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djung블로그
미군이 부러워하는 한국군 장비 3가지 | 잡학사전
니콜라스 2017.07.09 00:53
미소 짓거나 웃었다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오늘 하루 많이 웃거나 미소짓는 하루 였습니까?
지디피가 높다고 행복한 것은 아니지요?
저녁 시간도 행복과 사랑 넘치는 고운 시간
만드시기 바랍니다.
소득수준과 행복지수가
반드시 비례하는건 아니지요.
삶의 목표를 어디에 두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설정한 목표방향을
향해 꾸준히 나아가는
과정이 행복의 순간 입니다.

목요일 하루도 힘차게 화이팅 하세요...
냉커피 한 잔이 주는
시원함처럼 오늘 하루 모든일이
시원하게 이루어지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___//_
(--//--)
|◎◎◎|
|◎◎◎|
┗〓〓┛
정말 날씨가 무덥고 습하네요.
바깥활동을 조금만 해도
땀이 줄줄 흐릅니다.

시원한 냉커피,팥빙수가
절로 생각이 나는 때 입니다.

어린시절에는 미숫가루에
얼음을 띄워서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무더위 건강관리 잘하세요...
더운 날씨에 지치지

않도록 건강하시길 바라고

장마철에 아무런 피해 없이

무탈하시길 바랍니다.

날씨는 덥고 습하지만

마음만은 즐겁고

행복 하세요.

사랑합니다 ,,,, 불친님 !!!
벌써 7월도 종반을 향해
달려갑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이직 끝나지 않은
장마의 영향으로
심신은 피곤한 시기 입니다.

장마가 물러가고
화창한 날씨를 기다려 봅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o ˚ ○
  。     o ˚
어때요?
생각만해도시원하죠?
Cool한 상상만하세요~☆
더위도 마음먹기 나름이예요 ^_^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올여름도 작년 못잖게 덥습니다.
더욱이 장마를 동반한 폭염에
습도가 높아 불쾌지수도
동반상승 합니다.

즐거운 주말 마무리 하시고
힘차게 새로운 한주 열어 가세요...
입추가 가까워 오네요.
시간이 참 빨리도 갑니다.

마지막 더위 건강하게 이기시고
결실의 가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장마가 가고나니
뜨거운 태양이 작열하는
폭염이 온 대지를 달구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세상살이가 그러하듯
이 더위도 조만간 수그러 들겠지요.

더위에 건강 잘챙기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이란 평범한 일상이 이어집니다.
기인~ 장마전선과
찜통 무더위에 메여
평범하지만 과거와 미래를 잇는
소중한 순간들이 무의미하게 지나치는 것 같아
아쉬움이 밀려오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로그 활동을 멈추지 않으시니
감사와 박수를 드립니다.
평범한 취미활동 멈추지 마세요.
작품에 눈길 멈추며 ...
제 작품도 감상해 주세요.^*^~~

늘샘 초희드림
그동안 잘지내셨지요??
여름휴가는 다녀오셨나요??
서울에서 직장생활과
틈틈이 시골농사일을
병행하는게 쉬운일이
아니군요...

장마가 물러가니 폭염이
그자리를 차지하는군요.

무더운 날씨에 건강 잘챙기시고
주말 잘보내세요...
낮에는 무지막지하게 더워도 아침 저녁으로는
계절의 변화를 조심씩 느끼게 됩니다.

이제 휴가철도 다 지나갔으니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하게 되시기 바랍니다.

정상적으로 일상을 영위한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르겠습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항상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갑질의 전성시대 인 듯 ...
마음은 무거워지고 눈쌀은 찌푸려집니다.
아들처럼 생각했다는 갑질 여자의 말에 왕 짜증이 납니다.
하여,
남자는 아내를 잘 맞이해야 합니다.

'모든 문제에는 반드시 문제를 푸는 열쇠가 있으니
노(no)'를 거꾸로 쓰면 전진을 의미하는 '온(on)'이 된다.
끊임없이 생각하고 찾아 내어서...
병역의 의무를 다하는 병사들에게 분노를 주지 않는 병영 문화로 바뀌기를 ~~~
내 아들이 군인의 길을 걷기를 소망하는 애미의 마음이랍니다.

