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쉼표 (402)

빨간 벽돌 한장의 감동 (감곡성당) view 발행 | 내 마음의 쉼표
빅마우스 2010.12.21 14:22
성당의 붉은 벽돌과 파란 하늘이잘 어울리네요..
감곡... 낯 익은 지명인데..어디에 있죠?
충북 음성군 감곡면에 위치한 성당입니다.
음성에 위치해 있어요^^
얼마후면 아기예수의 탄생을 알리는 탄이입니다.
교회에서 그간의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고 정겹게 새벽송도 들러야 할거랍니다
성당은 누구나 보듬고 품어주는 따스함이 있는것 같습니다^^참으로 좋아요~
즐건하루되시길바랍니다~
정다운 곳이내요.
성당이 단아하내요......
정말 이색적인 곳이군요, 문화재적인 건물임에 틀림없습니다.
아름다운 그림같은 성당의 모습이네요 어느종교를 떠나서 성당이 풍기는 아름다움은 말로 표현조차 힘드네요
좋은곳 아름다운 사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이런 곳이 있군요. 유럽의 여러 성당은 다녀봤어도, 정작 우리나라의 이런 곳들은 알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소중한 문화유산으로서 잘 보존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블로그 어워드 최우수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블로그 이름이 너무나도 마음에 드네요.
잘 운영하시는 모습 보면서 많이 보고 배우겠습니다. 오늘도 즐겁게보내세요. ^^
성당이나 절이나... 분위기라고 해야 하나.. 아주 좋습니다.
마음도 편안해 지고...
너무 멋진곳이 주위에 있었는데.. 아직 몰랐네요.
"원죄 없이 잉태되신 천주의 성모님 저희의 바램을 인자로이 들어주소서."
옛날에 청주 수동성당에 다닌 기억이 있는데 그 곳에서 본 구절입니다.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
방가워유

교우님 만나서

김웅렬 신부님 계실 때 가 보고   싶었는데 ...

지금은 묵주기도 하실 때가 아니라
하느님께 자비 하심 5단기도 하실 때 임을 아시는지요?

현 교황님이 마지막 교황님이라는 슬픈..

그 보다 살아서 믿는이는 영원히 살 때 입니다 .
곱비 신부님께서 영의 세계 하늘에 에서와 같이 이 땅에 이뤄지는 것이 천국이라고
86년도 유럽에서 강론 중에서..

나주엔 성모님이 구원의 방주라고 .
말도 안되는 헛소릴
나를 통하지 않고는 ..

마테 복음서에서 예수님의 제자들보고
우리는 단식하는데 ,,,하고 따지는 요한은 누구인가요?
바로 세례자 요한입니다 .
무지한자를 짐승이라고 잠언서에..  
히브리서 8"9~ 읽어 보시죠
이 것이 새로운 약속 .. ..
혈통적으로 이어온 이스라엘 민족은 2.000년전에 ..
신명기 28장을 ?
시대 시대 마다 하느님의 약속을 지키면 복을 ..
그러나 모두 배신 한 것입니다
오래 전에   한번 간적이 있는 곳이네요 감회가 새롭습니다.
지난해에는 이곳에 들렸었는데
어제는 딸아이와 더불어 명동성당 잠시 다녀왔네요..^^
제 마음까지 차분하고 거룩해 집니다.. 사진도 참 자상하게 잘 찍으셨네요
성당(聖堂)성스러울 성 자는 임금이 입으로 하는 말을 들어 먹어서
개달으므로 거룩해 진다는의미의 한자인데

예수님은 사람이 지은 건물에 하는밈이 계시지 않는다고 하셨읍니다.

왜 일까요?

말씀이 하느님인데 ?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와 함께 계신다고
상찬의 전례때마다 노래 한시롱

성경을 모르는 짐승처럼 맹목적으로 신앙하는이가 !   !   !

히브리어 헬라어를 라틴어로 번역하신 엘로니모 성인은

성경을 모르면 그리스도를 모른다고 하였는데

왜 성경을 보지 못하게 하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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