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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의 넛두리 (53)

가을을 보내며 | 니콜라스의 넛두리
니콜라스 2016.12.02 19:24
-차한잔해요~

싱그러움 가득한 이 아침에
미소와 사랑과 기쁨이 가득 담긴
차 한잔하시고행복한 시간
만들어 가세요...
그대에게 차한잔 언제까지나 많이 많이
사랑해 주시구요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늘 행복한 시간 되시고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겨울이란 계절 답지않게
이번 주말은 너무나 포근 합니다.
좀전에는 가랑비가 뿌리더니
아마도 내일은 추울거 같습니다.

오늘은 월요일
새로운 한주의 시작 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주 되시길...
12월의 첫주말 모두
행복한 미소로 잘보내
시고 계시는가요

얼마남지 않는 2016년
슬기롭고 행복하게
좋은 추억만드세요
12월 첫주말도 끝나가는 시점 입니다.
내일이면 다시 한주의 시작!!
즐겁게 시작하는 월요일 되세요..
어둡고 화가나지만...
12월의 두번째 주의 희망의 문이 열려네요
이번주는 우리들에게 무슨 이야기로 다가올지
기다림도 두럽움도 있지만...
모두의 희망의 한주되시고...
곁에 있는 분들에게 사랑해 하는 말 건내보는
한주의 시작 월요일 되시길.....행복하세요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우리나라의 앞날이 걱정이며,
안그래도 힘든 서민(기층민중)들의
삶이 걱정입니다.

정권이 아무리 바뀌어도 기득권을
가진 사람들은 가진 기득권을
절대 뺏기지 않지만

서민들은 조그만 경제위기에도
가정경제에 주름이 가죠.

위정자들은 입으로는"헌정질서 확립,민주주의 회복"을
외치지만,
뒷구멍에서는 앞으로 자기가
차게될 완장부터 챙기고 있죠.
하지만 진정 그들이 해야할일은
기층민중들의 주름진 이마의
땀방울부터 닦아주는 일이
먼저라고 생각 합니다.                                
♣참 좋은 삶의 인연♣

우리의 소중한 인연은 진실 된 마음이 통하여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는 참 좋은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함께하는 참 좋은 인연으로
영롱한 아침 이슬처럼 맑고 밝은 마음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배려하는 푸른 삶의 향 내음이
가득한 참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늘 함께 할 수 없지만 마음깊이 흐르는 정으로
말을 하지 않아도 느낌만으로 삶의 기쁨과
아픔을 나누며 웃음과 눈물을 함께 하는
참 따뜻한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서로에게 함께하는 마음으로 마음에
남겨지는 깊은 정으로 늘 맑은 호수같이
푸른 삶의 참 좋은 인연으로 오래 기억되는
우리이고 싶습니다.

---좋은 글중에서-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늘 많이 웃는 즐거운 시간 만드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밤공기가 무척 차갑습니다.
기온이 냉탕과 온탕을 오가니
도무지 종잡을 수가 없습니다.

소중한 글 잘 보았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늘 행복 하시길...
사랑은 아름다운 손님이다

                     - 이해인 -

사랑은 자로 재 듯
정확한 날짜에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소나기처럼 갑자기
때로는
눈처럼 소리없이

때로는
바람처럼 살포시 내려 앉는다

그래서
사랑은 손님이다

언제
찾아 올 지 모르는
언제 떠날 지 모르는
아름다운 손님

그게 사랑이다.

항상 반가운 고운님 내일 부터
추워진다니 건강 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사랑은 아름다운 손님!!
그말이 정답 같습니다.

추운 날씨 잘지내시죠??
오늘이 대설 입니다.
어릴적엔 눈도 많이 왔는데
요즘은 그렇지도 않습니다.

옛날이 그리운건
나이를 먹었다는
뜻이겠지요...

날씨가 눈물이 쏙 빠질만큼 정말 많이 춥네요^^
추위에 몸은 자꾸 움츠러들지만 마음만은
늘 활기로 가득찬 당신이길 바랍니다.

따뜻하고┃~~┃┓
달~콤한~┃♡┃┛
커피한잔┗━┛
마시고 따뜻하게 몸 관리 잘 하시면서
건강한 한주 보내세요 (^^)/
화이팅!!
내일이 절기상 대설이네요.
어쩐지 요즘엔 눈이 귀합니다
탐스럽게 내리는 눈이 보고 싶은데...

