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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설이 내린 시골 풍경 | 니콜라스의 넛두리
니콜라스 2019.03.22 22:33
따뜻한 햇살이 가득하고 부드러운 봄바람이 불어옵니다.
마음도 무장해제되어 말랑말랑 부드러워지는 듯 합니다.

살랑살랑 마음을 자꾸 흔들어 놓는 봄!
기분좋은 간지러움 즐기시며 행복한 봄날 보내시길~
방문해 주심에 감사드려요!
지난 겨울은 별로 춥지도,눈도 많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봄은 봄이지요.
즐건 봄을 보내세요!!!
인간은 사랑을 먹고 사는 동물이다.
사랑을 먹지 못하면 인격에 병이 든다.
인간은 누구를 사랑하는 동시에 누구의
사랑을 받아야 한다. 내가 사랑할 사람도
없고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도 없을 때
우리는 정신의 깊은 상처를 받고 인생의
고독과 허무주의에 빠진다.

안병욱<사람답게 사는 길>중에서

***************************♣♥♧♥

내가 만들지 않은 인생은 없답니다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시작해요!

파이팅!!\(*^▽^*)ノ
☆*☆*☆*☆
...ξξξ
┃..┃┓ 향긋한 한잔
┃┃┛ 커피 놓고 갑니다*
┗━━━┛
┏ㆀ♡ㆀ┓┏ㆀ♡ㆀ┓┏ㆀ♡ㆀ┓┏ㆀ♡ㆀ┓
┃행복한┃┃즐거운┃┃목요일┃┃되시길┃
모처럼 화창한 금요일 입니다.
미세먼지도 별로 없네요.
즐건 주말 되세요...
꽃샘추위와 따스한 봄바람이 반복 되더니
날이 하루가 다르게 따뜻해지고
옷차림도 많이 가벼워졌습니다.

화사한 봄기운 마음에 가득 담으시고,
즐겁게 3월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향긋한 봄꽃과 푸르름이 묻어날
4월은 기쁨이 봄꽃처럼 가득 피어나실 겁니다.
오늘은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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