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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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1004)

[경기/고양] 넘실대는 초록빛 언덕이 아름답고 이국적인 원당종마목장 view 발행 | 여행 이야기
향기 별 2012.07.22 18:31
빠른게 세월이라....

또 한주가 시작 되네요..

한정된 삶속에 어떻게 길을 만드냐의 화두만..

오늘도 그 삶의 길을 찾아가는 시간이 되겠네요..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네요~
그러고보면 휴가철이 다가왓다는걸 느끼게 됩니다.
좋은밤시간 되셔요
푸른초원이 있어 산책하기 더없이 좋은 곳이네요..
그늘을 찾아 가족과 함께한 모습들이 보기 좋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한 망아지의 눈망울이 순수 그 모습입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요..^^
강원도 삼양목장처럼 거대하진 않아도 아담하니 목장길이 운치있어 서울경기사람들에게 인기있답니다.
이곳 마목장에서는 승마도 가능한가 보군요.
이곳에서는 걷는것 보다는 아무래도 푸른 초원위를 말을 타며 달리는 상상을 해보게 되네요.
승마장도 있는것 같았어요~ 대신 외부인 출입금지..
기수분들이 연습을 하더라구요~
어디 대회 나가려고 하나~~ 하면서 팬스넘어 구경햇다요~ㅎ.(사실은 구경보다 사진..ㅋ)
넓은 들판에 펄쳐진 초원
보는것만으로도 눈이 맑아지네요.
열대야가 밤까지 기승을 부리는 이밤,   한결같이님 빨간버스타고 바다여행 떠나고 싶어요~ㅎ
분재 같은 소나무와 푸른 초원에 백마...
참 여유로움과 편안함이 느껴 지네요~~
좋은풍경이 삶에 에너지를 준다지요~^^
아~, 그래서 주말만 오면 바람쐬고픈 마음이 드나봐요.
근데..
뭔 말이...저리도 살이 토실하게 쪘답니까..임신했나..ㅎㅎ
멀리 갈것없이
가볍게 한바퀴 돌면은 좋겠군요
ㅎㅎ.. 자세히도 보셧네요~
글쎄요~ㅎ
푸르름과 푸른 초원이 넘실대는 원당 종마 목장...
참 넓고 가슴이 탁 트일것만 같은 걸여...
말 을 보면 각설탕이 왜 그리 생각이 나는지...그치~??
말들이 살이 포동포동 쪘는걸..기엽구 이뽀당...
손 슬쩍 내밀고 있는 손이 울 향기 동생 손인겨~?? 넘 이쁜걸..ㅋㅋ
늬기와 함께 산책 식으로 함 거닐면 운동도 되고 넘 좋을성 싶당..&&
정말 말만 보면 그넘의 각설탕 영화가 생각나신다고는 엄청 하신다요~ㅋ
무슨 사연이라도 잇으신가~   아픈 옛추억 혹시..ㅋㅋ

향기손이 저리 뭉툭하진 않지요.. 모르는 사람 손인데 찍힌~ㅎ
정말 멋진곳이군요...
영화의 한 장면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곳 같습니다.
바라보는 눈이 시원해 지고 무료라니 더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을것 같아요^^ㅎㅎㅎ
특히 젊은부부들이나 연인들의 인기장소^^
이곳   목장 들어서는 가로수는 드라마 촬영햇던 곳이기도 하구요~  
푸르른 초원위에
또 한겹의 푸르름이 있는 풍경...
그 그늘 아래서 노니는 어린 동심과 동물들...
자연과 공존하는
인간의 평화스러움을 보는듯한 풍경이 일품입니다.
목장이 땡볕이 많아 좀 덥지만 풍경은 이국적이고 최고더라구요.
언뜻 안성목장이 떠오르네요
향기별님
우리가 만난 인연이어서인지
오랫만에 다녀갑니다
아, 그렇지요^^
그 인연이 보통 아니지요~ㅋ..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 하는데...
여행 마니 하시지요^^ 요즘도..
고녀석들 참 잘 생겼네요^^
요즘 너무 덥죠?
건강관리 잘 하세요~
잘 생겨서 탐이 나시나~ㅋ
그러게 너무 더워서 에어컨 틀고 선풍기틀고 전력이 장난아니게..ㅋ
아쉬운데로 대관령목장까지 안가도될듯 싶어요^^ㅎ
불과 1시간이면 갈듯 싶은곳인데도 저는 아직 한번도..ㅠ
넘 반가운 풍경이네요.
저도 말에 넘 관심이 많은대요.
언젠가는 말도 기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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