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충북 이야기 (3055)

요즘 대학... 요즘 자연과학... view 발행 | 함께하는 충북 이야기
빅마우스 2010.12.08 11:44
아니~    
대학에서 어찌 이런 중등과정의 학생들을 위한 강연회를 ??
지역학교의 위상이 그만큼 낮아지고 그만큼 외면한단 말이아닌가?
저으기 한편으로 걱정도 염려도 되구요 ^&^
ㅜㅜ 많이 안타까운 현실이지요.
인기가 없는 학과라 그럴까요. 아니면 정말 다들 과학에 관심이 없어서 그럴까요?
자연과학..그렇군요 지원율이 떨어지는분야였군요..
앞으로 꾸준히 이와같은 뜻깊은 강의를 이어가신다면 꼭!!좋은 결실 있을거라 믿습니다^^
화이팅!!하셔요~
자연과학이 만히 발전을 해야 우리나라 과학계에 혁명이 일어나는데 말입니다.ㅡㅜ
  • 라일락향기
  • 2010.12.08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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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제가 컴퓨터와 친하지 않은 관계로 요즘 뜸 했어요...
저희집 큰 아이가 이과과목이 적성에 맞는지라 좋은 특강을 못들은 것이 무척 아쉽네요^^
저 조금 뜸해도 안짜르실 꺼죠??   그런 것이 무서워 컴퓨터 키자마자 젤 먼저 확인합니다 ㅎㅎㅎ
오늘은 눈이 내리다 말아 서운했는데 친구가 대청댐 근처에 데려가 물안개를 보여주었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 잘 지내셨는지요 절대 안자르지요~ 아니 못자르는거 아시면서..
다음에 강연이 있으면 날짜 확인 잘 하셔서 들어보세요~
애기들 보니 내 어릴때 생각이 나네요. 인생 한바퀴 돌고나니, 자연과학, 인문과학, 사회과학을 구별하게 되었네요. 축산,낙농,사료,부동산,행정학과를 다녀봤는데, 처음부터 다시 공부하라면, 작물학과나 원예학과나, 임학과나 아무튼 식물이나 나무를 공부해 보고싶어요. 아니면 다음 생에는 스님이나 신부님 되는 것도 꿈꿔요. 아직도 철이 덜 들어서 우왕좌왕해요, 그래도 되나요? 빅마우스님은 참으로 재주가 많으세요. 잘 보고 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저는 더욱 철이 들지 않았나봅니다.ㅜㅜ
마음을 비우기란 참으로 어려운데 말이죠.
떠도는 바람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자연과학이 붕괴가 되면 아무것도 안되는데....
많은 학생들이 공부를 많이 했으면 좋겠네요.. 제가 다 하지 못한 공부를..ㅜㅜ
자연과학처럼 재미있는 분야도 없는데
왜 이렇게 지원률이 없는걸까요?
온도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거..참신기하던데....어떤 원리로 만들어졌을까요???
참 신기해~ 소주도 그러던데....
그쵸? 온도차로 변하는 컵이라~
아! 쏘주에 두꺼비!! ㅋㅋㅋ
음 ...좀 심히 양심에 찔리네요...
과학에 많이 무지 하고 관심도 없었는데..반성해야 겠습니다.
정말 과학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 겠습니다.><
자연과학처럼 재밌는게 없는데...
요즘 학생들 잘 이해가 안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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