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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시 (16)

상인일기 | 아름다운시
니콜라스 2010.07.08 07:53
상인 들의
애환을 느끼게 하네요
우리도
그런 마음 으로
살아야 할거 같아요
최선을 다해서

요즈음
많이 더우시지요
상인들의 마음이 절절이 베어 있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도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마음자세가 아닌가 생각 되네요...

대구의 더위는 장난이 아닙니다.
에어콘 없이는 못삽니다.
대구가 원래 더운 곳이지요
오늘이 초복 이네요
삼계탕 이라도 드셧나요 ㅎㅎ
유명한 삼계탕집은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기에
ㅇㅇ탕으로 대신했습니다.
더위가 장난이 아닙니다.

님도 건강 잘챙기세요...
ㅎㅎ
댓글을 보니
제가 초복 날에 다녀 갔군요

오늘은
중복 이랍니다
오늘도 00탕으로 대신 했나요
중복때는 대구별미 매운 갈비찜으로
대신 했습니다.
무지의 소치로 본 작품을 처음 대하였으나 큰 느낌을 안고 돌아갑니다 건필하시길^)^
"상인은 오직 팔아야 하는 사람,
팔아서 세상을 유익하게 해야하는 사람"이 구절이 가장 제가슴에 와 닿습니다...
요즘 세상에는 세상을 어지럽히는 온갖 불량품 내지는 짝퉁도 많이 팔고 있는데,유익한 물건을 팔아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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