고운님!
더위에 건강 지키시구요
올리신 작품에 눈길 멈춰봅니다.

늘샘 / 초희드림
목장갑 표면의 코팅이
이렇게 큰 작용을 하는 군요

당연히 보아왔던 점이네요

많이 더웠던 여름날 잘 지내셨지요
좋은 노래도 한 두번 들으면 싫어지는 걸...
계절을 잊은 찜통 더위에 짜증나는 데,
주야로 멈추지 않는 매미들의 합창이 싫어집니다.

고운님!
닉 따라 님의 방문 노크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면서 안부도 여쭤봅니다.

비워내야 채울 수 있는 삶이 되시어 늘 해피하시구요.
고운 인연 늘 이어가기를 소망해봅니다.

소중한 불로그님들의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 드림
청명한 가을 날씨 만큼이나
풍요롭고 편안한 하루 되세요.
길섶에 군락을 이룬 코스모스 꽃길을
달리노라면 호흡할 수 있음에 감사가
넘쳐옵니다.
고운님!
그토록 우리네를 괴롭히 던 찜통 더위는
어느 덧 잊어 버리고 상큼한 가을 안에
우리네 몸과 마음을 적십니다.

이제!
결실의 계절인 만큼
육신의 곳간에도
영혼의 곳간에고
알차고 값진 것들로 가득히 채우시는
이 가을이 되시길 빕니다.
끼 담아 내신 작품도 감사히 봅니다.
울 고운 님들 사랑합니다.

늘샘 초희드림
요즘 부라운관에 비춰지는 수많은 얼굴들을 봅니다.
그래도 최소한 최모씨는 딸 얘기만 나오면 눈물을 짓는다고 하는 데...
서모씨는 제 딸을 가리켜 장애우라고 합니다.
초등학생 제 딸을 때리고 성폭행까지 하는 인면수심의 아버지,

우주만물의 통치자시요
주권자인 전능자께서는
세상을 다 지으시고 이르시되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라고 하셨는 데,
세상은
흙탕물 처럼 혼탁해지고
죄가 죄인 줄 모르는 파렴치한으로 넘쳐납니다.
정말 어이할까요?

사랑하는 불 벗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하나만이라도
아름다운 세상을 가꾸어나가자 라는 다짐을 하는
저와 울 님들이 되시기를 비는 마음입니다.
동의해주실꺼죠?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샘 / 초희드림
안녕하세요?
설악을 선두로 잎새들의 옷 갈아 입기가 절정을 이룰 듯 합니다.
세월의 빠름을 탓하며
내 스스로를 모른채
갈증의 근원도 모른채 살아온 날들이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고운님!
혹여라도 이 가을이 외로우신 않으시죠?
혼자여서 외로운 것이 아니요
인연이 없어 허했던 것도 아나요
혹,
인연에 매달렸기에 외로운 것은 아닐까요?
고운님!
이 가을이 영 육간에 풍성하신 가을로 장식하세요.
사랑합니다.

늘봉 드림
낙엽위를 달리노라면 마치 융단위를 밟는 기분입니다.
그렇게 가을은 깊어가고 입동이 다가왔습니다.
고운님!
평안들하신지요?
세월은 주유소도 들리지 않는 듯
빠르게 스쳐 지나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시 매 수난을 소중히 여기며
아름다운 막바지 가을 안에 머무시길 바랍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가내에 평강을 비오며~~~

초희 드림
정유년 끝달 12월
딸랑 한 장 남은 달력을 바라 보며
올 한해를 돌아보고 이듬해를 기대해보며
딛고 일어서서 그리고 이어서 건너가게 하는 징검다리 달입니다.
얼부푼 시래기가닥 새들새들 마르니 겨울은 그렇게
우리와 동행하고 있습니다.

고운님!
서산에 지는 해를 온 몸으로 잡고 싶음은
손등에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검버섯 때문입니다.
그러하올지라도,
지나 온 발자취의 등 뒤를 돌아 보며
혹여,
가슴이 시려 와 금이 갔을지라도 슬퍼하지 마세요.
서로를 헤아리며 사랑하는 불로그님들이 계시잖아요.
고운 인연에 감사드리며...

초희 드림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top

'잡학사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