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충북 이야기 (3055)

태양의 도시 '증평', 아시아솔라벨리 중심에서 불 밝히다 view 발행 | 함께하는 충북 이야기
빅마우스 2010.12.07 20:16
차질없이 잘 진행이 되어야 할턴데요..
하두 이상한 일들이 생겨서요...
태양광하면 충북을 떠올릴수 있게 열심히 하실꺼에요.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우리나라 요즘 헛군데에 돈 쏫아 붓고 있는거 보면....
아주 별로에요..
^^; 정세가 조금 뒤숭숭 하지만 ..
증평에 큰 응원을 부탁드릴께요
우리집도 태양광으로 전기를 쓰고 있는데요. 정말 좋아요.
다섯명이 같이 살아서 그런지 몰라도 전기세가 조금 많이 나오긴 하는데 태양광 설치후 아주 쭉 줄었습니다.
주위에 쓰시는 분들이 다들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많이 절감된다니.! 잘 진행되었으면 좋겠네요^^
어! 저희 집도 태양광을 씁니다. 확실히 좋더군요. 뭐 해가 안뜨면 조금 아주 조금 전기세가 나오긴 해도
정말 좋은 시설인것은 확실한거 같습니다.
친환경적이라.. 그런 약점이 있었네요.
그래도 태양광 모듈이 많으니까 많은 전기를 생산하지 않을까요>
충북의 태양광 사업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 더욱 열심히 할수있도록 응원해주세요
환경을 생각하면 집에도 태양광을 설치를 하고 싶은데...
많은 비용이 들더라구요. 조금만 가격이 낮아진다면 전국에 보급도 쉬을듯 하네요.
아직 활성화가 되지 않아 초기 비용이 많이 드는건 사실이라고 하는데요.
조금만 기다리면 저렴한 가격에 설치가 되지 않을까요??^^
증평군이 날로 번창하는군요... 좋은 일입니다. ^^
2012년 1월25일 입사자로 당당하게 면접을 보고 입사를 출근하게된 노동자입니다
29살 나이에 정규직이란 타이틀로 회사를 다닐수 있는 좋은 조건으로 회사를 출근 하게 되었습니다
10년을 훌쩍넘어버린 생산직노동자로써 중견기업에 입사하게되었는데요
정말 이렇게 부당하게 해고명령은 처음 입니다
회사간에 텃세는 어디든 사람에 마음을 아프게 하지만 어짜피 돈때문에 다니는것이기때문에
신경쓰지않는게 저에 정신건강에 도움이되는걸 넘 어린나이에 알게된 사람입니다
회사에크기와 반전가능성을 따지고 들어갈정도로 똑똑하진 않지만
체계적인 회사교육과 면담과 회사환경에 감동을받으며 한달넘게 잘다니던 저에게
날벼락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저에 평범하지 않은 외모와 넘 활발한 성격이 회사란 곳에선 고운눈으로 볼수없게
만드는 자존심 때문에 부당해고를 당하였습니다
수습이란 기간을 잘 맞추어야 진정한 회사에 임원이 되므로 3조2교에 직장을
2조2교대로 일은시작입니다
저에 뛰어나지않은 학력조건으로 고졸사원으로써 열씸이 다니던중
머리보단 몸이빠른 저에 수준으로 회사를 다니던중
신입이면 누구난 할수있는 실수를 하였습니다
주문제작으로만 할수있는 저의 회사 자재를 잘못하여 분실이 이루어질뻔하였습니다
다행이 야간기존 언니분이 발견하셔서 제실수가 조금이나만 가벼워 졌습니다
조회시간에 인폼을 듣는순간알았습니다
저에 깜박에 큰일이 날뻔한 일을 전 제에실수로 저희회사 선임들이 욕을 들으실까봐
사실을 인정한 제 말이 일을 더그릇쳤습니다
조장님께 저의 실수를 인정하고 그런실수가 또발생하지않도록 반성하겠다
의사를 드리구 호기를 이동하였습니다
저의호기언니들의 인폼을 듣던중 야간작업자에게 실수를 애교것 더잘하겠다
죄송하다구 말씀을 드리는순간 저의조 선임께서 큰소리를 내셨습니다
너무 놀라서 열씸히하려던 제맘까지  무시당했다 생각에 화장실로 급하게 눈물을 멈추려 화장실다녀오겠단
말씀을드리구 화장실로 가는 저를 선임언니가 따라오셔서 달래는과정중.....
다들아시죠!?
옆에서 달래거나 하면 더 눈물이 멈추질않는거
언능 세수 하고 호기로 돌아가겠다고 언니에서 말씀을 드리구 맘을 추수리고 호기로 돌아가 언니에서진심은 아니었지만 웃으면 업무를 시작하려는데 선임께서
"너 내기분은 어떻게 할꺼니 내자존심을 어떻게 할꺼니" 말씀에 그사람에 모든 판단이 끝났습니다
"진짜 선임 그릇이 못되는 구나" 생각하고 뒷돌아  가려는저에게
"야! 너이리와봐" 헤드락을 거시면서 어쩔꺼냐구 목을 비트는데
진짜 나오구 싶은 굴뚝같은 맘을 잘추수려 업무를 하였으나
텃세라 하죠!? 언니가 웃지도 쳐다도 안보시길래 조용히 있어야 겠다
어디가든 일은다똑같으니까!!!!!
