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리의 숨비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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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친환경국을 먹는다. 우리집은 친환경반찬을 먹는다-요리책구매안내 | 비바리의 요리책
비바리 2013.12.20 16:18
비바리님!   좋은책이 또 출간된걸 얼마전에야
알았네요.
딸래미가 엄마가 좋아하는 비바리님 책이라고 빌려왔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할인된 가격으로 어제
구입했어요.
비바리님이 만드신 책 두권이
저를 뿌듯하게 하네요.
내년에도 더 좋은 소식 기대할게요~
늘 건강하시구요~♥
어머나....영걸님 오랜만입니다.
건강하시지요?
다음에 활동을 거의 안하다 보니 소식
제가 접하기가 힘들어지지 않았나 싶어용.
할인된 가격에 잘 구매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올해는 배추를 심고 무농약 무비료로 가구고 있는데 쉽지 않더라고요!!
올 연말은 외로운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는
행복한 연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농사 조금 지었답니다.
무우는 잘 되던데 배추는 아무래도 무농약 어렵더군요...ㅎㅎㅎㅎ
새해에는 잘 되길 연구 좀 해봐야겠어요.

연말 알차게 잘 지내시길요
온 세상이 하늘엔 영광 그리고 이땅엔 평화를 외치고 있습니다
환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은 더 환한 빛을 외치고 있고
부귀영화를 누리는 사람들은 더 큰 축복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빛은 가장 천한 마굿간에 오셨습니다
우리들 삶의 마굿간같은 비천하고 어둠에 시달리고
병들고 배고픔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도 그 빛이 임하는
성탄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비바리님의 가정에게 참되신 성탄의 빛이 비춰지시길 바랍니다
지로님..서서히 한해가 기우는군요.
늘 한결같이 방문 주시고..
감사합니다.

