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쉼표 (402)

구도자의 삶, 비구니 사찰 안심사 view 발행 | 내 마음의 쉼표
빅마우스 2010.12.14 10:58
안심사를 바라보니
문득 흥부의 열공시절 암자가 그리도 생각납니다.
더불어 흥부에게 무료로 공양해 주시던 그 보살님마저도여^*^
흥부와 관계된 무언가 이야기가 있군요..
그 암자도 안심사처럼 편안함곳인가봅니다.^^
문앞에 있는 고무신이 추워보입니다.
그리고 저 그림이 탱화라는것도 처음알았네요...
국보로 정해진 탱화인데요 잘 보전되어있다고 합니다.^^
인쇄본 말고 원본 한번 봤으면 좋겠어요....><
탱자와 함께 찍힌 빨간 열매나무 이름이 뭔가요??
사진과 잘 어울리네요~
열매가 붉은걸로 봐서는 페리칸 샤시인듯 한데..
씨알이 작은걸로봐서는..잘 모르겠어요..^^:
피라칸사..꽃도 정말 아름답지요..
고즈넉한 산산의 뜰을 걷고 싶내요.....
쓸쓸할 듯한 산사를 걷는것도 하나의 수양일듯 합니다.
처음와봤는데....
사진이 너무 예쁘네요...^^
자주 오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절이름도 안심사........안심되어지는 곳인가봅니다.
정말 이름처럼 편안할 안과 마음 심자를 써서 안심사...
마음의 평온을 가질수 있는 곳이랍니다.^^
안심사라....
그런 뜻 일까?했는데,
정말 그런 뜻 이었군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이상하게 절에 가면 침착해 지는것이...
그렇죠? 이상하게 절에 가기만 하면 마음이 평온하다는것이요.^^
적막한 겨울산이 나의 마음을 평온하게 해주네요..
^^ 마음의 편안을 얻기에는 딱인곳이지요.
고즈넉한 산사의 비오는풍경이
아주 좋은데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 그렇죠? 비가오면서 그 운치가 더 장관이지요.
울릉갈매기님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라일락향기
  • 2010.12.14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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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사..   저도 가본 적이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볼거리가 많았나요??   ㅎㅎ
집이 가경동이라 그리 멀지도 않은데요...   다시 가 봐야겠네요~~
아는 곳이 나와 더 반갑네요^^   그리고 겨울에 내리는 비도 전 괜찮은 것 같아요.. 생각지도 않은 선물처럼^^
^^ 한번더 가보시면 느낌이 또 다르실지 모르겠어요.
비가오는 겨울도 은근 분위기가 있긴 하지요
조용하면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사찰입니다^^멋져요..
모든 사물들이 그풍경과 어우러지는듯 합니다^^편한 밤 되셔요~
편안한 밤 보내셨나요?
아닌듯하면서 조화로운것이 사찰의 매력인거 같습니다.^^
맑고 향기롭게 가슴에 와 닿는 글입니다
말처럼 맑고 향기롭게 되기 위해서는 많은 어려움이 있겠죠?
이세상에 노력없어 얻어지는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 전 그렇게 생각하고 봅니다 좋은 하루 열어가세요
한국에있을때 저희엄마와같이 절에갔던기억이나네요...절에가면 왠지 마음이편해졌답니다..사진잘보구갑니다^^좋은하루보내세요^^
^^ 이상하죠? 사찰에 가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는것이요..
이쁜자라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길 옆 표지판은 본 것같은데....
가까운 시일
한번 들러보아야 겠네요..^^*
^^ 다녀오시고 감상도 알려주셔야되요~
고향의 산사를 다녀갑니다
^^ 들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백양사의 깊은 밤 눈이 내리는걸 보고 왔답니다..
안심사 한번 가보고 싶네요...
깜깜한 밤에 내리는 눈은 무엇인가 채워지는 느낌이지요.
안심사도 눈내리는 날 들러보세요^^
겨울산사도 나름 새롭게 다가옵니다.
언제 시간내서 함 들러야겠네요..
진천에 있는 보탑사도 괜찮더군요.
산사는 겨울에 가야 맛이라는 분도 계세요.ㅋㅋ
보탑사도 아주 좋은 사찰이지요.
사찰풍경 참 좋네요...
경건하고 조용한 느낌... ^^
아주 좋죠!^^ 굿굿굿
때로는 그림보다도 사진이 보는이의 마음을 더잘 담아낸다....렌즈이쪽의, 시선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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