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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의 넛두리 (53)

봄꽃 사진들 | 니콜라스의 넛두리
니콜라스 2016.04.09 19:51
주말엔 시골 다녀왔는데요
날씨가 좋지 않어 춥더라구요
시골 마당에 활짝 핀 진달래꽃도 보공
5년된 도라지 캐와서 며칠을 껍질 벗겨야 하는데
이러고 앉아 친구님 만나러 다니네요 ㅋ
오늘 하루 마음속에 봄을 가득 채워 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일요일 농사일 하러 시골을 다녀왔는데,
산두릅이 벌써 먹음직하게 나왔더러구요,
몇개 따갖고 왔는데,맜있게 잘먹고 있습니다.
변덕스런 봄날씨 건강 잘챙기세요...
하박국 선지자의 묵시라...
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도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니 어느 때까지리이까
어찌하여 내게 죄악을 보게 하시며
패역을 눈으로 보게 하시나이까
겁탈과 강포가 내 앞에 있고 변론과 분쟁이 일어났나이다.

하박국 1장 2절말씀 중에서

친부가 친딸을 9 년동안 성추행을 하고
겨우 징역 6년이라 (무기징역이어야)
갑의 횡포는 끝이 없으니
"정의"는 굽어지고 세상은 흙탕물처럼 혼탁하오니                                                                
울 불로그님들!
소중한 한 표로 주권도 행사하시고
아름다운 세상으로 만들어가시길 소원해봅니다.
투표하셨죠?
꼭 하실꺼죠?
애써 올리신 작품도 잘 감상해봅니다.
고운 인연에 감사드리오며~~~
늘샘 / 초희드림
저는 사전투표를 했습니다.
아침엔 비가 오더니 날씨가 화창하게 개었습니다.
만물이 약동하는 봄!
아름다운 추억 만드시길 빕니다.
이름.
귤나무엔 가시가 있는데
사람들이 그 나무를 가시나무라 부르지 않고
귤나무라 부르는 건
그 나무에 향기로운 귤이 열리기 때문.
장미나무엔 가시가 있는데
사람들이 그 나무를 가시나무라 부르지 않고
장미나무라 부르는 건
그 나무에 아름다운 장미꽃이 피기 때문.
마치 구두쇠가 남을 도우면
그 사람을 구두쇠라 부르지 않고
자선 사업가라 부르는 것처럼
이젠 선거도 끝낳고 결과는 낫습니다
에젠 일상으로 돌아가 열심이 생활에
열중해야 하겠습니다 .새로운 변화 기대하면서...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불변의흙-.
4.13총선 결과를 보고
세상사 모든것이 사필귀정이란 단어를
새삼 곱씹어 봅니다.
문득 신동엽 시인의 "4월은 갈아 엎는 달"이란 시를 떠올려 봅니다.
긴 겨우내~~~
기다리는 초조와 애끈함을 누리며
봄날을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흐드러진 꽃 잔치에 꽃멀미에 취해삽니다.
꽃비를 맞으며 상춘객의 발길들이 끊일 줄 모르는
이렇게 좋은 날 울님은 어디서 누구와 무엇을 하시는지요?
아~~~
봄나들이 중이시라구요?
그렇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로그 활동은 열심히 하시어
우리네 인연이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걱정과 근심은 꽃비에 씻어내시구요.
올리신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늘샘 초희드림
멀리
꽃구경 갈거 없군요

ㅎㅎ

이렇게
멋진 곳이
주위에 있으니 좋네요
평소 관심없이 지나치던 것들에게서 아름다움을
느끼는 경우가 있더군요.
시인 나태주님의 "풀꽃"이란 시의 싯귀처럼
말입니다.
변덕이 심한 날씨에 감기 조심 하세요.
폭풍이 할퀴고 간 자리에 할말을 잃은 분들에게
무어라 위로를 ~~~~
울 님들!
피해는 없으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연의 섭리는 만물의 주권자의 의도 대로 멈춤이 없습니다.
나날이 푸르름을 더해 가는 잎새들을 봅니다.
야속한 세월이의 기세에 무능력한 소위 만물의 영장이라 일컽는 우리네들...
고운님!
그래도 우리 만물의 영장 맞습니다.
귀죽지 말고 아름다운 이 봄날에 행복하시길 빕니다.
끼모아 담아 내신 작품에 박수를~~~
늘 가내의 평화를 빈답니다.

늘봉 / 한문용드림
푹풍이 불고나서 회사일이 바빠서 아직 시골은 가보지 못했습니다.
지금 사과나무꽃이 개화를 할 시기인데,
별일 없기를 바랄 뿐입니다.곧 5월은 다가 오는데
올해는 유난히 날씨가 더 변덕을 부리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가슴에 기쁨을 가득 담아라 담은 것만이
다 내것이 된다
얼굴에 웃음꽃을 피워라 웃음에는 천만불의
가치가있다
남이 잘되도록 도아 주라 남이 잘 되어야
내가 잘 된다고 합니다.
정말 즐겁고 행복한 봄날입니다 한강뚝섬공원에는
철죽꽃이 만발하여 보는사람들의 마음을 즐겁게
하고밌습니다 행복한 오늘도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불변의흙-
어쩜,
세월이의 발걸음이 그리도 빠를까요?
우리네 가슴에 담은 봄,
매 끼니마다 꼭꼭 씹어 입안에서 뱉지 않았건만
나무 아줌마의 저고리가 짙은 초록색이 된 걸 보니
성큼 초여름이 온 듯 합니다.
울 불로그 벗님 안녕하세요?
오가는 발걸음이 뜸 할 때도 있지만 마음은 님들의 안부가
궁금했답니다.
사각 안의 인연이지만 님들의 닉을 떠올리노라면
마음까지 애젓할 때가 ~~ 있으니
이것이 맺은 인연의 연륜이 깊음이 아닐런지요?
끼 담아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んㅏ乙ㅏ ぁ ㅏ し ㅣ て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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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시인 / 늘봉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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