제가 이곳에 활동을 못하는지라 송구한 마음입니다.
저도 책을 구입하고 싶습니다. 두번째로 발간된 "우리집은 친환경 국을 먹는다" 인데요.. 입금하겠습니다..첫번째 것도 잘 보고 있습니다.
입금 시키고 그냥 여기에 주소 남겨 주면 되세요~~
국물요리책이면 7500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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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한해동안 살아오면서
어렵고 힘든일도 있었고
몸과 마음아파 신음한때도 있었고
억울하고 답답한 일도 당하기도 했고
외롭고 쓸쓸한 삶을 살기도 했습니다
오늘 저 지평선위에 노을로 걸려있는
붉은 태양에게 다 보내어 다 태워버리시기 바랍니다
비바리님 그래도 우리에게 기쁨도 있었습니다
서로 위로하고 서로 위로받은 블로그의 친구가 된것
우리가 서로 친구이기에 조금 부족한것있드레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감싸주시기 바랍니다
새해에는 더 좋은 친구가 되겠습니다
지로 이명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다사다난 했던 계사년 한해가 저물고
   60년 만에 찾아오는 청마(靑馬)의 해가 아름답게 열렸습니다.
청마는 행운을 일으키고, 푸른 기운을 받아 진취적인 기상을 받는다고 합니다.
올 한해 가정에 행운과 행복이 항상 함께하기를 바라오며
활기찬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란초사랑님..
올해도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비바리님
대단하셔요.
2014년은 더더 좋은일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심천님..감사합니다
건강하시지요
우리가
새날을 기다리고
새해를 기다리는것은
어제보다 오늘이 더 나을것
이라는 기대가 있고 지난해 보다
새해에는 더 좋은 일이 많을것이라는
희망이 있기에 어렵고 힘든 모든 일들을
참아내는것같습니다 분명한것은 어제보다
지난해보다 새해에는 우리들의 소망이 모두다
이루어질것이라는 확신이 있습니다.우리 함께 달리는
청마와 함께 우리의 희망을 행해 힘찬 전진해 달려 봅시다
지로 이명연
저도 이 책을 구입해서 잘 보고 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서 강력 추천합니다
지로님.감사합니다..
갑오년 새해에도 건강하세요
오늘은 2곳에 봉사가 있는 날입니다
광주공원과 두암공원에 오시는 어르신들
설을 앞두고 어르신들에게 선물로 드릴려고
양말 천이백컬레를 준비했습니다 선물로는
너무 작은것이지만 따뜻하게 신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은 산행을 하러 진안으로 갑니다
그렇게 춥지 않은 날이라 좋을것같습니다
다녀와서 월요일 인사 드리겠습니다
오늘 좋은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지로 이명연
와`~~좋은일 하시는군요
복 받으실깁니다.
산행 즐겁게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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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날씨가 따뜻해서 너무 좋습니다
우리네 살기엔 겨울인데도 이렇게 따뜻하니 고마울 뿐입니다
금요일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내 가족이 있는 곳이건만 6개월만에 올라 왔으니 더 반가워야 할 곳이건만
삭막하고 낮선곳이 되어 버린 서울이 되고 말았습니다
서울에 올라올땐 몇개정도 스케쥴을 가지고 왔지만 서울에 도착한 순간
그 삭막한 마음에 모든것을 다 접어버리고   한가지 일만 마치고 곧바로
광주로 돌아오고 말았습니다
언제나 처럼 그렇게 서울에 다녀오고나면 마음이 편치 못해 블로그 친구들
방문 인사도 모했습니다
토요일엔 새벽부터 비가 내리더군요 두군데 봉사가 있는날 오후에도 날이 개어
봉사를 무사히 마치고 어르신들이 주시는 기쁨에 어제의 일을 모두 잊고
비바리님에게 안부 인사 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지로 이명연
책 잘 받았습니다. 출근해놓고 이책 브리핑 한다고 아침부터 들떠있습니다.
참 나물반찬이며 저장음식(장아찌)요리는 활용 2백배로 될듯합니다.
항상 촌에서 넘치게 가져오시는 소중한 재료들을 담글수있을듯....
아이들이나 친정부모님, 시댁어른들께 대접할 음식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참~ 메뚜기반찬은 혹~ 엽기적입니다만~~~ ㅎㅎ
나름 잘 구매했고 블로그가 이 두권에 다 들어오는듯해요.
벌써부터 맛있게 먹을 가족들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선생님도 즐건하루되세요~~~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카리코님..감사합니다.
저는 서서히 3번째 요리책 준비에 들어갑니다.
저도 직장인이기에 아마도 긴 시간이 소요될 것입니다
그러나 천천히 세심하게 준비할것입니다.

메뚜기볶음은 저도 대구에 와서 배웠습니다
오래전부터 서민들 혹은 고급안주나 반찬으로들
먹었다고 합니다.저도 먹어보니 맛있더군요'ㅎㅎㅎㅎㅎ

국물요리도 그 책 한권에 거의 다 넣었습니다.
기초요리에서 해장국, 영양국까지요.
주변에 홍보 잘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설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향은 어머니의 품입니다
세상을 살면서 어렵고 힘들때 늘 그리워지는 고향
고향을 찾아 길 떠나는 것은 어머니를 찾아가는
길이기에 그 길에는 아련한 추억이 있고
우리를 성장시켜 주었기에 감사가 있고
친구를 볼수도 있어 반가움도 있습니다
감자심고 수수심는 두메산골이 아니더라도
즐겁고 행복한 고향길 되시기 바랍니다
안전운전은 필수 입니다
지로 이명연
지로님 명절 잘 쇠시고용..
자주 방문도 못해드림에도 불구하고
참 열심히 비바리 방에 불 밝혀 주셔서 넘 넘 감사드립니다
갑오년 새해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고맙습니다.
↑ 위에님들 모두다 아름다운 분들이시네요.
저도 짝꿍이 생기면 책 구매해서   같이해보고
배워 보려구요 ㅎㅎㅎㅎㅎ
요리를 할줄몰라 아이들 고기만 구워주네요.
비바리님 새해 복 마니마니 드릴게요 간수 잘 하세요ㅎㅎㅎㅎㅎ
건강 하시고 大박 나세요^(^
도미님.안녕하세요
건강하시지요?

