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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62)

설과 덕담 | 생활의 지혜
니콜라스 2009.01.28 09:03
복조리...
그러고 보니 정월 보름날 이면
누군가 마당에 던져 놓고 갔던거 같아요
물론 다음날 돈을 받으러 오지만...ㅎㅎ

요새는 그런것도 없어 졌어요...ㅠㅠ
ㅋㅋ 그렇습니다!!
어릴때 시골에서 대나무를 베어와서
밤새 복조리 만든다고 동생이랑,친구랑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원했던 좋은 복조리를 만들지 못해
비록 팔지는 못했지만,어머니는
사용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오늘 보름달 보며 행운을 비는 하루되세요...
어머님이 사용할 정도 라면
대단한 실력 이네요

오곡밥도 드시고
달님 에게 소원도 빌었나요
저는 좋은건 다 이루게 해달라고 했으니
너무 욕심이 많은거 같지요...ㅎㅎ
위 사진에 보이는 것과 상당히
근접하게 만들었는데,그래도
집집마다 다니면서 팔기엔
부족한거 같아서 포기하고 마당에
던져놨는데 어머니가 쓸만하다고 그러시면서
한동안 사용하셨죠!!

ㅋㅋ 올해는 만사형통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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