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 Travel (41)

평사리 최참판댁.. | …• Photo Travel
하늘빛 2015.09.29 18:01
토지를 재미있게 읽었기 때문에, 토지를 좋아하고, 평사리를 무척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얼마나 정이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그런 소설을 쓰실 수 있는 박경리작가를 존경합니다.

지인이 구례 지리산 왕시루봉 입구쪽에 집이 있어 가끔 내려갑니다.
그리고 평사리에도 몇 번 들른 적이 있습니다.
그곳을 가서 평사리를 내다보면 고향에 온 듯한 느낌이 들고, 마음이 풍요로워진답니다.
악양벌판의 황금물결을 보니 그림같이 아름답습니다.
평사리에 자주 가시는군요~
그곳에 과거와 현대가 많이 공존하는곳으로 변한것 같아요~
노랗게 익어 가는 가을들녘....
고향의 푸근함이 느껴지는곳입니다.._()_
추석명절은 잘 쉬셨지요~~
어렸을적 흙백 Tv 로 보던 토지
그 때 그 드라마 인기였지요.?
맞습니다~ㅎ
저도 어릴적에 흑백티비로 본 기억이 있네요~
하루가 다르게 옛모습을 잃어가고 있는곳인듯...
너무 상업적인 면모가 늘어난듯하더군요..ㅎ
추석 잘보내셨지요?
늦은 인사 드리고 갑니다.
옛모습을 상상하고 갔다간...ㅎ
그냥.. 요즘은 모든게 상삿속이라고 생각해야 될것같습니다~
커피집이 참 많아요~~ㅎ
정겨운풍경들입니다..
하늘빛님도 이런 작품도 담으시네요..ㅎㅎ
맨날 은하수 별하고만 친한듯하시더니...
색다르네요..
에구...
은하수와 별은 아주 좋아하지만..
원래는 이런걸 참 좋아했답니다~
다시.. 놓쳐서는 안될것같아서... 감성사진~~ㅎ
평사리..최참판댁...
그옆에.. 야시장 같았던 장터
그리고...이질적인 커피집이..당황스러워..서둘러 나왔던 기억만..남았고..
정작...그 최참판댁에 대한 기억은 하나도 없음이..안타깝습니다.
추석 잘 보냈지요?
그냥.. 그러려니..
그네들도 먹고 살아야하니...ㅎ
그렇게 생각해요~~
추석은 잘 보냈습니다~~
서희와 길상이가 지금 사고 았을것 같네요
정겨운 풍경들 ...
음악도 좋습니다 ㅎ~^^
서희를 보고싶어 갔는데..
서희의 흔적이 없단게 아쉬움이었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Photo Travel'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