터 부화 시키고,
다이소에서 천원주고 사와서능,
행복해 보이는 물닭 가족을 어렵사리 잡으셨군요.
6월의 마지막주 알차게 만드세요.
저는 다시 출국 합니다.낙타들 보러
아흑
부럽습니다.
조심히 잘 다녀오시길요
모두 제새끼들은 다 귀여웁겠지요.
포착을 잘 하셨네염
그럼요..
그게 본능인것을요..
비가 그친 월요일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비바리님,덕분으로 잘 지내고 있지요.
일욜은 비때문에 산에도 못가고 집에서 궂은 일만 잔뜩 하였지요.으으으으ㅡㅡㅡㅡㅡ역시 냠쟈는 일욜 집에 있으면 괴로워요
오린줄 알았더니, 물닭이군요...
저같은 까막눈은 배워도 모르겠어요 ㅎㅎ
물에 사는 닭...
그래서 물닭
인석들 뭍으로도 자주 올라온답니다.
아이고~ 이뻐라~~ 주로 어디서 이런 멋진녀석들을 만나신데요~~ ㅋㅋ 저는 지난주말 경주황성공원갔다가 카메라 목욕시키고 왔습니다.ㅡㅜ 오랜만의 목욕이래서 그런지 카메라가 정신을 못차리는듯합니당 ㅡㅜ
소희아빠님...황성공원에 뭐 있습디까?
요리책 출간 준비로 바빴답니다.
하여 두달간 출사도 제대로 못갔어요.
ㅎㅎㅎ
인석들은 조그만 저수지에 많아용..
다람쥐랑~ 후투티 그리고 청솔모~ 참 사진찍어달라고 쫓아다니는...... 비둘기요~~ ㅎㅎㅎㅎㅎ
아직 ..후투티가 있나요?
1차 번식은 이소하였다고 알고 있고
2차 번식이라도 들어갔는지요
궁금합니다.
다 자란 후투티들이 밥먹고 있더라구요~~ ㅎㅎ 집(?)안에 있는 어린녀석들을 생각하고 갔는데......
7월 초에 아마 2차 번식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엇어요.
요즘은 찌르레기들도 번식중일건데요.
많이 기다렸는데..
오랜만에 다녀오셨네요.
그런만큼 저 놈들이 더 이쁩니다.
요리책 출간 하시려면 많이 바쁘실텐데....
건투를 빕니다.
늘 건강하세요.
요리책 준비는 이제 다 끝났습니다.
5월부터 해서 두달 걸린듯 합니다..
참 이쁘게도 담아오셨습니다.
애기들 참 이쁘기도 합니다.
제 첫 느낌은 뭔가 괴상칙 했어요..
예쁜아가야랑..거리가 있었는데
자주 보니 귀엽더라구요.
물닭가족 나들이~
너무귀여워요.
제주에서는 좀처럼 보기 어려운 새 같아요?
귀여운 모습 건강하게 자라렴^^*


동물들도 애기사랑이 대단합니다. 이쁜사진 잘보고 갑니다. 항상 배우고 가지만 전 새를 찍을만한 망원이 없어유,
흙으로님이 비바리님 칭찬을 어찌하는지 샘이 날 정도입니다. 항상 좋은사진 보여주시어 감사합니다.
어머나..흙으로님이 저를요?
하이고..제가 칭찬 받을 제목이라도 되남요..
고저 ..주어진 환경탓 하지 않고
쉬는 날 저에게 맞는 취미를 찾다 보니
사진중에 그것도 새사진 이었습니다.

다른 사진들은 제가 나갈 형편이 절대적으로 안되거든요.
이른 새벽에도. 저녁무렵에도.
하룻밤 외박도.직장때문에 없다시피한지라.
마땅한 사진 소재도 찾아 나서기 힘들었어요.
새들은 주로 낮에 망원만 있으면 되니까
쉽습니다..사계절 모두 다 촬영이 가능하구요.

그나저나 설향님 넘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시지요?
비바리님 흙으로님이 새사진 하면 대구에 계시는 비바리님이라고
입에 침이 마를지경입니다. 기쁜소리 아닙니까?
저도 새사진 찍고 싶은데 아니 배우고 싶은데 여건이 잘않되네요,
바쁜중에도 취미를 가진다는것은 즐거움이고 행복이죠?
언젠가 한번 배우고 싶은 장느입니다.
그리고 맛갈나는 요리도요. 명절 멋지게 즐겁게 보내세요,
전 오늘 진주로 갑니다.
저는 이번에도 고향에 못간답니다.
설날 당일에만 쉬어요..

그래도.불평없이 그러려니 하고 있어요.
즐거운 고향길 되세요.건강하시구요^^*
히히..........
웃기죠
저도 처음엔 어찌나 우스꽝스럽던지요
다른 새끼들은 귀엽던데
욘석들은 영 아니올시다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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