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 61♡ 앗! 조심 조심한다고 나름 노력을 했다 책장 맨 위칸 책이 잘 떨어진다고 해서. 엉망이 된 책을 정리하고 꽂는데 썽 (?)이 난 책들이 주르륵 쏟아졌다 순간적으로 안경에 손이 갔는데 더딘 몸이 피하지 못했다 책 모서리가 눈을 향해 달려 들어 눈을 감았다. 눈 알이 뻐근하게 ..
당신을 위해 기도 하렵니다 ... (지 정옥 핑크스킨) 너무 고요 합니다 당신을 내려 놓은 내 마음 처럼 ... 당신에게 모든걸 아낌 없이 주었기에 아무런 미련도 후회도 없는 담담한 마음 입니다 이제 내가 해야 할 일은 이제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은 당신을 위해 간절히 아주 간절한 마음 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