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
조용하나 용솟음치고 허술하나 진실하고

어설프지만 향기를 나타내는 삶

사진공부 (54)

무궁화와 일륜이 쌓인 원추리 | 사진공부
잔잔한 시냇가 2012.07.25 12:26
고은 안부와 격려의 글 내려주심을 감사드리며

숨이 턱까지 차오를듯한 폭염의 더위를 알리는듯
매미가 우렁차게 노래하는 7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마무리 하는 은혜로운 하루 되시고...
이제 더울날도 얼마남지 않은것 같습니다.
지금 흘리시는 땀방울이
훗날 좋은 축복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좋은 팔월 맞으시길 빕니다.^^
"미끈덕 유월, 어정 칠월, 둥둥 팔월"이라고
옛 사람들이 여름철의 빠르게 지나가는 세월을
얘기했었답니다. 물론 음력이고요,

오늘은 드디어 팔월 초 하룻날입니다.
10호 태풍 담레이가 기다려집니다.
너무 더워서요, ...지리산 자락에도 에어컨 생각하며
옥션을 살피다가 참았습니다.

항상 아름답고 좋은 햇살로 두루 두루
사랑과ㅑ 행복을 전하면서 보람도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곳도 예쁜 여름 곷들이 만발했네요.

한국이 들썩입니다.
40도가 넘은 도시가 있으니...
더운 여름 날씨에 잘 지내시죠?

그곳은 좀 시원한가요?
좋은 곳이라...   ^^
서울은 아스팔트며 아파트며
자동차로 인해 더 덥단 생각이 들어요.

에고고... 조금 내려가도 되는데... 그쵸?
반갑습니다. 날씨 덥고 짜증스러운데
먼 곳까지 방문하시고 정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은 전국이 기온의 차이가 없어진 것 같습니다.
텃밭을 좀 가꾸는 것도 아침 일찍 조금하곤 합니다.

그래도 고생하는 보람으로 오이, 토마토, 가지,
고추, 호박, 옥수수를 실컷 먹고 자녀들에게도 보내줍니다,
태풍 10호가 온다고 하니 반갑고 기다려집니다.
다워도, 이것 쯤하고 용기를 내시다요, 화잇팅 샬롬 *
어릴적에 원추리의 연한 순으로
나물반찬을 만들어 먹은 기억이 있어요.
친정엄마는 여러가지 일에 다섯남매를
잘 키우셨어요.
열과 성을 다하셔서...
누구나 다들 그러셨겠지만요.
'
한번도 감정적으로 흩으러지거나
함부로 말씀하시거나 그러지 않으셨죠...

그렇게
알뜰살뜰 살림하시고
최선을 다 하셨건만,

말씀드리기 부끄럽지만,
'요양원에 계세요.
아버지는 큰오빠가 모시지만,'
여든이 되신 혈관성 치매환자...우리 엄마
치매약을 드시기에 그렇게 심하지는 않으신데
거동을 못하시니....

울엄마.어린시절. 제겐 하나님같으신 분이셨는데...
그렇게 그렇게 계시죠...
엄말 생각하면 넘 맘이 아파요.
암만 좋은 시설에 계시더라도
외롭고 쓸쓸하신 모습을 뵈면 맘이 아파요.

어떨땐 억지로 생각을 하지 않으려고 해요
어쩌다 원추리 반찬이 생각이 나서..
마음아픈 에스더 이야기를 했네요.

시냇가 장로님
8월엔 더 많이 감사하고 더 많이 사랑하기로 해요.
그분이 기뻐하시도록...아셨죠.
사랑합니다....
수요예배 인도하고 한 숨 자고
우리나라 축구보려고 일어났답니다,
광고시간이 계속되어서 컴을 열었습니다.

