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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시 (16)

4월의 영농작업 | 영농정보
니콜라스 2017.05.10 19:10
오월
정의가 살아 숨을 쉬었다
소통의 길이 열리고
순리의 바람이 분다
눈과 눈이 마주하고
어깨를 겯고 있는 모습들
진실의 향기가 풍긴다
나라다운 나라의 닻이 올랐다
부디 성공한 대통령이 되시기를
손모아 빌어본다

벗님!
고운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벗님네 가정에도
5월의 훈풍이 넘치기를 빕니다

늘봉 한문용
시리도록 푸른 신록이
온산하를 뒤덮는 5월 입니다.

벌써 대학 캠퍼스는
축제준비로 분주 하더군요.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변덕스런 날씨지만
마음만은 즐겁게
5월을 보내세요...
잠언
제 3장 34절에 이르시기를
진실로 그는 거만한 자를 비웃으시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나니...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라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요 라고 하시오니,

지금 우리는
가장 낮은 자세로 임하시는 나랏님을 뵈옵니다.
아마도 이 나라 이 민족을 사랑하시는 전능자께서
세워주신 나랏님인 듯 합니다.
국민의 눈물에 같이 울어주는 나랏님,
탈권위적인 자세와
그 따뜻함에 감동입니다.

불로그 벗님!
님의 가내의 평강을 빌면서
올리신 작품에 눈길 모아 봅니다.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드리며 ~~~~
휘파람새 반가운
신록 한가운데 서 있습니다.
태양이 여느때보다 진한 요즘
여름은 벌써 우리 곁에 나래폅니다.

영롱한 이슬 내린 아침
신발에 묻은 풀냄새를 맡으며
가까운 숲속 길을 걸어보세요

들엔 수확의 꿈에 부푼
농부들의 손길이
넉넉함으로 다가옵니다.

수고하신 고운 작품
가슴에 담아 갑니다.

사랑합니다. 늘봉 한문용
벌써 불금이 지나고 있습니다.
늦봄 대지는 온통 봄가뭄으로
곡식과 식물이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기상상황을 보면 당분간은
비다운 비가 올것 같지는 않고,
걱정 입니다.
시간이 허락할때마다
시골가서 물을 주는데
한계가 있어서...

주말 잘보내세요.
황홀하리 만큼
초록 빛 의자 위의 여왕님의
엷은 미소는 이어집니다.

여기에 이 나라를 향한 전능자의
축복도 이어집니다.
나랏님의 겸손이 동반 되는 행보가
가슴을 설레게 까지 합니다.
권력과 불의가 만연했던 암울한 지난 날들의 고개를 넘으니
희망의 푸른 초장이 펼쳐지는 듯 이 봄이 더 아름답게만 느껴집니다.
고운님!
정성모으신 작품 눈 여겨 봅니다.
늘,
강건하시구요
불로그 활동도 멈추지 마세요

늘샘 / 초희드림
초희님 반갑습니다.
늘 방문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5월도 종반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이제 곧 여름의 초입에
들어서는데,

푸르름을 유지해야할
대지가 가뭄이 너무 심해서
가을 황금빛으로
변할것 같습니다.

이상황에도 정신나간 작자들은
4대강 보의 물을
비워야 한다니,
도데체 이들은 어느나라
사람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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