올해도 멋진 작품활동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멋진님 그동안 하시지요
어찌 지내다보니 어느새 2월 8일이 왔네요.
세월은 참 빠르기도 하지요
돌아봐도 안보이고 가고파도 갈수없는 지나가는 세월이라
그때 그날에 충실해야 할것 같습니다
부디 건강 하시고 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어느새 3월이 왔네요.
세월은 참 빠르기도 하지요.
브레이크 없는 세월 속도 제한도 없는것 같습니다.
올 3월 봄엔 아주 많이 행복 하시고 건강 하시길 빌어봅니다
오늘도 날씨는 싸늘하네요
잠간 외출하는데도 손이 시럽더군요
아직도 봄을 즐기기엔 조금은 이른가 봅니다
그러니 감기 조심하는것 잊지 마세요
지로 이명연
그동안 몇일은 꽃샘추위 그대로였습니다
오늘은 포근함으로 하루가 열려져 움추려들었던
꽃망울에도 물이 오를것같습니다
우리들의 삶도 포금함으로 아름담게 열려지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지로 이명연
봄의 새싹들이 무거운 흙을 비집고 나오기엔
힘든 아이들도 있나 봅니다
다시 봄비를 불러 촉촉하게 흙을 적셔
그 틈새로 쏘옥~~얼굴을 내미네요
하루가 다르게 봄기운도 따스합니다
님도 봄기운에 봄향기에 취하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지로 이명연
날이 조금은 흐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만은 활짝피는 봄꽃처럼
화사한 하루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 ♧♣♧。사랑。
┗━┛ ♧♣♧。미소。
━┻━ ♧♣♧。행복。
*━━* ♧♣♧。그리움。
┃♧┃ 봄날처럼 항상 밝게 웃으면서-。
┗━┛ 기쁨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오늘도 저는 커피 한잔 준비하는 줄거움으로
인사드립니다....사랑해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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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따뜻한 차 한잔 준비했어요..
오늘은 해군 참모총장이 주제하는 해군 정책설명회가
목포 현대호텔에서 있었습니다
설명회가 끝나고 점심을 먹고 돌아오는 길에
김대중 컨벤센터에서 봄꽃 박람회를 구경하고
야생화를 카메라에 담아 이제 막 도착해서 늦은
인사드립니다
한주일동안 수고 많이하셨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지로 이명연
하세요
어느새 3월도 끝자락에 걸려있네요
빠르게 흐르,는 세월앞에서 잠시 들러 좋은글과 멋진구경 많이 보고 마음에 담아 갑니다
행복이 넘치는 4월 만들어 보세요
제 블로그 친구 바바리님 너무 미안합니다
제가 요즘 방문이 뜸하고 있습니다
봄이 주는 일을 하다보니 바쁘기만 합니다
그런데도 내일부터는 해군 잠수함 부대 초청으로
진해를 가면서 부산을 경유해서 여행을 합니다
부산은 참 오랫만에 가게됩니다
그립고 보고싶은 사람들도 많은데 일정상
그저 스치고 지나쳐야 할것같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비 소식도 있습니다
그래도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지로 이명연
온 나라가 비통에 빠져있고
백성들은 눈시울을붉게 적시며
먼산만 바라고고 있습니다
시간은 언제 부터인지 정지되었고
오늘도 어제가 연속으로 이어집니다
축복이라는 오늘은 사라져 버렸습니다
이제는 벋어나야 합니다
오늘을 되 찾아야 합니다
오늘이라는 축복으로 내일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지로 이명연
방문 감사 드리며 좋은글 남겨 주셔서 다시 인사 드립니다
멋진 작품에 머물며 기다 갑니다
어버이날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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