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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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1003)

유채꽃 만발한 은모래 백사장이 예쁜 봄바다.남해 상주해변 view 발행 | 여행 이야기
향기 별 2012.04.24 23:10
향기님도 상주에서 숙박을 했군요.
나도 상주에 있는 펜션에서.. ^^
해변은 아침에 잠깐 나가봤죠..
다른곳에서 자려하다가 조이일 산행에 고나광을 햇더니 너무 힘들어 그냥 주변에서 숙박했어요
유채꽃과 아름다운 백사장길로 이어지는 봄길맞이 제대로 하신듯 합니다.
시골길의 소박한 풍경과 쌈장가득 마늘의 향기가 입안에 확 ~  
봄향기 솔~솔 불어오네요.....음 스멜~
암래두     바다를 낀 어촌마을이다보니 단층인 집들도 많고 허름한 식당들이 많더군요..
뭐 그래도 정감이 가는 풍경들..ㅎ
근데 상주해변 유명한것 치고는 시설이 미약...

멸치쌈밥은 끝내주는 맛. 소주가 맛잇는.ㅋ
어제는 여름 오늘은   봄으로..

종일 비가 온다는 예보..

이러다 감기란 놈이 습격 하겠네요.

따듯한 차림을 하셔야 될것 같아요..
비가 종일 내렷네요..
비가와야 농촌일손도 좋읗것 같습니다.


한번도 못 가본 상주 해수욕장 ...
예 서 공짜루 넘 잘 봐슴다
유채꽃채 넘 좋은 이미지 가 잇는 나로썬 더 더" 욱 아름 다울 수밖에 없으니 .....
감사할 따름 입니다

멸치 조림 보기만 해도 군침이 ..
내 어릴적.. 봄엔 저거이 하루도 않 빠지거 먹었응께 .....
멸치는 칼슘이 많으니 좋은음식 같아요..
남해의 향토음식 멸치쌈밥 정말 굿굿
도다리쑥국도 먹어봐야 하는데 시간상..
오늘은,,촤고의 코스입니다..
멋진 여행고..시원한 조개국...캬...
늘 오늘처럼 즐거우시길...ㅎ
발음도 특이하시네요~~ 촤고로~~ㅎ
감사합니다.

참, 광명시장 중간위치에( 광명 사거리역과 철산역 사이) "옛 진미 칼국수"식당이 잇는데 그 집 직접 만든 만두국이랑 칼국수 정말 맛나요.
저번에 식당 생각이 안낫는데 생각나서 다시 가르쳐 드립니다.
봄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따스한 차 하잔으로 건강과
좋은하루 만들어 가세요,
  
비가 내리는날 따뜻한 차한잔 좋아요.
남은저녁시간도 즐거운 시간 되셔요
톡톡 떨어지는 빗방울이 맘까지 촉촉히
적셔주네요^^
빗방울이 우울함은 씻어내리고,
여유로움을 선물해줄거예요.
비가 와서 행복한 하루이길 바랍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셔요
감사합니다
노오란 유채꽃이랑 상주해수욕장의 아름다움이
멋지게 조화를 이루네요.
이곳은 자주 들렀는데 유채꽃은 처음으로 보네요.
여행의 거움은 역시 멋는 재미이겠지요
상주해변은 역시 정면에서 본느풍경보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더 아름다운 해변이더군요..
여름이면 바다색이 더 시퍼렇게 보여 외국 같은데 봄은 그게 쫌 덜하네요
사랑이가 철철철 줄줄줄... 부럽답네다...
하트 무지 잘 그리는걸...글씨도 명품 ..징말로 잘 쓴다여...ㅎ
연애 잘 하는 사람이 하트도 잘 그리는법...맞져~??
뭐 하나 흠잡을 것이 없답니다...넘 이쁘고 사랑 스럽공...
다시한번 부럽기가...&&
뭘 잘 그려요~ 그냥 끄적끄적 했징~ㅋ
나올때까지 안지워졌었는데 누군가 짖밟아 버렸을것 같아ㅛ.ㅎㅎ
아님 파도가.....ㅋ
해변에서 노니는 아이들....
바위에 걸터앉아 세월을 낚는 강태공...
봄빛 화사한 꽃까지~~~~
평화로운 봄 풍경이 진품을 보는듯 합니다....
여기도 아름다운 은모래가 있군요^^
향기로움으로 묻어나는 상주은모래해수욕장과
주변의 다양한 볼거리가 정말 일품이네요~~~
향기 별님!
정말 봄빛이 가득한 풍경을 보니
예고향 마을을 보는 듯 합니다
예전에 우리마을 논들도 다랭이 논들이 많았습니다
옛 추억에 젖어드는 고운 영상 감사드림니다
남해에서도 유명한 은모래비치에 노란 유채꽃이 넘 잘 어울리는 풍경입니다
봄 바다가 또 이렇게 멋지다는거 새롭게 느껴지네요
상주해변에도 유체꽃이 있네요~~
맨날 소나무 숲 그늘에서만 좋다고 놀다오니....ㅎㅎㅎ
잘 봤어요 ㅎㅎ 저희 블로그도 놀러오세요:)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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