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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나보다 어려운 사람을 위해 써주게"
곽한웅 2008.01.22 23:20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The Sweet Songs


The gentle tide of your melodies, beloved,
Floods my heart and pauses there.

I hear the sweet songs, beloved,
Standing by the door from morn
Till the sun sets and dusk deepens.
I hear them late until I sleep.

The gentle tide of your melodies, beloved,
Rocks me until I sleep in peace.
I sleep content and warm
Though my bed is cold and hard.

But when I wake,
I forget your songs.
Fogotten are all your songs
No sooner than heard.

... ...

님의 노래


그리운 우리 님의 맑은 노래는
언제나 제 가슴에 젖어 있어요.

긴 날을 문 밖에서 서서 들어도
그리운 우리 님의 고운 노래는
해지고 저무도록 귀에 들려요.
밤들고 잠드도록 귀에 들려요...

고이도 흔들리는 노랫가락에
내 잠은 그만이나 깊이 들어요.
고적한 잠자리에 홀로 누워도
내 잠은 포스근히 깊이 들어요.

그러나 자다 깨면 님의 노래는
하나도 남김없이 잊어버려요.
들으면 듣는 대로 님의 노래는
하나도 남김없이 잊고 말아요.
인간사회에 약속이란/ 도의적인 것으로 /법 보다도 더한 양심속 가책을 요하는 것이라
참 마음이 무겁습니다/ 공연 펑크는 처음 있는 가책을 받고 있습니다. 곽 회장님 죄송 합니다요
또 다음기회가 있잖아요...넘 마음쓰지 마세요. 제딴엔 어렵게 어렵게 마무리지었답니다. 고맙습니다. 남교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제가 누구게요?? ㅎㅎㅎ 이런 블로그를 운영 하시는 줄 진작에 알았더라면 시시콜콜~와서 떠들었을텐데.. ㅎㅎㅎ
콘서트 끝나고 잘 들어가셨죠?? 돌아오는길에 남편의 한마디가 생각 나네요~"한웅이는 피를나눈 형제 다음이야!!"
남편이 그런생각을 하고 있는 줄 정말 몰랐던 일이라..

언제나 좋은 일 에서 앞장서고 게시니 대단 하시구요~~꼭!! 하시고자 계휙하고 계신 일...승리하실줄 믿습니다
그리고 남편과 같은 생각을 전해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아시죠? 제가 무얼 예길 하는지..ㅎ)

어젠 재규씨와 한탄강cc 운동하고 왔는데 남편이 꼴찌라 하더군요~그래서 제가 한마디 했어요 (아픈재규씨는 일~덩!! 건강하다는 당신은 꼴떵!! ㅎㅎㅎ)
집으로 한번 초대 하겠습니다 요한이엄마하고 두분같이 오세요~~ㅎㅎㅎ^^

반갑습니다.사모님!
예성이 엄마!
맞지요?


백석동 곽한웅입니다.
제 블러그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오랜만에 본인도 본인 블러그?에 들어왔네요.
블러그가 뭔지도 모르고 공간을 차지했어요.
민폐가 아닌지모르겠습니다.

백선생...
참 오랜 친구입니다.
좋은 친구지요.
사춘기 어린시절의 추억을 공유하고 있으니까요.
참 좋은 친구입니다.

생활중에 보람을 찾아보려고는 하는데 잘 안되네요.
믿음이 없어서리...
그러나
갈곳을 바라보고는 있습니다.
때가 주어지려나?

예! 말씀 고맙습니다.
여름되면? 물놀이나 같이 계획해봅시다.
송추나 일영?
오늘도 모처럼 시간을 만들어 점심을 같이 나누었습니다.
오후엔 백선생 이사장과 같이 연습장에서 옥수수도 나눠먹고요.
잠깐 만났네요.

가정이 천국입니다.
나와 서방님 귀여운 내 아이들...
그리고
이웃과 친지들


절대자가 계시다면
갈길을 인도하소서...
생활중에 늘 건강하시고
함께하시는사업도 날로 번창하시기를...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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