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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밋션 승용차 소유자를 위한 제언 | 니콜라스의 넛두리
니콜라스 2018.04.02 08:44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며
뜻한꿈 이루시는 즐거운 휴일되시며
소중한 분과 행복한 발길되세요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날씨가 냉탕과 온탕을 오가니
종잡을수가 없습니다.
바람도 심하게 불어서
오늘 아침에는 제법 쌀쌀 하더군요.

잘지내시죠?
여러가지로 바빠서
블방관리에 소홀 했습니다.
변덕스런 날씨 건강관리 잘하세요...
평소와 달리 봄 날씨가 겨울 날씨처럼
춥고 을씨년 스럽네요.

밖에는 한창 꽃대궐인데...
추워서 밖에 나갈 엄두가 나지 않네요.

일요일을 가족과 편안하게 지내라는
뜻인가 봅니다.

휴일 편안히 쉬시고 활기찬 새로운
한 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무슨 봄날씨가 이런지?
정말 어제 저녁은 돌풍에 모든것이
날려가는줄 알았습니다.

모든것에 조심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남은 한주 즐겁게 보내세요...
전직이 화려해서 일까요?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하거늘 자신의 잣대와 맞지 않는다고
조사를 거부한다면...조금은 분노가 솟아오릅니다.

어릴 적,
파출소 앞에 놓여진 팻말의 글귀가 죄와 멀어지 게 하는
계기가 되었지요.

헐벗고는 살아도 죄 짓고는 못산다는 그 글귀가
제 안에 탐심을 물리치 게 했답니다.

곳간에 재물이 가득차서
다시
새 곳간을 다시 또 지었는 데 그날 밤
주의 사자가 와서 이르되 네 영혼아 가자 하면 가야할 나그네가
왜 그리 욕심과 오만으로 세상을 시끄럽게 할까요?

정성 모으신 님의 작품에 눈길 멈춰 보며 물러갑니다.

초희 드림
화려하게 피어난 벚꽃들의 향연은
간밤의 비바람이 깔끔하게 종지부를
찍었더군요...

올 봄은 왜이리 날씨가 변덕스러운지
도무지 종잡을 수가 없네요.

행복한 4월 보내세요.
세상의 나그네 중
그 일원으로 지구촌 한 켠에서 살아갑니다.
그리고 잠시 발걸음 멈춰봅니다.
나는 지금 어디로 향해 가고 있는가

불로그 벗님!
아름다운 이 봄 날에
잘지내시죠?
살아갈 날
우린,
그 날의 종착역이 어디메인지 알 수 없지만
매 순간 소중하게 삶을 가꿔나가시길 빕니다.
작품 감상 잘해봅니다.
사랑합니다.

늘봉드림
늘 바쁘게 살아가느라
자아는 상실되고
자신의 존재 이유도 망각한채
살아가는게 대부분의   우리 현대인
아닐까요?

조석으로 쌀쌀한 날씨에
건강 잘챙기세요...
안녕하세요.
좋은정보 감사히 봄니다
많은꽃이 피고지고 있는 봄~~
꽃이진 자리에는 파릇파릇 새순이 돋아 초록 빛깔을 이루고 있슴니다.
맑으면   맑은대로, 비가오면 오는대로, 흐리면 흐린대로
초록빛깔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줌니다.
즐거운 하루 행복한 저녁 되세요.
겨우네 앙상한 가지만 남아있던
활엽수에 새순이 돋아나는
걸 보고있노라면
새삼 대자연의 신비를 실감 합니다.

유난히 봄에는 풀내음도 더욱 진한걸
느끼는 순간이기도 하고요.

아직 조석으로 한기가 느껴집니다.
감기 조심 하시길...
주말은 날씨가 좀 안좋을 모양이지요?
밖에는 온갖 꽃들이 만발했는데...

한 주 동안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유쾌한 금요일 밤 되시고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게시물 즐감하고 갑니다. 꾸벅!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주말은 잘보내셨지요?
토요일은 비가와서 외출하기가
힘드셨을 텐데...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흐린 날씨의 일요일입니다.
기온도 많이 차고요.

일요일 저녁 편안히 쉬시고
활기찬 월요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늘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요즘 날씨는 카멜레온 입니다.
너무나 변덕스러워 도무지
종잡을수 없네요.

