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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시 (16)

4월은 갈아엎는 달 | 아름다운시
니콜라스 2006.11.20 17:23
나 서서히 미쳐가고 있는중..
무슨일 있어요?
항상 밝게 사시는줄 알았는데....
그날
그 무참했던
핏빛 항쟁
4월은
잔인한 달이기보다
갈아엎는 달,
일어서는 달이로군요

잘 계신가요 니콜라스님^^

정해년 새빛이 찬연하네요
365일 내내 강건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 다 이루는
귀한 한 해되시길 바랍니다

복 많이많이 받으십시오~ ^^
개인적으로 신동엽 시인의 시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대부분의 작품들이 내용면에서
간결하면서도 주제가 선명해
읽기에 부담이 없어요.

님도 잘계시죠?
블방에 올린글로 짐작컨데,
지적이며,성격이 상당히 서정적이고,감성적인
분이신거 같아요.
올해는 황금돼지,복돼지의 해!!
항상 다복 하시고,두루두루
평안하시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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