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광승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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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진, 아이들 (79)

내 사진 | 내사진, 아이들
안광승 2020.02.01 20:29
하루하루가 창살 없는 감옥 같은 생활 입니다
어제는 한밤중에 석촌호수를 나가보니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하고 있어 깜짝 놀랐습니다
낮에는 사람들이 없어 쓸쓸 하던 석촌호수가 사람이 없을때 운동을 하려고 나온 건데,,
전부 같은 생각을 가지고 나와서 더 많은 사람들이 몰린 것 같았습니다
웃어야 할지,,,
오늘도 건강하게 활기차게 무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생활을 하시는군요
요즘에는 더욱 건강에 유의해야겠습니다....^^
돌아온 탕아 개구리가 의아해 할 것 같습니다.
세상이 왜이리 조용하냐구요
오늘 ,
통계는 확진자 수효가 좀 내려갔던데요.
제발 이제 안정권으로 들어서길 기원해보는 마음입니다.

고운님들!
춘래불사춘이라
봄은 왔건만 봄의 향취에 취하지 못하니 안타깝죠?
코로나 19가 우리 네 삶도 마음도 무겁게 하네요.
이 재앙을 슬기롭게 극복하므로 조만간 꽃비에 젖어
봄 날을 즐기시기는 울 소망해봅니다.
마음은 봄 날에 담궈보세요.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사랑합니다.

초희 드림
경칩인데도 야외 나가기가 두렵군요
건강예절 지키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배려 없는 세월은 살같이 빠르기만 하고
지구촌 온 인류를 공포와 두려움으로 내 모는
코로나 19는 언제 쯤 자취를 감출 것인지,
안타깝습니다.

사랑하는 불벗님!
안녕하신지요?
원치 않는 방콕으로 일상을 보내시는지요?
이런 때 일수록 불로그 벗님들이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오가는 발걸음이
주고 받는 안부가
피차 나누는 여러 장르의 작품들이
위안을 주기에 그렇습니다.

건강 관리 잘하시구요
올리신 작품에 발길 멈추다 갑니다.
가내가 늘 평화 안에 머무소서.

3월의 어느 날에
늘봉 드림
감사합니다
건강 잘 지키시고
행복하세요...^^
길섶에
작은풀잎새들
햇살을 끌어 안고
생명을 약동하는 시간을 품습니다.
상큼한 바람 마주보며
까치발 딛고
봄 향기 먼저 보내
봄 문턱에 와 있는...
건강 챙기시고
비타민 같은
행복이 가득한 나날 되셨으면합니다.
멋진 글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힘든 절망의 순간을 잘 이겨내고
나면 우리의 존재와 가치는 더욱 성숙해지고
절망의 순간을 잘 대처하고 나면 삶의 지혜와
보람이 한 움큼 쌓이게 됩니다.모두가 힘들어
하고 있지만 곧 맑고 좋은 세상이 펼쳐진다고
생각을 합니다.건강하고 미소가 있는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함께하는 마음 감사합니다!
한주의 첫날 월요일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셨는지요?
바람이 조금은 차갑다고 느끼며 배회하는 산길에서
돌아와 님의블방에서 차분한 마음으로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세상이 시끄러우니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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