감기 걸리기 딱좋은
날씨 입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시작하시길...
봄꽃의 향연은 이어지는 데...
금수저의 갑질이 노여움을 불러 일으킬 때
요즘 젊은 것들 버릇이 너무 없다 라고
점토판에 새겨진 글귀를 소개한
바빌로니아에 다녀 온 어느 여행객의 말이 떠 오릅니다.

밥상머리의 교육은 사라진지 오래
왕자와 공주로 키워 낸 2세들의 횡포가 만연하여
사회적인 이슈로 뉴스를 달굽니다.

그러하올 지라도
흙수저는 흙수저대로 존재의 가치를 소중히 여길 때
스스로 마음의 평강을 누리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봅니다.
고운님!
인연은 이어지고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며
나누고 싶은 이야기로 가슴을 열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초희 드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시고
온 가족이 행복하세요 잘 보고
감사 하는 마음으로
좋은마음 내려 놓고갑니다~~~~~~~*
2018년 4월 20일
제 38회 장애우의 날입니다.
나 자신이,
내 가족이,
내 이웃이,
내 출석하는 교회에 교우가,
장애의 멍에를 짊어지고 살고 있지는 않는지요?
만일 그렇다면
오늘 위로와 격려의 전화라도...
왜냐하면
우린 모두 준 장애우기 때문입니다.
질고로 사고로 언제든지 장애우의 반열에 설 수 있기에 그렇습니다.
아직도 울 나라 정서는 장애우에 편견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애를 딛고 우뚝 선 루즈벨트 대통령을 비롯
훌륭한 인물들을 기억하시는지요?
고운님!
오늘 하루 만이라도 장애우를 헤아려 보는 가슴이 되어주세요.
건강한 육신으로 삶을 영위하심에 감사드리면서~~~~

초희 드림
봄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습니다.
흡족하게 봄비가 내리기는 올들어 처음이지요?
봄 가뭄이 완전히 해갈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얼마 안 남은 남북정상회담과 미북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이 사기 수준의 말장난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이미 만들어 놓은 20여개에 달하는 핵무기는
거론조차 하지 않으려나 봅니다.

한국과 미국이 여기에 넘어가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우리 정부가 하는게 신뢰가 가지 안네요.

기쁨 가득한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정겨운 불친님.
비가온뒤로 초록빛의 녹음이 더해가는 하루였슴니다.
정겹게 올려주신 포스팅 보면서 불친님방을 똑똑 노크해봄니다
고된 하루였지만 즐겁고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시고
온 가족이 화목한 자리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가정의 달 오월에 즈음
다시 가족의 소중함을 생각해봅니다.
어릴 때 오녀 일남의 형제를 둔 저희는
싸움도 엄청 했던 기억이~~~
그럴 때 ,
아버지께서 나무라시며 하시 던 말씀
조금 더 크면 동 서 남 북으로 혜어져 살 걸
왜 이리 싸우느냐고~~~
정말 지금은 각기 헤어져 그리움의 세월을 보내니...

고운님!
님들은 가정의 달에 무슨 생각을 하셨는지요?
올리신 작품 감사히 즐감하며 물러갑니다.

늘 평강을 빕니다.
늘샘 초희드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여기는 비가 옵니다
오늘은 꼭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겨우내 ,
기~인 휴식을 취하 던 땅을 갈아 엎고 뒤집어
각종 모종한 식물위에 비닐지붕을 씌워줍니다.
은빛으로 넘실거리는 비닐하우스가 농부의 얼굴에
미소짓게 합니다.

땀으로 뿌린 수고가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라는 희망을 주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불로그 벗님!
이 봄에 무엇을 뿌리셨는지요?
꼭 농부의 삶이 아니드라도
각기 받은 은사와 달란트대로 주어진 몫에 충실할 때
뉘라도 기쁨으로 단을 거두겠지요.

짙어진 실록의 물결이 참 아름다운 오월도 중반에~~~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김질 해봅니다.
정성 모으신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드리오며...

