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모정, 옛날양판 오리지널 음반을 틀다
최초 취입歌手, 첫 레코딩原曲의 스크래치,아날로그의 정취가 있는 SP LP레코드 산책

*재취입곡이 더 유명한 最初 吹入曲 (22)

박영 - 빗소리는 나의 마음 (1968.05 오아시스 OL-12563)..1969년 나훈아가 다시 부른 同名의 노래 原曲입니다. | *재취입곡이 더 유명한 最初 吹入曲
故鄕母情 2018.05.06 22:10
제가 좋아하면서도 까마득이 잊고 있었던 노래인데
원곡 가수가 박영이라는 건 저도 오늘 처음 알게 되네요.
박영이라는 원곡 가수가 차분하게 잘 불렀네요.
선배님 말씀대로 인기가수와 무명가수의 차이가 종이 한 장 차이도 안될 것 같습니다.
사람은 역시 운과 복이 따라 줘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에 선배님과 파란낙엽님을 함께 보게 되면
꼭 불러 보고 싶은 노래~~
밤새도록 줄기차게 내리던 비도 이제 그쳤는데
반가운 노래 잘 듣고 갑니다.
후배님의 말씀처럼 이 노래를 대하면서, '世上의 모든 理致가 2等은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다' 라는 것과,
'勝者獨食'이라는 不便한 말 속에 있구나 하는 생각을 또 한 번 깊이 하게 되었습니다.
學校에서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이 생각은 결국 어른이 되어 수많은 挫折과 苦難을 겪고 난 뒤의 學習效果의 結果로
얻은 것이라서 더욱 와 닿는 말이지만, 平生을 無限競爭으로 사람들을 내모는 듯한 이 말에는 生理的인 拒否感이
드는 것은 어쩔 수가 없군요.

또다시 맞는 職場生活이지만 職員들에게 “卑劣한 1等 보다는 사람답게” “文化人으로서 살아라” 하며
제 나름대로의 哲學觀을 심어주려고 努力하고 있습니다.
釜山에 가면 시간을 내어 후배님의 말씀처럼 그렇게 멋진 노래방 모임도 한 번 가져보지요.
개금시장 들깨감자 칼국수의 구수한 국물 맛이 아침을 걸러 시장한 제 입맛을 다시게 하는군요...
이곡은   김영준씨   버전도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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