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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글 (87)

축의금 만삼천원 | 아름다운글
니콜라스 2009.05.28 19:14
가난하지만 얼마나 행복한 이들입니까?
이렇게 아름답고 감동적인 우정을 나눈 적이 없는
저야말로 헐벗은 삶을 외롭게 꾸려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요!!
물질적으론 가난하지만 마음만은 풍요롭게 사는거 같습니다.

님은 유머와 감성도 풍부하셔서 두루두루 친한분들이 많으실텐데...
더도 말고 친한 친구 한명이면 충분 합니다.
양보다 질이거든요...^^*^^

두루두루 친구(?)는 많은데
정말 깊은 마음까지 나눌 수 있는 친구는 없어요, 사실..
그 연유는 저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잘..모르겠어요.
니콜라스님은 있는가 봐요?
저 역시 학교,직장을 비롯한 사회등등....
폭넓게 친구를 사귀고 있지만,

성격 탓인지 진정한 친구는 없습니다.
성격이 어떤데요? ㅋ
ㅋㅋ 성격이 급하고 조금 직선적 입니다.
그런데 님은 셩격이 어떤가요?
ㅋ..저랑 똑같네요.
싫고 좋은 게 너무 분명한 것..저의 장점이자 단점이죠.
어찌보면 약지 못하다는 건데
사는데 별 도움이 안되요. ㅋ
성격이 급하고 직선적이다?
전혀 그헣지 않을 분 같은데 의욉니다.^*^
저의 성격을 고치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그나마 직장생활하면서 조금 달라졌지만
그래도 아직 많이 남아 있습니다.
아마도 이젠 평생 갖고가야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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