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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의 넛두리 (53)

개성공단 입주기업 "헌법소원"제기에 대한 소고 | 니콜라스의 넛두리
니콜라스 2016.05.10 02:25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그렇군요
유사시에
혹여라도'볼모는 되지 않으니

ㅠㅠ

이것 저것
복잡한 일이
얽혀 있는거 같아요

새로운 공단 조성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대통령이란 자리는 선심쓰고 폼잡으라는
자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로지 국가와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 기본책무라고 생각합니다.
5월도 벌써 중순이 지나갑니다.
푸른신록이 너무나 좋습니다.
힘차게 새로운 한주 열어가시길...

5월의 박초바람 사이로
연한 잎사귀 사이로
가로수로 심어진 이팝나무 꽃이 활짝 핀 요즘
님들의 안부 궁금하여 마실길에 나서봅니다.
안녕하신지요?
꽃이 아무리 아름다운들
화무 십일홍이지만 사각 안의 우리네 인연은 시들지 않을 것입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네 인연이 소중함으로 다가옵니다.
끼 담아 올리신 작품에 아낌없는 박수를 드립니다.
찾아 뵈올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가내에 평화를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덧없이 흐르는 세월
가는 시간 아끼며 살아가는 나날
한 편의 글을 쓰고 사각안의 인연들과 교류하면서
임들의 안부를 물을 수 있고
때론,
벗님네 격려와 사랑을 받으니 참으로 고맙습니다.

지난 스승의 날엔
제자가 성당으로 찾아 와 가슴에 꽃을 달아 주었습니다.
그만 감동의 눈물이 흘렀답니다.

고운님!
세상은 아직 아름답다고 말하고 싶어집니다.
늘 긍정적인 마인드로 행복하시길 빕니다.
님의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평안하소서

시인 / 늘봉드림
눈을 들어 보면 시야에 들어 오는 것들은 녹색의 물결입니다.
그 프르름이 싱싱하고 꿈을 키우기에 충분하여
어느새 설렘으로 꽉 찬 소년이 된 듯 합니다.
뿌리고 가꾸는 농부의 손길에서
만선의 기쁨을 안고 바다를 누비는 어부들의 얼굴도                
모두가 행복해보입니다.
고운님!
오월의 푸루름속에 우리네 고뇌들은 묻어 두시구요
일상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우린
소중하니까요.
끼 담아 올리신 작품 감사히 즐감합니다.
사랑합니다.

시인 / 늘봉드림
모내기 하고 왔습니다.
한층 강해진 햇살에 초록은 더 푸르러 갑니다.
여름 기운이 점점 강해지는 5월 끝자락!
초여름의 풋풋함 즐기시면서 행복하게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지키시면서 6월도 화이팅해요!!
이제 여름의 초입입니다.
올여름도 무척 가뭄이 심할것 같습니다.
농작물이 제대로 성장할지 걱정입니다.
때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그나마 짙어지는 녹음이 가슴을 시원하게 하는
청량제 같습니다.
행복한 6월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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