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쉼표 (402)

쫄면 싫어하는 여자 있어요? view 발행 | 내 마음의 쉼표
빅마우스 2010.05.31 11:17
쫄면은 여름에 먹어야 더 맛나죠..^^ 오이좀 많이 썰어 넣고 싹싹 비벼서..
매워서 땀이 찔끔찔끔 나면 찬물 마셔가며.. 돈이 그리 넉넉치 않았던 학생시절엔 친구들과
밥이라도 먹을라치면 쫄면이 참 만만한 메뉴였는데 직장 다니고.. 결혼하고.. 애기가 생기고..
쫄면 먹을 기회가 잘 안생겨지네요..^^ 좋은거 먹으러 외식하지 쫄면 먹으러 나가게되진 않더라구요..
아.. 오랜만에 쫄면 생각하니 침이 고이네요..ㅎㅎ
몽이엄마님~^^
맞아요! 쫄면의 세콤달콤은 정말 잊을수 없고 질리지도 않죠
이제 쫄면의 계절이 왔습니다~
즐겨주세요ㅎ
나도 쫄면 좋아하는데... 맛있는 곳도 아는데... 나만 알고 싶다는... 흘흘흘~~ ^^
앗! 그곳 어디인지 알것 같다는... ㅋㅋㅋ 같이 공유해요~~~
아!   갑자기 배고파지네요.     쫄면, 비빔냉면이 갑자기 저를 부르는 듯한.....
어떻게 쫄면, 비빔냉면 매뉴로 하셨나요?^^
그러게요 저도 입에 침이 고이면서 배가 마구 고파지네요
다녀가심에 감사합니다~
네^^ 쫄면은 보기만해도 군침이 도는 음식이죠...
자주 들러주세요~
지금도 무쟈게 좋아라하는디...ㅎ
해나님~ 안녕하세요^^
쫄면.. 사랑해주세요ㅎㅎ
맛나 보여요...

음식은.. 참 많은걸 함께 공유하게 해줘서 좋은거 같아요...ㅋㅋ
맞아요!
어색한 사이도 음식앞에선 절친이 되죠,,,
우리도 ... 절친이...?ㅎㅎ
비빔냄명과 햄버거 제가 모두 좋아하는 음식이네요..
아침을 안먹는 저로써는 너무도 배가 몹시 고파지는 사진입니다.
꿀꺽~ 맛있겠당.^^
비빔냉면과 햄버거 궁합이 좋답니다~
함께 즐겨주세요!
저도 학교 다닐 때 친구들과 분식 집에 가면 꼭 쫄면을 먹었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도 냉면 보다 쫄면을 더 좋아하나봐요..
네~
쫄면은 세월이 지나도 질리지 않는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
새콤달콤 생각만해도 입가에 침이... ㅎ
그러고 보니 쫄면을 먹어본지가 10년도 넘은것 같습니다...고등학교때는 참 좋아했었는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비빔냉면보다 햄버거가 더 맛있어 보입니다..^^
10년전 추억을 떠올리시면서 쫄면어떠세요?~
햄버거도 참 맛있답니다.
함께 먹으면 그맛이 일품이지요~ ^^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내 마음의 쉼표'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