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충북 이야기 (3055)

“충북은 이제 블로그로 통합니다” view 발행 | 함께하는 충북 이야기
新 나라~ 2011.11.01 13:57
에궁..포스팅 해야하는데...ㅎ
요즘 인삼 수확하는 문제로 너무 머리가 복잡하네요^^

오늘도 하루종일 뒤숭숭해서 글만 올려놓고
아무것도 못하고 고민고민하다 이제서야 잠시 다녀갑니다~^^*
11월 중순쯤인가요.. 인삼 수확이?? 바쁘시겠어요
참..시골아낙네님 너무너무 반가웠어요..언니처럼 푸근하고 다정한게... 자주 뵙고 싶네요..
충북 블로그 기자단이 이미 있었네요~ 반갑습니다.
미누미누님 반가워요...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시죠??
자주 놀러오세요^^
저도 충주에 조그마한 사과밭을 해서
사과농사의 고충과 또 나름의 기쁨을 알지요
블로그 기지단들이 가셔서 많은 도움이 되였겠습니다
현장의 모습이 사진속에 가득하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청주...^^
푸른바다님도 오셨으면 좋았을텐데... 다음에는 꼭 봬요..^^
ちょうど私のコメントを読んだ後に圧倒されていないが、私は単に驚異のこの素晴らしい作品を鑑賞してから自分自身を止め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全く新しい進歩的な世界には何のブログ それを横断する......:)
私は本当に、単にあなたのウェブログのすべてを読んで楽しむ。単にあなたの仕事に感謝し、私のような人々を持っていることをお知らせしたかったのです。間違いなく偉大なポスト。あなたに脱帽!あなたが提供した情報は非常に有用である.....:)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함께하는 충북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