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맞은 중처럼 (299)

cj택배 ......... | 비맞은 중처럼
e산골로.com 2012.02.03 20:36
강원산골도아닌 서울한복판 cj택배 온다는 문자만 날리고 3일째 오지않네요
어째 서울 도심에서 그런 황당한 일이....
cj택배만 그런가봐여?
음...저도 Cj택배 경험담 쓰겠습니다.
페레로로쉐하트8T시켰는데요.. 하루만에 왔으며,파손된것도 없었고, 친절하게 문자를 남겨놓고 경비실에 맡기고 가셨습니다.저는 되게 잘와서 기쁜데요 다른분들은 왜그러신지...
물론, cj택배회사가 나쁘다는 이야기 절대 아닙니다.
근래에는 다시 택배 물품 문전 배달 잘 하고 잇어여.
예전ㄴ에는 또 한번 잘못된거 긁어보고 지날까요?
자동차 배터리 120 a-보쉬 제품을 구매했는데,
보일러를 엎어서 배달해 주는데 액이 줄줄 세더라구여..........
택배 기사 하는 말 워래 부터 그렇게 와서 잘 모릅니다 라는.......
한 두 명의   택배 기사들의 잘못된 행동에 관리 감독를 책임지고 맡고잇는
택배회사가 욕을 얻어 먹는게죠.
저도 강원 산간에 사는사람인데,,,
저는배짱이없어서인지 일일이 다 가지러갑니다 ㅠㅠ
시내나갈일도없는데 택배땜에 간적도 많고,,,
ㅎㅎㅎ......편하게 사십니다.
참고로 저는 왕복 100리 길을 갈 엄두가 안나는구먼요.
문전수거 문전전달이 택배의 원칙에 아주 충실한 편이랍니다
http://blog.naver.com/woongee79/80165627339

씨발 씨제이, cj택배!



서비스의 기본 친절!

직원들 기본 교육이나 잘시키라고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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