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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의 넛두리 (53)

광화문 광장을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돌려 주라 | 니콜라스의 넛두리
니콜라스 2016.12.11 20:46
아차비아 하우자재

스승과 제자인 두 스님이 벌판을 걷고 있었다.
제자가 배고파 도저히 더 못 걷겠다고 투덜댔다.
두 스님이 고개를 넘자, 그들 앞에 참외밭이 보였다.

그러자 스승 스님이 제자 스님을 쳐다 보면서 말했다.
"저기 밭에 내려가서 참외를 몇 개만 따오너라!"
무척 배가 고팠던 제자 스님은 즉시
살금살금 밭으로 기어 들어가 참외 서너 개를 땄다.

그 때, 스승이 큰 소리로, "도둑이야!"라 외쳤다.
이에 주인이 달려 나오자 제자는 죽어라고 뛰었다.
함께 각각 도망친 두 스님, 한참 후에야 서로 만났다.

스승 스님이 자애로운 표정을 지으며 제자에게 물었다.
"조금 전에는 배고파서 더 걷지 못하겠다고 하더니,
지금은 잘도 달린다! 조금 전의 네가 너이더냐,
아니면 잘도 달리는 지금의 네가 너이더냐?"

그러자 제자 스님, 얼굴을 붉히면서 말해 가로대,
"큰스님, 그건 저도 모르겠나이다!..." "

[참 나를 생각하는,
참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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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오늘도 변함없이 빵끗입니다요
     ″ :,       ,:'
     |″: , ,    ,:' 여유로움 마음 가짐으로 즐겁고 상쾌한 한주 시작해요
     |  ″ - "
     |  ,:' 빼꼼..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벌써 이번주도 중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겨울 답지 않게
날씨는 포근해서 좋습니다.

내년 농사 준비로
휴가를 내서 영농활동을
하느라 답글이 늦었습니다.

가을 추비를 주고
유박비료,부숙퇴비를
주느라 바쁘네요.
편안한밤 되세요...
니콜라스님, 이글속에 공감하고 싶은것 많이있네요,
좋은 글 더 주실것 기달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여러가지로 바쁘지만
현실에 대한 글을 쓰려고
노력해 보겠습니다.

올한해도
벌써 마지막 달력이
중반을 향해 갑니다.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신년설계도도 잘꾸며 보세요...
12월 14일은 허그데이 입니다.
서로서로 따뜻하게 안아주는 따뜻한 날이라는 군요.
서로의 심장과 심장을 맞대는 포옹은 심신을 안정시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세계인을 감동시킨
‘생명을 구하는 포옹(The Rescuing Hug)’이라는 제목의 사진을 소개해드립니다.
1995년 태어난 카이리와 브리엘의 이야기는 인큐베이터 안에 있는
그들의 사진과 함께 전 세계로 타전됐다.
예정일 보다 12주 일찍 태어나 1㎏도 안 되는 조산아로 태어난
쌍둥이 자매인 이들 중 브리엘은 심장에 이상을 안고 있었다.
심장, 신장 등이 통제불능 상태가 돼 브리엘은 죽기 직전 상황이었다.
그런데 선인들의 지혜를 떠올린 간호사 게일의 제안으로 죽어가는
브리엘을 카이리의 인큐베이터에 넣자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다.
카이리가 손을 뻗어 브리엘의 어깨를 포옹하듯 안은 것이다.
그러자 브리엘의 심장이 안정을 찾기 시작했고 혈압과 체온도 정상으로 돌아왔다.

포옹의 힘은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포옹의 마법을 아는 이들은 배우자나 자녀를 비롯해
사랑하는 사람을 자주 안아 주라고 합니다.
서로 눈을 마주보고, 충분히 깊게 안은 다음,
“사랑합니다” 또는 “당신이 정말 좋습니다”라고 말해 주세요.
포옹이 끝날 때도 상대방의 눈을 바라봐 주세요.

인간은 누구나 불완전한 미완의 존재입니다.
그런 나를 누군가 진심으로 사랑하고 지지 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나 또한 사랑을 쏟을 수 있는 대상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세상을 살아갈 용기와 힘이 솟습니다.
그뿐 아니라 이 같은 사랑과 긍정의 힘은
만물을 아름답게 보게 하는 원천이 됩니다.

※ 오늘 하루 주위분들 많이 많이 안아 주세요.
서로가 서로에게 사랑의 온기 전하는 따뜻한 날 되십시오.
"사랑합니다. 당신이 정말 좋습니다."
행복 하세요~

허그데이 이벤트
 .*""*..*""*.
 :포옹♡쿠폰:
 "*.〃☆〃.*"
12월'*..*'14일
오늘은 비록 조금 이지만
눈이 내리더군요.

어릴적 함박눈이 내려 쌓인
비포장 도로를따라
초등학교 10리길을
걸어 다니던 추억이
문득 떠오르더군요.

"허그데이"
아직 우리에겐 익숙치
않지만 좋은 날이네요.

추워진다니
건강 잘 챙기세요...
추울땐 따뜻한게 최고입니다.
뭐니뭐니해도 사람에게서 느끼는 따뜻함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따뜻하게 미소한번 지어주는 거,
따뜻하게 말한마디 건네주는 거,
따뜻하게 손한번 잡아주는거,
따뜻한 마음하나 나눠주는거..
세상의 어떤 것보다 따뜻한 것들인 것 같습니다.

몸이 춥든 마음이 춥든
추울땐 묻지도 따지지도 말구
서로서로 따뜻함 나누면서 따끈하게 보내는게 최고예요!!
저의 따뜻한 미소 이~따~만큼 싸서 보내드립니다.
오늘도 따뜻한 미소 많이 나눠 주시면서 따뜻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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