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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 닿는대로~ 느낌 닿는대로~
카메라 메고 훌쩍 떠나는 나만의 시간속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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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개항누리길의 아기자기 봄소경 | 여행 이야기
향기 별 2019.04.17 13:08
안녕하세요?어젠 찬바람이더니 오늘은 완연한
따뜻한 봄의 볕입니다,오늘하루 봄볕의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인천에 이런곳이 있었네요
덕분에 아기자기한 소품들 잘 보고 갑니다
꽃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요즘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향기 별님
수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노을빛없이 기우는 서녘이 밤의세계로'''
반가운 친구님 햇살고운 봄날의 하루를 보내고
님께서 정성으로 울려주신 고운작품에 감사를
드리고 머물다 가면서 가족과 함께 하시는
시간으로 충만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살랑살랑 20도이상 포근한 봄바람에 녹음이 짙어갑니다.
전국의 봄꽃축제도 막바지로, 철쭉이 기다립니다.
- 목요일엔 한국 최대의 벚꽃 윤중로 대단한곳 환상 그자체, 다녀왔고(지금이 한창),
- 토요일은 수양벚꽃이 흐드러지게 늘어진 동작동 국립현충원도 다녀왔고요,
- 월요은 롯데월드타워(123층,555m)옆 석촌호수 벚꽃 다녀왔습니다(많이 시들어감)...
- 오늘은 보라매공원(철쭉이 곷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합니다)다녀왔습니다.
4월도 중순, 수요일 행복하게 시작하시고~, 라일락향기 속에 불친님께서도 주변 꽃길 걸어보세요^^
인천 개항 누리길
고운글과 영상 잘 감상하고 갑니다.
우리 동내의 벚꽃이 안녕을 고하는지
벚나무 밑에 하얀 꽃눈이 흩날리네요.
그래도 다른 꽃들이 연이어 피니
벚꽃 엔딩이 서운하지만은 않나 봅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안녕 하세요 !
오늘은 하얀 구름이 봄 나들이 나온것처럼 보인 하루였네요
모처럼 아름다운 하얀 구름이 보였네요
봄 나들이에 이제 귀가 해서 안부 전합니다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지요 ?
아름다운 미소속에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아름다운 세상의 향기**

일상에 찌들고 삶에 지친 우리가 가끔
미소를 지을 때가 있습니다.

캄캄한 것 같은 우리의 생이
어느 날 갑자기
환하게 밝아질 때가 있습니다.

생이 힘겹고 고달프지만 않은 것은
우리를 따스하게 감싸는
세상의 향기로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삭막하다는 것은
우리가 그동안 눈을 닫고
마음을 닫아왔기 때문이 아닐는지요.

출근길, 집을 나서는 아빠에게
손 흔드는 아가의 해맑은 얼굴을
본 적이 있습니까?
저 귀가 길에 지는 석양을
제대로 본 적이나 있습니까?

그 아름다운 세상의 향기가
진정 우리의 삶의 버팀목임을
새로운 눈길로,
새로운 마음으로 확인해 보십시오>>>

오늘도 행복한 날 보내시고행복하세요
     -불변의흙-.
아지랭이호라비꽃 글 쓰면서
어느덧 4월은 중반을 접어들었고
진달래꽃 개나리꽃 벗꽃날리어
봄이지나는 차거운 바람 가슴 스치며
보고싶은 님 그려보면서 그림자드리워
요즘 하는일 없이 바쁘다보니 자주 인사 드리지 못해
너무 죄송합니다
곧 돌아와 자주 찾아 인사 드리겠습니다
좋은 밤 되시기 바랍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오늘 하루도 잘 보내고 계신지요.
초여름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새싹들이 뽐내면서 다투어 올라오고 있네요
우리모두 희망과 기쁨으로 새봄을 맞이 하시죠.
벗님사랑합니다.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늘 반가운 향기 별님~
인천 개항누리길의 아기자기한 봄의 소경, 에 감사히
즐겁게 머물럿습니다. 고맙습니다. 잘 보여주셔서....

봄햇살에 화창한 햇살 만큼이나 화려한 꽃들이 우리들의
마음을 반겨 주었던 화려한 잔치가 이제는 짙푸르름으로
온산야를 물들이네요. 언제나 흐르는 강물처럼 변함없는
인연으로 고운님과 마음을 나눌수 있기를 소망하면서 기
쁨과 행복이 넘쳐나는 좋은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소중하게 느껴지는 만남**

우리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고
헤어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서로 호감을 느꼈는데
자꾸 만나 교류하다 보면 왠지
부담스러운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별로 마음에 와 닿지 않았는데
오래 시간을 접하며 지내다 보면
진국인 사람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좋은 이미지로 보였는데
언제봐도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들은 대부분 소박하고 자상하며
진실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소리도 없는데 있어야 할 자리에
소리 없이 있어 주는 그런 사람
차가운 얼음 밑을 흐르는 물은
소리는 나지 않지만 분명
얼음 밑에서 조용히 흐르고 있습니다.

