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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의 넛두리 (53)

지금 과원은 잡초와의 전쟁 | 니콜라스의 넛두리
니콜라스 2016.07.13 18:04
실버데이(7월14일)는 주위 사람들에게
연인을 소개하면서 실버 액세서리를 주고 받는 날이랍니다.
쉽게 변해서 관리가 힘들다는 은처럼 서로서로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보살펴주지 않는다면 아마도
그 사랑은 은처럼 변해버릴 수 있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네요.

실버데이! 연인에게 은반지라도 선물해 보세요!
작은 선물에 서로가 웃으며 오늘을 기억할 수 있잖아요~
또 서로의 은반지가 변하고 있지는 않은지 항상
살펴 가면서 산다면 모두가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어제는 장마비가   내려서 시원하게
더위를 식혀주더군요.
하염없이 내리는 빗줄기를 보고 있노라니
왠지 사색에 잠기게 되더군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돌아오는 한주 힘차게 파이팅 하시길...^^*^^
주말엔 비 덕분에
시원하게 보냈어요
*"+` 마법 지팡이
+ ☆ * 선물해요
`*┃+`맛난 음식
┃ 드시고 더위
┃ 쫓으세요!
엊그제가 바로 초복 이었죠!!
더위를 싹 날려줄 보양식은 드셨나요?
올해는 이른 더위에 지쳐서
지금이 오히러 더위가 약해진 기분 입니다.

아무튼 변덕스런 날씨 잘넘기시고
반가운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이 합시다.
아직도 재활치료를 2주간 더 요하시기에
퇴원을 못하신고로 문을 열고 들어 오면 어머니의
체온을 느끼지 못합니다.
수양산 그늘 강동 팔십리라 했지요
노모의 그늘이 이렇게 큰 줄 모르고 살았습니다.
늘 제 옆에 계시려니 했거든요
어머니를 그리는 마음은 나이와 상관이 없는 듯 합니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잠시 님들의 닉 따라 발걸음해봅니다.
이어지는 인연이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올리신 작품 즐감해보면서 가내의 평화를 기원해드립니다.

시인 / 늘봉드림
무더운 여름 무탈하시겠지요.
올해는 유난히 마른 장마에 고온다습해서
심신이 피로해지기 쉽슴니다.

다가오는 8월은 늘 건강하시고
건필하시길 빕니다.
연합 뉴스와 종방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며
낯익은 패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세태의 흐름에 감동과 분노를 왕복합니다.
고운님!
오늘은 言 (말씀 언)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베드로전서 제 3장 10절에는 이렇게 가르칩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고 그 입술로 거짓을 말하지 말고
그리고
모든 악독과
모든 기만과 외식과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베드로 전서 2장 1절)라고 가르칩니다.

가끔,
잘못 뱉어 낸 말 실수로 수난을 겪는 각계 각층의 인물들을 보면서
정말 말의 중요함을 실감해봅니다.

고운님!
우린 말에 신경을 써서 타인을 위로하고 세워주는 아름다운 말만 하는
저와 울님들이 되시길 소원해봅니다.
좋은 날 보기를 원하며 생명을 사랑하기에 그렇습니다.
정성으로 담으신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감사와 감동으로~~~~

늘샘 / 초희드림
세치혀를 조심하라는 우리 선조들의
가르침을 논하지 않더라도
요즘 매스콤을 보면
말실수로 인해 구설에 오르는 일들을
자주 보게되죠.
정말 조심해야 할거 같습니다.
장마도 오늘로 끝난다하니
7월 마무리 잘하시길...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 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감사 인사 드립니다 ~~~~~~~~~`**  
이렇게 방문해 주시고 댓글까지
남겨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8월달 시작부터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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