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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의 넛두리 (53)

동문골프모임 | 니콜라스의 넛두리
니콜라스 2016.10.03 00:59
동창들과의
재미나는 시간이
부럽네요

ㅎㅎ

덤으로
학교 소식도 들으셨으니
즐거우셨네요

올 여름이
넘 더워서
좀 쉬었어요

안녕 하시지요
한동안 블방활동도 접고
두문불출 하시더니,
무척 오랜만 입니다.

올여름 무척 더웠는데
지금도 그열기가
남아 있는듯
하늘에 이불을 덮어 놓은듯
구름이 잔득 덮여서
계절이 여름도 아니고
가을도 아닌 이상한
계절입니다.

즐거운 10월 보내시길...
예리한 예초기에 몸을 베이며
신음소리 대신 콧날이 시큰할 만큼의
풀향기로 만물의 영장을 감동시키고
메마른 몸매로 길섶에 누눠있는 이름 모를 잡초들
그 곳 가드레이 넘어 들녘엔 노오란 저고리를 입고 수줍은 듯
고개를 숙이는 벼 아가씨를 맞이하는                                                                
이 천고마비의 계절에 ~~~~
우린,
책 속에서
보약을 먹고
보석을 캐는
영혼을 살찌우는 이 가을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시와 문학을 사랑하시는 울 고운님!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하며 감사히 머물다갑니다.
늘 평강안에 머무시길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계절이 방향감각을 상실 했는지
10월에 태풍이 물려온다고
야단법석 입니다.

태풍을 멈추는건 신의영역이니
아무쪼록 큰 피해없이
지나가길 바랄 뿐입니다.

푸른색 잉크를
풀어놓은 듯 시리도록
푸른 가을하늘을
보며 가물가물 떠오르는
싯귀로 한편의 시를
창작하는 여유를 가져 보시길
빕니다.


아침엔 날씨가 무척 쌀쌀해졌습니다
따뜻하게 챙겨 입고 감기조심 하세요.

하늘은 더 푸르러 가고, 나무들은 예쁘게 물들어 갑니다.
지친 몸과 마음 가을 하늘도 보고,
단풍도 보면서 여유를 찾아 가는 하루 되시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주말 문턱 금요일!
한주가 휘리릭~ 정신없이 지나 갔습니다.
전 이번 주말에 고구마 캐러 시골 갑니다.
주말 계획 하면서 즐겁게 보내세요^^
세월이 참 빠르죠?
두자리수 월이 오면 한해를 마무리 할때가
됨을 느낌니다.

직장인들은 연말정산이
한해의 마무리 입니다.

장마가 몰고온 비인가요?
소리없이 가을비가
내리는데,고구마 수확이
잘되려는지 모르겠습니다.

감기 걸리기 쉬우니,
우의 꼭 챙겨 입고 일하세요.^^*^^
눈 들어 세상을 보면
우리는 열 손가락으로는

다 헤아릴 수 없는
행복에 둘러 싸여 있습니다.

우리가 불행을 헤아리는 데만
손가락을 사용하기 때문에

그 많은 행복을
외면하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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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으로 날씨가 쌀쌀합니다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행복한 밤 보내시기 바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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