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쉼표 (402)

주민 여러분! 삽 들고 회관 앞으로 모이쇼잉! view 발행 | 내 마음의 쉼표
빅마우스 2010.12.29 15:46
망하기 1보 직전인 쇼핑몰 운영자는 한번 들러보세요...^^
망하기 1보 직전인 쇼핑몰 운영자는 한번 들러보세요...^^
맞아요.
오 시인님의 유명한 글이죠..
이럴 때 욕이 욕같이 들리지 않는것...전, 후 상황에 맞닥뜨리는 언어의 묘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하루를 시작하면서 웃음 머금고 갑니다...^^*
네에 오탁번 시인님을 아시나 봅니다. 오탁번 시인님의 시중에 '굴비'라는 시도 한번 찾아보세요. 아주 해학과 애잔함이 묻어나는 시입니다. ^^
그 시도 예 전에 함 봤던 글이네유....
가난은 죄가 아니고 다만 어려울 뿐이라고   말 하지만...
마음이 짠~해지는 사랑입니다..
구수하고 해학적인 사투리 입담에 팡~하고 터졌습니다 ㅠ,ㅠ ㅎㅎㅎ
시인님의 유머센스와 위트가 돋보이는 싯귀들 이어요^^후후~행복한 하루되셔요~
네에 권양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요. ^^
최우수상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
글 읽으며 행복한 웃음 웃어 보았습니다.
오탁번 시인님이 그곳에 계시군요.
두루두루 건강 하시고 올해에는 더 좋은일 가득 하세요.
오탁번 시인님의 다른 시들도 한번 찾아 읽어보시면 재밌어요. 해학과 위트가 넘치는 시들이 많아요
눈폭탄...마을이장의 유머스런 말투와 아름다운글 잘읽고 갑니다
빅마우스님~
잘계시지요.~ 너무 오랜만에 들릅니다 죄송~^^*
고향얘기는 그냥 듣고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전 수산면 물춘리 입니다.
고향은 역시 포근한 솜이불 같습니다.
새해 소망하시고 계획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여기 필라델피아도 지금 눈이 많이 내리고 있답니다.

박마우스님,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최우수블로그상 받으신것 축하드립니다.

항상 정겨운 모습으로 기쁨을 선사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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