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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글 (87)

어느 40대의 고백(작자 미상 옮겨 온글) | 아름다운글
니콜라스 2007.10.01 10:12
참,사는게 뭔지...눈물 나오려 합니다. 세상의 모든 아내들이 한번쯤 읽어보고 자는 남편을 얼굴이라도 자세히 들여다 봤으면 좋겠습니다.
이세상을 살아가는 사십대 모든 남편들의 애환이 담긴 글이 아닐까요?
가정에서,직징에서 너무나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가지만,그렇다고 내색도
할수없는 연령대 입니다.
아내의 말을 잘듣는 착한 남편 이라면
저는 남편을 하늘 처럼 섬기는 순종 하는 아내 랍니다
서로 비슷한 감정을 지니고 잇을것 같아요
나를 버리고 가정 이라는 공동체를 위해서 희생하는...ㅎㅎ
ㅋㅋ그래요! 이세상의 남자들이란 여자들 말을 고분고분 따르기는 쉽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아마도 순종하는 아내가 되는 님의 꿈은 실현되기가 상당히 어려울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ㅎㅎㅎ 농담 입니다. 즐거운 개천절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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