이처럼 실체는 늘 변함이 없는 듯한
그런 모습을 닮은 사람을 우리는
대체적으로 그러한 사람을
좋아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우리에게 그런 만남을 가져다준
인연이 무척 고맙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사람보다 소중한 존재는 없습니다
괜찮은 사람을 만나려 애쓰기보다는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된다면
그도 내게로 다가와
좋은 사람이 되어 줄 것입니다.

만남이란 참으로 소중합니다
누구를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서
자신의 삶에도 지대한 영향을 받으니까요
그러한 인연은 지혜롭게
그 만남을 잘 이어 가야 할 것입니다.

혼자서만이 아닌 서로가 행복할 수 있고
진정 좋은 사람으로 늘 기억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자신의 마음을 추스려
그와의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고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2019년 4월18일 목요일...
잘 지내셨나요...?
4월의 발걸음 들이 줄줄이 서서
어제 소식은 잊은 채,
바쁘게 봄을 토해내는 아침입니다.
따뜻한 마음 나누는 행복한 시간 되시고,
기쁨 넘치는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봄 햇살과 함께하는
행복한 하룻길로~~~~
정겨운 포스팅입니다.
출사에 수고하셨습니다.
넘 멋져요.
인천 개항누리길 봄 풍경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향기별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이 곳은 저도 자주 다녔던 길인데,
제가 몰랐던 예쁜 카페들이 많네요.
근대와 현대가 함께하는 길
항상 이쁜 곳,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이젠 바람이 한결 다릅니다
고운꽃입니다.오늘하루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개항누리길 아름답습니다~~
건강하고 기분 좋른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마음으로 보낸 꽃 한 송이**

그윽한 봄 향기 가득 봄비 보슬보슬 내리는 날
어디론가 향하는 내 발걸음

친구님이 문득 생각이 납니다.

지금 무엇을 하고 계실까
삶에 힘겨워하고 있진 않을까.

양손 주머니 속에 가두고 총 총 걸음으로
목적지를 향해 거닐 때

꽃집이 한눈에 들어왔습니다.
아름다운 색색들의 꽃들이 우아함을 뽐내며
나의 발걸음 멈추게 합니다.

내 손 내밀어 참 예쁜 꽃 한 송이
안아 보았습니다.

음~이렇게 예쁜 걸
친구님에게 보내주면 얼마나 좋을까!
꽃 속에 향기는 친구"님 냄새로
내 전율을 감싸며 달여 듭니다.

곱게 포장해서 내 그리운 친구에게 보내달라고
꽃집 주인장에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주인장은 아무 대꾸도 하지 않습니다.
아마 내 마음이 말했나 봅니다.

나를 더욱 왜 타게 하는 것은
보내고 싶어도 번지수가 없잖아
어이구…, 찌뿌드드한 미소를 지었지요.

예쁜 꽃 한 송이 곱게 포장하여 친구"님에게
마음으로 보내고 꽃집을 뒤돌아 보며 나섭니다.

내 그리운 친구여 받아 보셨는지요?
마음으로 보낸 꽃 한 송이

: 좋은 글 중에서

아름 다운 꽃들과 사랑스런 새싹 들의 미소짖는
좋은 하루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개항누리길 포스팅 즐감했습니다
과거와 현재가 함께 공존하는 풍경들이 정말 아름답네요
노란대문과 노란개나리는 자꾸 눈길이 갑니다^^
반가운 블벗님.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아름다운 봄 4월. 시작이 엇그제인뎅~
벌써중반을 지났습니다.
초록의 싱그러움처럼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구요.
계획하시는 일들에 행운이 늘 함께하시고,
만족한 결과 이루시는 최고의 한달되세요!
당신의 고은글 자알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으로 보낸 꽃 한 송이**

그윽한 봄 향기 가득 봄비 보슬보슬 내리는 날
어디론가 향하는 내 발걸음

친구님이 문득 생각이 납니다.

지금 무엇을 하고 계실까
삶에 힘겨워하고 있진 않을까.