초희드림
요즈음은
너도 나도 자동 이라서
수동은
작동법도 잊어 버렸어요
ㅎㅎ
기름을 아껴야 하는
우리나라 실정을 생각해 봅니다
계절의 여왕 5월도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갔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려 합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나라 안밖이 미북 정상회담 문제로 어수선하군요.
잘 되어야 할텐데 너무나도 많은 변수가 도사리고 있네요.
우리의 평화로운 미래를 위해 잘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소중한 게시물 즐감하고 갑니다. ^*^  
건강하고 편안한 일요일
즐기시기 바랍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잔설의 흔적이 남아 있을 때,
재빠르 게 푸루른 풀잎으로 봄을 알리더니
이제는 그만 억세고 밑둥은 노쇠하여 누렇게 변하여도
탱탱이 맺은 열매는 내년을 기약합니다.

이렇 듯,
자연은 전능자의 섭리 대로 역사 하고
우리네 인생여정길도 아직은 걸어야 하지 않을까요?

고운님!
생각을 말할 수 있고 찾아 뵈올 수 있는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각기 끼 담아 올리신 작품들을 감상하면서
벗님들을 뵌 듯도 합니다.
가내에 평화를 빕니다

님들의 벗 늘봉드림.                
벌써 6월도 하순이 되어갑니다.
일년의 반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이제 곧 장마가 다가오겠지요.
상황도 뒤숭숭한데 날씨라도
순조로웠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승하세요.
일만악의 뿌리가 되는 돈,
그 돈이 무엇이길래 알바를 하려다가 그만
피지 못한 꽃 망울 채 터트리기도 전에 의문의 죽음을~~~

별을 헤아리기도 벅찬 꿈 많을 소녀가
왜?
싸늘한 시체로 돌아왔을까요?

아직은 학업에만 몰두하며 꿈을 키웠드라면 하는
안타까운 가슴입니다.
고인에게 부모님께 무슨 말로 위로를 ...
타인의 생명을 다이야몬드 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그런 마음들이 모아져 살만한 세상이 되길 빌어봅니다.

끼 담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고운님!
늘 평강을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사랑하올 고운님!
안녕하세요?
6월은 나를 잊고 때를 따라 한 치 오차도 없이 장마권으로~~~~
전국은 왼통 물난리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전남 보성쪽의 비 피해는 가슴이 아파옵니다.
제주 쪽도 오늘 밤에 태풍 쁘라 삐룬이 북상한다 하니 무사하기를 비는 마음입니다.

자연에 섭리에 순응할 수 밖에 없는 전능자의 피조물인 인생들...
뉘라서 신의 역사하심에 반항하리오.
울 님들!
모쪼록 비 피해 없으시기를 비오며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 가내에 평화를~~~~

늘봉 드림
제주에 푄 바람이 불고 무더워지면
육지는 많은 비가 내린다는 제주에 계신
지인님의 말씀이 떠 오릅니다.
제 장막이 있는 이 곳은
지금 많은 비 내림으로 긴급제난 문자가 여러 번 울리는
밤을 보냈답니다.

사랑하올 고운님!
우주만물의 통치자가 되시는 전능자의 손길이
친히 창조하신 피조물들을 헤아리사 그만 이 비를
거두어 주시기를 비는 마음입니다.

추우면 추워서
더우면 더워서
비가 내리면 비가 내려서,

만물의 영장이지만 이 자연의 섭리는 오롯이 창조조의 뜻대로~~~~~
우린,
그 분의 피조물이기에 그저 순응할 밖에요.
님들의 안녕을 빕니다.
올리신 작품도 눈 여겨 감상하구요.

평강을~~~~늘샘 초희드림
봄,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또 봄...
왕복이 없는 인생 여정길이지만,
반복되는 계절은 우리네 애환을 외면한 채,
영원히 내 곁 머무를 듯 배회하던 정든 이들을
데리고 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평화 안에 머무시는지요?
꽃샘 추위에도
꽃비 내리는 날에도
건강 지키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울 벗님들 사랑합니다
가내이 평화를 빌며 물러갑니다.

한 문용드림
꽃 바람 부는듯 싶드니
시샘달 (음) 2월은 겨울의 끝 달 답게
폭풍과 눈 비로 우리를 잠시나마 추위에 떨게 했지만...

사려 깊던 여심(女心) 안에
춘심이 동하니 이제는 봉긋한 가슴 열 듯
다투어 꽃 피울 것이니 이 아름다운 봄 날에
불벗님들 어떤 꿈을 꾸시는지요?

되 뇌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은 사각 안의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정성모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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