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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의 넛두리 (53)

꽃들이 만개한 과수원 풍경 | 니콜라스의 넛두리
니콜라스 2016.04.24 19:02
내 삶의 언저리에
가만히 반짝이는 날개
소박한 찻잔에 소담하게 쓸어 담은
반평생 작은 설렘
버젓이 살아 꿈틀거린다.

제글 꿈의 일부입니다.
꿈을 꾸며 사는 사람들은 행복하답니다.

고운님!
늘 예쁜 꿈을 꾸시면서
기분 좋은 하루를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고운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늘봉 한문용
과거를 자꾸 이야기 하는 사람은 늙어가는 증거이고.
미래를 이야기 하는 사람은 젊다는 증거라고 합니다.
이제 몇년후면 직장 정년 퇴직을 앞두고.
퇴직후의 인생 2막을 위해 늘 꿈을 간직하고 미래를 설계하고
있습니다.그런데 돈도 많이 들고.상당히 힘이 드네요,
행복한 봄날 보내시길...
봄은 참 아름답습니다.
사는게 바쁘지만 햇빛 좋은 날은 하늘도 보시고,
활짝 핀 꽃들 사이로 산책도 하며,
봄을 즐기면서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매일매일이 행복한 일로 가득한 좋은 봄 보내시기 바랍니다.
알록달록 화사한 봄꽃과 싱그런
푸르름이 묻어나는 4월도 저물어 갑니다.
향기도 모양도 색깔도 다양한 아름다운 봄꽃처럼,
알록달록 수만 가지의 행복이 당신을 찾아가는
신나는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봄날 되세요~"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나눠주는 봄햇살과 환한 미소로
우리를 반기는 봄꽃들의 인사가 있어 행복한 봄날입니다.
봄날의 기쁨을 많이 많이 누리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목욜 되세요~
따뜻한 봄내음이 바람에 실려오는 늦봄 입니다.
이젠 제법 여름을 느낄 정도로 한낮은 무척 더운데,
연록색 신록은 푸른 신록으로 더욱 짙어졌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주말 보내시고,
다가오는 새로운 한주 힘차게 열어 가시길...
-전능자께서 스스로 기뻐하시며 행하신 일 중,
천지와 바다와 모든 깊은 데서 안개를 땅 끝에서
일으키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를 드시니 바람을
그 곳에서 내시는도다.
시편 135편 7장 말씀 중에서

고운님!
자주 뵙지 못해 죄송했습니다.
평안하시죠?
인생여정 길 가노라면 때론 폭풍우에 잠시 몸을 도사릴 때도~~~
올리신 작품 감사히 즐감해봅니다.
고난이 유익일 때도 있다지만 우린 연약한 심령이라
역시 평강을 사모하지요
울님!
평안하시길 빕니다.
늘샘 초희드림
늘 마음애 담을 좋은글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긴 인생 여정에 굴곡이 있어 살만한 가치가 있는거 아닌가요?
이번 황금 연휴기간중 오늘에서야 날씨가 화창 합니다.
신잉활동 잘하시고 틈틈히 재충전의 기회도 가져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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