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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의 넛두리 (53)

"양심적 병역거부"를 생각 하면서 | 니콜라스의 넛두리
니콜라스 2017.02.11 10:47
안녕하세요
즐거운 휴일 잘보내시고
계시겠죠??

마지막 추위가 기성을 부리네요
야외 활동시 목도리와 방한복 잘
챙겨 입고 나가시길 바라며
건강한 휴일 되시길
오늘도 행복하세요

우리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이다.
우리나라 3대 명절
정월 대보름은 잘보내셨지요?

이제 계절은 봄을
향해 달려 갑니다.

당분간은 큰 추위가 없다니
야외활동에는 무리가
없겠죠...

즐거운 화요일 보내시길...
빵빵~ ▩(^-^)/~
┏┯□■▣■#
┏┛ㅁ┗▤■▥@
┗⊙━━⊙♡┛=3
초콜렛 배달 왔어요

오늘은 예쁜 하트가 뿅뿅 날라 다니는
사랑이 넘치는 날 발렌타인데이 입니다.

달콤한 초콜릿 향이
겨울 추위도 사르르 녹아 내릴것만 같습니다.
사랑 듬뿍받고, 사랑 듬뿍주는
행복한 발렌타인데이 보내세요.

.*'"*.☆.*"'*.
*   ♡(^▽^)♡ *
: ┏━U━U━┓:
*.\★☆★/.*
초콜릿 받으세요!
달콤한 쵸코렛 향기가
가슴까지 상쾌하게
하는군요.

벌써 2월도 중순을
넘기는 3째주 주말 입니다.

즐거운 주말 잘 보내시고
아직은 조석으로 매서운
바람이 감기 걸리기
좋은 날씨입니다.
건강 관리 잘하시길...

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다

먹어 보기 전에는 어떤 맛의
초콜릿인지 알수 없듯이 인생에서도

끝까지 해보기 전에는 무슨 일이,
어떤 결과가 나올지 아무도 알 수 없다.

어떤 초콜릿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지듯이 우리의 인생도 선택의 연속이고,

어떤 선택을 했느냐에 따라 쓴맛을
경험 할 수도, 인생의 달콤함을 느낄수도 있다.

하지만 비록 지금 내가 먹은 초콜렛이
쓴 럼주가 들어있는 초콜릿이라 해도
실망하고 낙담할 필요가 없다.

그만큼 달콤한
초콜릿들이 더 많이 남아 있을 테니까.

- 출처 : 영화 "포레스트 검프" 중에서 -  

여느 아침과 다를바 없는 아침이지만
오늘 하루는 즐거운 일들이 가득해서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래요.
우리의 삶자체가
선택의 연속입니다.

신이 아닌이상 우리의
선택이 항상 올바르지
않죠.

하지만 그렇다고
낙담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신중한 다음 선택을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마음도 편할 테니까요.
따뜻하고 화창한 봄날을 상상하면서
이번 주도 멋~진~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화이팅~~~
오늘이 우수 입니다.
계절이 봄으로 향해 가는데
날은 아직도 춥습니다.

곧 아지랭이 피는
따뜻한 봄이 오겠죠.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아름다운 추억 만드세요...
벌써 입춘도 지나고, 절기상 우수입니다.
하지만, 올 봄은 무척이나 더디게 오는 것 같습니다.
너무 당연스럽게 여겼던 봄인데 올핸 겨울이 좀처럼
자리를 내어줄 생각이 없는 모양입니다.
이러다가 봄이 오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도 해봅니다.

많이 추운날씨 탓에 봄이 이렇게 간절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기다림 끝에 찾아올 봄이 많이 기대 됩니다.
반갑게 찾아올 봄을 기다리며
오늘도 많이 행복 하시길 빕니다.
님에겐 올봄이 더욱더
의미있는 계절이
될거 같습니다.

너무나 오랜 기다림 끝에
오는 봄이라서.

오늘이 우수이니
꽁꽁언 얼음 밑에서도
봄은 오고 있겠지요!!

낼은 비가 온다니
아직은 겨울비 겠지요.

주말 마무리 잘하시길...
작은것에도 만족(滿足)하며 살고
존경(尊敬) 받기 보다는
가치(價値)있는 것을 추구(推究)하며
부유(富有)함 보다는 넉넉함을 가지며
모든것에 즐거움으로 참고 인내(忍耐)하며
받기 보다는 나누어 주기를 즐겨하면서 그렇게 살기를 원하지만...
이상과 현실은 너무나 다름니다.


고운님!
안부가 궁금하고 또 어떤 작품으로 맞아주실까 설레임으로
마실길에 나서봅니다.
닉 따라 쌓아 온 정이 새삼 더 소중해집니다.
끼 모아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물러갑니다.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것 같습니다.
조석으로는 한기가 느껴지지만
한낮에는 따사로운 햇살이
정말 좋습니다.

그동안 잘계시지요?
늘 건강 하세요...
기인 밤이 지나고 오늘이라는 수식어 앞에 섰습니다.
자의든 타의든 다시 오늘을 살아야겠지요.
고운 벗님!
작금의 현 세태가 어지럼증을 일으키 게 하지만
자연의 섭리는 한 치 오차도 없이 우리네 삶 속에 동행해줍니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사뿐히 발 내 딛는 봄색씨를 그려보세요
거짓을 모르는 자연과 더 불어 행복하시길 빕니다.
찾아 뵈올 수 있어 행복합니다.
가내의 평화를 기원드리면서...

늘봉 / 드림
우리모두 자연의 섭리를
거스를 수는 없지요.
산이 높으면 골이 깊고,
겨울 추위가 지나면
봄이 오듯이
말입니다.

늘 방문해 주심에 감사드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나중에 시간되시면 헥소고지 라는 영화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양심적 병역문제에 대한 이야기 내용이에요 ^^
헥소고지 영화 잘봤습니다.
하지만 남과북이 대치하고 있는 분단국가에서
입영대상자들이 모두다 양심적병역거부를
했을땐 어떻게 합니까?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군대를 가고 싶어서 가는 사람이 없잖아요.
누군가는 나라를 지켜야 하는데,
최악의 경우 수천억 달러의 예산을 써가며
외국에서 용병을 사와야 하는 경우가 발생 할수도 있을 겁니다.
예외를 인정하면 끝이 없습니다.
한국사람들 아주 영악 합니다.
빠져나갈 구멍이 있으면 어떻게든 다빠져 나갑니다.
따라서 이문제는 그리 간단 하지 않으며
무조건 평등의 원칙을 적용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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