양손 주머니 속에 가두고 총 총 걸음으로
목적지를 향해 거닐 때

꽃집이 한눈에 들어왔습니다.
아름다운 색색들의 꽃들이 우아함을 뽐내며
나의 발걸음 멈추게 합니다.

내 손 내밀어 참 예쁜 꽃 한 송이
안아 보았습니다.

음~이렇게 예쁜 걸
친구님에게 보내주면 얼마나 좋을까!
꽃 속에 향기는 친구"님 냄새로
내 전율을 감싸며 달여 듭니다.

곱게 포장해서 내 그리운 친구에게 보내달라고
꽃집 주인장에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주인장은 아무 대꾸도 하지 않습니다.
아마 내 마음이 말했나 봅니다.

나를 더욱 왜 타게 하는 것은
보내고 싶어도 번지수가 없잖아
어이구…, 찌뿌드드한 미소를 지었지요.

예쁜 꽃 한 송이 곱게 포장하여 친구"님에게
마음으로 보내고 꽃집을 뒤돌아 보며 나섭니다.

내 그리운 친구여 받아 보셨는지요?
마음으로 보낸 꽃 한 송이

: 좋은 글 중에서

아름 다운 꽃들과 사랑스런 새싹 들의 미소짖는
좋은 하루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멋진 봄 담아 오셨네요...
즐거운 밤되세요...
안녕하세요
한주가 또 가네요
행복이란 내가 갖지못한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것을
즐기는 것이랍니다
행복한 금요일 주말 되십시요
봄소경 편안하게 감상 합니다요.
참이라 할까요 봄에는 꽃피는 계절로
가슴은 꿈의 세계로 들어가 보았어요
꿈이란 누구든 꾸지요 하늘로 걸어가는
꿈의 영혼의 별자리을 그려 넣었습니다 님이요
사랑하는님 청수는 한동안 날게를 달고 꿈의나라에
날아 갔다 꿈나라에서 날게를 달고 왔어요 믿어주세요
사랑합니다 못잊어 그대의 곁으로 다가 온 꿈에 날개 달고
개항누리길에도 봄이 가득하네요.
볼거리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홍예문이 있는 길도...노란대문에 담장의 개나리..
인상적인 곳이 참 많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아름다운 봄 잘보고 갑니다..
후덥지근한 4.19...
주말계획을 세우시고 기다려지는 시간속에서
님의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공기가 안좋으니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름다운 삶의 모습들 이네요.
향기별님 하세요
4월의 후반으로 가는길이 마음마저 더 분주해지는 느낌입니다..
바쁜 일정속에서도.서로 함께 공유하는 길이 아름답고 고운 인연으로 감사의 마음
드리며. 늘 행복한 시간으로. 가득 채워 가시길 바라며 거운 불금과함께 편안한 밤 되세요
걷다 보면 세월이 뒤로 가는 것을 느끼게 될 것
같습니다.^^
정겨움을 담은 곳이네요.


사람은 완벽할 수 없습니다.
늘 부족하고, 채울 수 없는 욕구를 채우려고
발버둥을 쳐도 다 채울 수 없는 많이 부족한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사람이죠.
다만 때때로 내가 나를 볼 때에 정말 제법 잘
난 것 같아서 스스로 우쭐해할 때가 있지만,
조금만 깊이 생각한다면 작은 일에 일희 일비
하는 어리석음에 빠지는 인생이라는 것을 금
방 알 수 있지요.
이젠 부족함을 어디에서 채워야 하는지 생각
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하시고, 지혜로운 삶을 살아
가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빌어드립니다.
2019년 4월20일 토요일...
벗님들의 마음과 마음을 잇는 초록의 언어들이
꽃향기로 번져오는 주말 아침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봄날의 따뜻한 햇살과
부드러운 바람을 느껴보는
여유로운 주말과 휴일되시길 바랍니다.
다음 벗 님

기해년 4월은 계절 중
산천은 기지게을 펴는
자연은 푸른 옷으로 갈아 입었지만
초목의 뿌리는 물기를 가지로 올려서
가진것 없지요 나라의 사림도 그러하며
가정은 힘을 모으면 행복하다 하지요
벗 님 휴일 즐거우시고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봄바람 마음에 담고
두고두고 향기 맡으세요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늘 건강빕니다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인천 개항누리길 포스팅 아름답네요
행복은 먼곳에 있는것이 아닙니다
내 가까이에 있는 한사람 한사람을
소중이 하는데 있습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개항누리길이 생소 하지만
사진 덕분에 동네 한바퀴 산책 한 것 같습니다
향기별님 안녕하세요
개항누리길 아기자기
참 아름답군요 구경 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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