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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학사전 (88)

사과나무 가지 유인을 한 과원 전경 | 잡학사전
니콜라스 2016.03.09 11:46
아직은 채 겨울이 떠나지 않은 듯 싶은데
들판에 푸른 것들이 계절의 전령사 몫을 해내고
밭두렁에 피어나는 꽃다지 냉이꽃 오랑캐꽃이 시선을 잡으니
하찮은 바람에도 호들갑을 떨고 싶어집니다.
詩와 文學을 사랑하시는 고운님!
제 생일을 많이 많이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각안의 인연이 어찌 그리 감사한지요.
안부를 묻고
안부를 궁금해하며
우리네 인연은 이어지겠죠?
정말 사랑합니다.
끼 모아 올리신 작품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고운님!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아직 한두번의 꽃샘추위가 있겠지만,
봄은 어느샌가 성큼 다가 오겠지요??

제방을 방문해 주시고 고운글 남겨주심에
감사드려요.

환절기 건강 잘챙기시고,
늘 건승 하시길 빕니다.
바람은 차지만 햇살은 봄입니다.
봄 햇살에 파워UP 기분UP
충전하는 즐거운 하루 되세요.
꽃샘추위가 맹위를 떨쳐도,
3월도 벌써 중순 입니다.
이제 조금만 지나면 푸른 신록이 우라의
눈과 마음을 들뜨게 하겠지요.

주말 즐겁게 잘보내시고
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길...
봄은 봄인데 아직
봄 옷을 입어보지 못했습니다.
주말까지 쌀쌀 하다고 하니 따뜻하게 보내세요~
이젠 정말 봄이 온거 같습니다.
봄꽃들이 벌써 피었더군요.
목련,진달래,개나리도 흐드러지게 피었더군요.
하지만 조석으로 차가운 공기는 아직 겨울의
끝자락을 느끼게 합니다.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시길...
이렇게
지지대를
설치 하는 군요

무럭 무럭
잘 자라서

맛있는
과일도
주렁 주렁 하게 열리기를 바라네요 ㅎㅎ
가지 유인은 곧추선 가지를 끈으로 당겨서 수평으로 유인하는 겁니다.
지주대는 심을때 미리 박아 놓아서 사과나무가 태풍이나
결실과다일때 쓰러지지 않게 합니다.
오늘은 아파트 화단에 목련이 예쁘게 피었더군요.
3월의 마지막주 잘보내세요.
어느덧 3월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봄 시샘이 아직도 강하지만,
제법 따뜻해진 봄볕이 개화를 재촉하고 있습니다.
남은 3월 잘 마무리 하시고,
봄의 향기로 가득찰 4월 맞으시길 바랍니다.
오늘이 3월의 마지막 밤이네요.
마무리 잘하시고 4월에는 계획하신 일들,추억에 남을 일들도
잘 진행해 나가시길...
언 땅이 뒤집혀지고
길섶 검불 사이로 고개 내민 새싹들이
설렘을 주더니 어느새 꽃들을 피워 대니
새삼...
세월이 유수와 같음을 실감합니다.
고운님!
4.13 총선일이 이제 D-6        
마음의 결정은 하셨는지요?
지연
학연 보다 인물로 이 나라의 미래를 맡겨야겠죠?
우리네,
이렇게 아름다운 봄날에 행복에 젖음도
내 나라가 있기 때문이니까요.
올리신 작품에 발길 멈춰 감상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 한문용드림            
온천하가 붉은색 진달래꽃으로 물들었습니다.
문득 신동엽 시인의 "진달래 산천"이란 시가 생각납니다.
즐건운 주말 보내시고 재충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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