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훈아 - 빗소리는 나의 마음(1969 오아시스 SEL 1-592 )..원곡가수 박영(1968 오아시스 OL-12563) .. [2]
최양숙 - 계절의 찬가 (1966 신세기 가 12086)..파릇한 싹이 돋아나던 날 종달새 노래 하늘 누비고 .. [2]
배호 - 죄 많은 밤비(1970 지구 JLS-120419)..소리도 없이 나리는 궂은 비 사랑에 버림받은 눈물만 ..
정미원 - 밤비 (1968 신세기.가 12189)..아 ~ 하염없이 내리는 밤비야 그리운 그 님은 이 밤도 그 어.. [2]
언제 어디에서나 永遠한 것은 고운 音律,
잘짜여진 言語로 表現된 自由로운 靈魂 뿐...
*曲名과 歌手이름 및 歌詞는 오리지널音盤과 歌詞紙에 記載된 表記 그대로 따르겠지만, 標題(房題)만은 現代語로 고쳐쓰려고 합니다.
쟈켓에 적혀 있는 曲名과 나머지 歌詞 表記와 속지 가사 표기는 當時 그대로 둘 생각입니다.
*저작권에 위배되는 곡을 지적하시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