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마음 경남 산청의 작은 마을이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한 한 학생이 대구의 중학교로 가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가정 형편에 대구까지 학교를 보내는 것은 쉬운 상황이 아니었지만, 아버지는 자식의 앞날을 위해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아들은 공부에 전혀 관심이 ..
“뻔한 말이라 안 했는데”…행복한 커플은 주고받는 말 5속삭편집팀, 2019.02.14 상대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부족한 상태에서 건강한 관계가 유지되길 원한다면 어불성설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내 남자친군데, 조르고 떼 좀 쓰면 어때.” “내 여자친군데, 큰 소리 좀 칠 수도 있지...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책을 읽으면 글을 쓸 수 있다. 많이 읽고 많이 써봐야 한다. 책을 읽지 않고 글을 쓸 수는 없다. 가끔 만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묻곤 한다. 평소에 책을 읽느냐고, 그러면 사람들은 머뭇거리며 '바빠서'라거나 '어쩌다'라는 말만 한다. 대부분의 많은 사람이 책과 담을..
어린이들이 가진 보물 1900년대 초 이탈리아 빈민가의 아이들은 방치되고 있었습니다. 그저 먹고사는데 급급한 부모들이 일하는 데 정신이 없을 때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 아이들은 할 일 없이 마을을 다니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보다 못한 뜻있는 사람들이 힘을 모아 아이들을 한 건물에 ..
치매가 두려우면 평소 해야 할 일 5 권순일 기자 수정 2019년 3월 9일 17:28 [사진=Rido/shutterstock] 치매는 정상이던 사람이 다양한 원인에 의해 뇌의 인지 기능이 상해서 일상생활을 어렵게 만드는 여러 증상을 일컫는다. 즉, 치매라는 단어는 질병명이 아니고 증상들의 모음을 말한다. 과거에..
있잖아 친구야... 앞에 놓인 세상이 아무리 힘겨운 길이더라도 난 너와 두려운 미래를 함께 걸어갔으면 해 우리 둘이 함께이면 세상 어떤 것도 무서울 게 없을 것 같거든 네가 힘이 부치면 내 한쪽 어깨를 빌려 줄테니 언제든 기대도 좋아 슬픔이 찾아오면 내 등을 빌려줄게 언제든 얼굴을..
체력을 먼저 길러라 네가 이루고 싶은 게 있거든 체력을 먼저 길러라. 평생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되거든 체력을 먼저 길러라. 게으름, 나태, 권태, 짜증, 우울, 분노. 모두 체력이 버티지 못해 정신이 몸의 지배를 받아 나타나는 증상이다. 네가 후반에 종종 무너지는 이유, 충격을 입은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