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12월 19일. 설정은 종이로 구상하고 컴퓨터로 옮긴다. 내용은 컴으로 구상하고 종이에 옮긴다. * 15년 12월, 또는 16년 1월의 어느날 글이란 선형적이면서도, 동시에 비선형적이다. 종이와 펭이란 도구는 그 자체는 선형적인 글쓰기가 이루어지나, 파생되는 결과는 비선형적이다. 컴퓨터..
소설 해리포터에서 학생들은 각자의 특성에 따라 슬리데린, 그리핀도르, 래번클로, 후플푸프로 나뉜다. 내가 군생활을 해보니 그 업무가 크게 인사, 군수, 작전, 지휘로 나뉘는 것 같은데, 이게 은근히 위의 기숙사의 성향과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재미있었다. 철저하다...라기 보다..
나는 내가 살아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글을 써야만 한다. 이미 내 인생에서 글을 쓴다는 것은 사라질 수가 없는, 아니, 버릴 수 없는 나의 일부다. 내가 글을 쓰지 않을 떄 내 인생이 혼란하고 어쩌고....각설하고 어쨌든 글쓰기가 중요하다. 글쓰기를 연습한다는 것은 내 인생을 ..
글이 쓰고 싶다. 누가 믿어줄 사람도 없고, 들어줄 사람도 없지만. 그래도 나는 내 이야기를 하고 싶다. 소설 사이트에서 글을 쓰기는 힘들었다. 사람들의 관심도 못 받으면서도, 언제 올지 모르는 사람들의 관심을 기다리며 그들의 취향을 생각하며 글을 쓰기란 참 지난한 일이다. ...어디..
3일동안 기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다보니 재미가 없네요. 오늘은 파스칼이 기독교를 지지하기 위해서 제시했던 내기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파스칼의 내기 파스칼의 내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만약 신이 존재하지 않지만 신을 믿을 경우(즉, 사후세계는 없고 죽음이 세..
어느덧 3일차입니다. 아무리 소설에 빠져있던 저라도 작심삼일은 할 수 있었던가 봅니다. 어쩌면 생각보다 저의 꿈이라는 것에 많이 목마른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앞에서 저는 하나님의 기업의 가장 큰 특성, '돈을 추구하지 않는다.'와 2가지 목표,'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사람을 차별..
저번 글에서 하나님의 기업은 이윤의 극대화를 추구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럼 하나님의 기업은 무엇을 추구해야 할까요? 하나님의 기업이 추구하는 목표 하나님의 뜻대로 움직이는 기업은 무엇을 목표로 움직일까.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이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제 나름..
저는 크리스천이며, 하나님과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또한 저는 훌륭한 기업을 세우고 싶다는 꿈이 있습니다. 허나, 하나님과 함께 하는 기업이 무엇인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꽤 오랜 시간동안 고민했지만, 아직까지도 희미한 허상에 가까운 무언가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의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