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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62)

고속도로에서 무료로 긴급출동 이용하는 방법 | 생활의 지혜
니콜라스 2009.09.29 14:51
홍보를 너무 안했군요!..
보험사를 너무 사랑하는 탓으로?? ㅋ
우와,1km에 2000원 ? 굉장하네요!
진짜 유익한 정보입니다.
1588-2505 저장했습니다. 감사해요!
해피, 한가위! ㅋ
추석 명절은 잘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귀경해서 쉬고 있습니다.

ㅋㅋ"고속도로 무료 견인"
글쎄요!!
공기업의 폐혜 아닐까요
홍보를 해서 많이 알려지면 일거리가 너무 많잖아요.
어차피 놀아도 봉급 나오는데,
굳이 홍보할 필요가 있을까요!!
앗,그렇군요!..제가 좀 짧습니다.ㅎ
그럼요,,저도 학급당 학생 수가 줄어들길 고대하고 있습니다.
제 초등학교 시절 보다 반으로 줄어들었는데도..ㅋ
우리가 초등학교 다닐때는 정말 굉장했죠!!
시골 면소재지에 있는 학교인데도 저학년일땐 2부제 수업을 했으니까요.
지금은 그학교가 거의 폐교되고 유일하게 남은 학교도 학생이 적어서
통폐합이 검토된다니,격세지감을 느낌니다.

교사는 명예를 먹고사는 직업 아니예요??
저에게는 님은 항상 존경 받는 훌륭한 교사로
각인 되어 있습니다.
가을 환절기 감기 조심 하세요...

좋아요..저는 선생님을 존경하는 사람이 쪼아요.ㅋ
지금보다 2배가 넘었어요.
엄살이라 하겠죠?..아니예요. 애들이 그 때 애들이 아니라니까요! ㅋ
골프도 열심히 일도 열심히! 에너지가 넘치시는 분!
저도 교직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님을 좋아합니다.

님의 말처럼 그 당시 애들과 지금의 애들은 분명히 다르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생각엔 그에 비례해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방법도 변화해야
한다고 봅니다.
전교조의 공로로 교직의 신성함이 무너진 지금!
교사들의 환골탈태도 필요 하다고 봅니다.

조석으로 한기가 느껴지는 가을 입니다.
문득 정비석씨의 "추일서정"이란 수필이 생각나는군요...
퇴근하고 임도에서 워킹을 하는데..
매운 바람에 몸을 가누지 못하고 이리 저리 나뒹구는
낙엽을 보며 공허감과 소멸의 슬픔이 밀려왔어요...
오늘은 좀 우울한 날..가을이 깊어가서 ㅎ
가을은 남성의 계절인데,
우째 여성인 님이 가을을 타시는거 같아요!!
"가을엔 누구나 감성적이고,낭만적이고,시인이 된다"는
말을 실감 합니다.

특히 님은 감성이 풍부하시니깐....
가을을 소재로 근사한 님의 자작시 한수 블방에 올리시지요!
그럼 제가 시평을 올려 드릴께요^^*^^
추석 잘 보내셧지요
고향에 가서
부모님도 뵙고 그리운 친구 들도 만나고...ㅎㅎ

저도 시댁에 가서
북적 대다가 왔네요..
한국의 독특한 명절때의 귀소본능!!
정말 굉장합니다

올해는 차량이 많이 밀리지 않아 조금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좋은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처음 방문 하셔서 댓글까지 남겨 주시고 반갑습니다.
저도 자주 들르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좋은 글 자료 잘 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소원 성취 하셔서 행복하세요
첫방문에 댓글 남겨 주시고 감사 합니다.
이제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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