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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시 (16)

풀꽃 | 아름다운시
니콜라스 2016.06.25 12:35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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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
깊은 의미를 담고 있는 시네요
너로 그렇다
한참을 보아야 비로서 느낄수 있는 깊은 사랑
그것이 진짜 사랑이것지요
흔히 가볍게 지나칠수 있는게
풀꽃이잖아요.
하지만 자세히 보면 나름대로의
아름다움을 발견할수 있겠지요.
사소한 것에서
전혀 색다른 의미를 발견할수 있음을
시로 표현한거 같습니다.
하늘빛 가득 품고 햇빛 가득 담은 바다,
그 바다와 함께 하고픈 여름입니다.
즐거운 여름 휴가 계획은 세우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산, 들, 강, 바다 푸른 자연 속으로 떠난다면 어디든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더운 여름! 휴가가 있어서 한박자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여름 태양처럼 화끈하게 즐겁게 보내세요.
7월 한달 하시는 모든일 만사형통 하시기 바랍니다.
님은 바다를 무척이나 좋아하시는가 봐요.
역시 휴가는 산이나 바다가 제격이죠.

요즘 몇일간은 태풍이 몰고온 수증기 때문인지
엄청나게 더웠습니다.
휴가 생각이 간절하더라고요.
즐거운 휴가 보내시고 무더위와 세상만사
스트레스는 반드시 휴가지에 내려놓고 오시길...
펼쳐 질 7월의 출렁이는 보리 밭 사잇길이
확,
덮쳐올 것 같은 짙푸른 그리움들이 뇌리를 스치는
비 내리는 조용한 산골마을의 아낙네가 울 님들의
방문을 노크해봅니다.
안녕하신지요?
고운님!
우리네의 눈과 귀를 안타깝 게 하는 뉴스에
지치지 마시고 제가 선물해드리는 "샤프란"꽃을 받으세요.
꽃 말처럼,
후회없는 청춘의 삶을 누리세요.
매시 매 순간을 아끼시면서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니까요.
올리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벗님을 뵈옵는 듯이...
평강을 빕니다.
늘샘 초희드림
방문해 주시고 댓글까지
남겨주심에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늘 현재에 충실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지만
그게 생각만큼 잘되지 않더라구요.
무더운 여름!
건강에 유의 하시고
휴가 잘보내세요..
장마->>>>태풍
자연이 주는 힘겨움 처럼
우리의 삶이 힘겨워도 항상
웃음으로 행복할 수 있길 바래요.
장마 그리고 태풍!
이모든것들은 우리가 통제할수 없는 신의 영역 이잖아요.
철저히 대비는 하돼,피할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처럼
자연의 섭리에 순응해서 살아 가야죠.
무더위와 장마가 반복 되지만
마음만은 늘 즐겁게 화이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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