오늘 아침엔 진짜 엄청나게 춥더니만
지금은 풀린듯 합니다.

오늘 아침 출근후 마시는 한잔의
커피는 가슴까지 따스함을
느끼게 하더군요.

내일은 비나 눈이 온다니
외출할때 우산 잘챙겨서 다니시길...


오늘이 대설(大雪)이네요.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며 이 시기에 눈이
많이 내리면 풍년이 든다고 합니다.

또 눈과 관련하여
“눈은 보리의 이불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눈이 많이 내리면 눈이 보리를 덮어
보온 역할을 하므로 동해(凍害)를 적게 입어
보리 풍년이 든다는 의미 이기도 합니다.

어쨌든...
우리 서민은 춥지 않아야 하고
눈이 적어야 피해가 없겠지요? ㅎㅎ

아무쪼록 건강 하시고
눈 피해 입지 마시고 늘상 마음만이라도
부자로 남아 살 수 있길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대설이란 절기가   무색하게
눈이 조금만 내렸습니다.

겨울은 눈도 많이 오고 춥워야
계절의 맛을 느낄수 있는데
너무 포근 하군요.

요즘 세상이 너무
시끄러우니 서민들의 삶은
더 팍팍하겠지요.
12월 한달 모든것이
정리되고
정유년 새해에는
모든일들이
잘풀렸으면
좋겠습니다.

고관들은 거짓으로 자신의 나아갈 길을 뚫고
어리석은 자들은 소설과 상상으로
즉 "사상누각"으로
인생의 집을 지어간다면
그 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폐와 패망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요
구름이 덮이고 흑암의 날 같을 것입니다.
아무리 인생들이 원프러스 원을 좋아해도
나랏님은 한 분이어야합니다.
이런 현상은 우리 모두의 슬픈 현실입니다.
이 나라
이 민족에게 전능자의 도우심이 함께하시길 기도하는
가슴입니다.
고운님!
올리신 멋진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 평강 안에 머무시길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날씨가 춥습니다.
어제는 대통령이 탄핵을 당하는
날이었지요.
나라의 명운이 걸린 이 중차대한
시점에 우리 시민들의
판단이 중요합니다.

정말 우리 서민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가슴이 따뜻한 지도자가 필요 합니다.
기쁨이 있는 삶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오늘 한 사람이라도
기쁘게 해 주어야지 하는 생각과 함께
하루를 시작 하십시요.

웃는 얼굴은 햇빛처럼
누구에게나 친근감을 주고 사랑을 받습니다.

인생을 즐겁게 살아가려면
먼저 찌푸린 얼굴을 거두고
웃는 얼굴을 만들어야 합니다.

행복을 가득 담은 향긋한 차 한잔 드세요.
ξξξ    
┃~~~~┃┓
┃ ♣ ┃┛
┗━━┛
주말 즐겁게 잘보내고 계시지요?
화창한 날씨에 싸늘한 바람이 볼에
스치는 토요일 입니다.

무엇인가를 타인에게 줄수 있는 삶은
기쁨이 또는 행복이 넘치는
삶이 아닐까요.

하지만 오로지 사익만을
쫓아서 뺏을려고 하는
사람도 있죠.

님의 댓글을 보면서
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세월은 오고 가고 그리고
가슴마다 아름다운 빛깔들로 물들이며
해마다 다른 발걸음을 하게 됩니다.

때론
한낮에 비춰 주는 햇살이 힘들다고
먼 길 떠난 님은 언제나 오시겠느냐고        
한 없이 밑으로만 떨어져 가는 것 같았 던 세월들
이제,
이 해도 끝자락입니다.
울 님들의 삶의 여정은 어떠셨는지요?
정성 모으신 작품에 발길 멈추며 안부인사 드려봅니다.
고운 인연에 감사드린답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오늘은 참으로 화창하게
맑은 날씨 입니다.
볼에 스치는 바람은
조금 차갑게 느껴지지만...

올한해도 벌써 종점을 향하고
있는 지금,
의미없이 보낸 날들에 대한
반성의 시간도 가져 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재충전의 시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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