근데  참 어의 상실 저는 맘이 침울한데 선임언니께서 웃으시면 깔깔 거리는 소리에 눈물이
또터져서
나만 기분푼다구 되는문제가 아니란 판단에 조장님께 조퇴를 받아퇴근하였습니다
그러나 한잔술에 기분을 풀구 출근한 다음날에  기억은 지금도 가슴이 먹먹하고
나만 푼다구되는 문제가 아니더군요
언니들이 절 보는눈빛이 뒷통수 가 뜨끈하더라구요
언니들에 쑥덕쑥덕
웃으며 한잔술에 마음탁 비운 저와 달리
저의호기에서 살아남기 힘듬을인정 
조장님께서 다른호기두 안된다,조를변경도 안된다,다른사업장도 아니다
"절 이싫으면 니가 나가라"                                  
"돈벌러왔음 성격죽여"
"기계끄구 수막룸에 나가있어  너 일못시켜"
"일안해두돈줄테니나가있어수막룸 밖으로한발짝이라두나감 퇴사처리야"                   
시키면 나가야죠 울며 나갔습니다
눈물이 멈추질 않터라구요
화장실두 못가구있다 이건 아니다 싶어!
인사총괄 과장님께 올라가서 상황설명을 드렸으나 회사는 팔을 기존사원 쪽으로 기울더라구요 다 신입은 참아야한다 기존사원들이 법이구 룰이다
나가고싶지만 11월에 결혼과 아픈아빠때문에 아빠대신 가장몫을 하시는 엄마 생각에
나하나 참으면 되겠지 가슴치며 내려왔습니다
현장에도 명령있을때까지 들어갈수 없단 여조장님 말씀에 수막룸에 반성모드로 있었습니다
엄마생각에 눈물을 훔치고 엄마에게 전화를 드렸죠
"남에돈받는게 쉽지않은거다  딸 참아 사랑해~"
그래서 참았습니다 맘을추수리고 들어간저에게 돌아온건 또
직장님면담에서 또 저에게문제가  더많아보인다 성격죽여라 옳은 말씀만 장렬하시던군요
호기든 다른부서든 옴겨주신다기에 밥먹구 다시들어간 현장은 저에게
다들 적 이던군요 같은 호기선임이 막말에 욕에
또참음  전수습이니까!!!! 근디 남자조장님이  사직서를쓰구 나가는게 젤좋은답이란 소리에
또눈물이 제가 언제까지 참아야 되는걸까요!?
명령은 직장님이 하시는거라 명령을 기다리려는데 눈물이 왜자꾸나는걸까요
집에선 저도귀한딸인데 불면날라갈가 잡으면 부셔질까 밥굶을까 주,야하는
제걱정뿐인 엄마,아빠,신랑 생각에 눈물이 근데 현장에서 울기만 하는제모습에 밖으로
끌구 나온 직장님 마지막 말은 "해고"
“내일부터 출근하지마” 지금나가!!!
수습이라 해고하기 편하겠죠!! 수습이란 그사람을 지켜보고 판단하라고 수습 아닌가요
저는 그냥 수습 3 개월도 보기싫은 그냥 똥보다도 못한 여자애 였습니다
사건은 이게 마지막이 아니었어요
부사장님이 면담을 하자는 연락이와서 회사를 찾아갔는데 면담이 아니라...
자기네들이 다 잘했다네요 조용히 해결되길 바란문제를 회사에서 점점 크게 만들고
있는거죠!! 전 제가 할 수 있는 최선 에 방법 노동청에 부당해고 원직복직신청을 넣었습니다     회사가 슬슬 뭘느꼈는지 노동청에 답변서를 쓰기전에 저에게 원직복직명령을 내린게
아니라 내용증명서를 보냈네요 징계위원회를 열다고 참석하라는 해고시킨직원을위해
징계위원회를 연다구요? 회사만 중견기업이지 뭐 앞뒤순서도 모르는 이런 절차가있나요?
징계위원회참석후 예상했던 해고증명서가 도착했어요......
이런 이유를 만들려구 해고시킨사원을 징계위원회를 만든거겠죠!!!!
똑똑하셨지만 순서를많이 틀린거 같죠!? 몸두 마음두 많이힘든데 끝까지 가보려합니다
부당해고&무고죄 회사에서 하시는 액션이 죄몫을 한 개씩 추가하시는 꼴이 되는거 같아요
전 있는사실을 억울해서 네이버와다음 카페에 올린것이고요
제글을 삭제요청을 하신것이고 전다시 글을 올립니다
전 돈도 친구도 가족도 결혼할사람에게 파혼을 당할만큼 독한잡초를 만들어주신 S회사를
끝까지 가보려합니다 욕두 격려두 저에겐 이제 두눈감고 양쪽 귀닫구 내가 얼마나 얼울한지를 하나하나 해결해보려합니다    

jual seragam murah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함께하는 충북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