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살아가는 삶은 아름답습니다.
자연을 닮고 싶은 마음에 야생화를 찾아서 ...내마음의 평화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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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명소 운천저수지 벚꽃과 야경 | 광주소셜기자단
시사 2019.04.06 10:19
진달래 핀 모습은 ,,, 향수로 다가 옵니다,,, 아마도 유년시절 산골마을에서 자라던 봄날
부터,, 참 슬프고도 아름답던 수없이 반복하며 맞이하는 봄날의 역사처럼,,,
저마다   삶의 소중한 인생이 펼쳐지는 봄날입니다,,,
농부처럼 부지런하게 소중한 일상을 응원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4월의 첫 주말이 흐린 날씨이군요.
그래도 오랜 가뭄이 지속되었는데
비가 시원하게 왔으면 좋겠습니다.

늘 편안하고 활력이 넘치는
봄 되시기 바립니다.
안녕하세요? 별일없습니까? 재해,자연
아름다운 꽃,나무를 잃고 생명.부끄러운 현실.자연앞에 우리가 할수있는건
다시 나무 한그루 꽃씨를 뿌려야합니다.오래된건물.전선주등은 자주 검토해야합니다.
지나치는일이 않되는마음으로 오늘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이웃.가족을 바라보는날
되시길 바랍니다.감사드립니다.

          

      




안녕 하세요 !
봄이 오니 불이 무섭네요
벚꽃이 만발해서 나들이 하기에 좋은 계절이네요
4월의 첫 주말 나들이가 더운 느낌이였네요
옷 색감부터가 봄을 말해 주는듯 화려 하더군요
오늘도 함께 할수있는 시간이 있어 즐겁습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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