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에 새겨진 빛의 記憶
"나그네 길" 이라는 인생, 그 길 위에 남겨진  色色의 短想과 사진들...

길 위의 이야기 (29)

노이슈반슈타인 성, 뮌헨에서 당일치기 여행 view 발행 | 길 위의 이야기
Ray 700nm 2014.06.05 21:03
가본지 10년도 더된.
그때는 성이 공사중이었네요.
적은 비용으로 잘 다녀오셨군요.
가이드분도 성실한 분을 만나신듯.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아... 가고싶다 ㅠㅠ
이제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막연한 환상만 간직하고
얼떨결에 가서 ...... 왜 성안에는 못들어가는거야? 했던 여행의 무지도
이젠 다다 그립기만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 Park
  • 2017.02.1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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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고 상세한 후기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