어머님 때문에 마음이 편하지 못 하겠네요,
그러나 물론 주님 안에 계시리라 믿으며
오늘까지 살아오게 하신 은혜, 그리고 장차는

눈물도, 병드신 것이나 아픔도, 죽음도 없는
영광의 세계에 나아가실 것을 생각하면서
범사에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목회와 인생 전반에 걸쳐서 너무 부족하여
부그러운 모습 뿐인데 그런 중에 저의 모친께서
우리 나이로 구십 세인데 비교적 건강하셔서 너무나
감사할 따름이랍니다.

작년에 좀 가볍지만 두 차례의 뇌경색증과 함께
척추골절을 당하는 고통이 있었으나 회복이 되심으로
지금은 약 칠 팔백미터 거리의 밭에 유모차를 밀고 가셔서
풀을 매기도 하신답니다.

에스더님, 지나치게 인정에 사로잡히는 것은
십자가를 안고 순례의 길을 가는 우리들이 좀
지양해야 할 점이 아닌가 생각이 되네요,
평안히 쉬시기를 바랍니다. 샬롬 *
감사합니다.
장로님의 글이 제게 힘이 되네요.

제가 감수성이 예민한 사람이라
힘들때가 더러 있어요.
이렇게 일침을 가해 주시니...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날 되소서...
샬롬입니다
에스더님, 사람들이 말 몇 마디를 통하여
혹은 글을 통하여, 그리고 사는 모습을 통하여
바로 자기를 나타내는 것이지요, 그렇죠...

엣더 님의 댓글과 답글 속에 온유함과
지혜로움이 가득하네요.
그리고 신앙과 사람을 움직이는 능력도...

좋은 신앙, 잘 갖추어진 인격의 에스더 님을
알게 된 것을 감사합니다.
더위가 계속되는데 건강 유의하시고 세상을 이기는
주님의 은혜와 능력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
에스더님 살롬 건안하시지요*
시냇가 장로님과 서로 의지하며
나누는 말씀에 은혜가되어 잠시 끼어 들기 합니다
제가 무척 존경하시는 시냇가 장로님이시고요
에스더님은 제가 무척 좋아하시는 친구님이시지요*
그런 두분이 서로 이렇게 아름다운
어머님의 안타가운 은혜의 말씀 나눔에
그저 발길을 붙잡습니다

듣고보니 에스더님 어머님이
치매시고 요양원에계시는군요 기도 중보하겠습니다
요즘 불로그에 못들와 보았는데...
이렇게 은혜받네요
저도 어머님이 돌아가셨어요 62세에
그러니 힘내세요 그나마 장로님은 행복한편이세요*
두분 한여름 건강하시고 우정에 더욱 행복하시고
주안에서 축복하고 합니다 살롬
오모나 코카님...
반갑고 고맙습니다..
이곳에서 뵈니...기분이 더 좋으네요
친정어머님이 62세에 돌아가셨으니
넘 일찍 돌아가셔서 많이 안타까우실것 같아요.

저희 친정엄만 올해 여든이신데...
혈관성치매 초기로 가벼운 증세이신데
거동을 못하셔서...

엄마 생각만하면
마음이 아려오고 죄송한 마음을 금할길이 없어요.......
코카님, 에스더님, 요즘 가뭄 때문에 시냇가는
요즘 귀여운 친구들이 여기 저기서 물 달라고 아우성을 하고,
사랑하는 벌레침입자들에 의하여 시달리고 있어서 바쁘답니다.

친구들인 오이, 가지, 호박, 상치 ,열무 등이 목말라하니
물 주어야 하고 농약을 안 하니까 침입자들을 일일히
벌레 종류도 다양하고 징그럽기도 하지만 손으로 잡아주는데 끝이 없어요, 이크

한편은 오이, 호박, 가지 등을 이웃 할머니들과
자녀들에게 좀 나눠주는 거움과 옥수수 삶아 먹는
재미로 겁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블러그에도 들르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입니다.
코카님은 주님 안에서 시인으로 훌륭하고요, *
윤전도사님은 상담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차지해 버립니다.

두 분이 온라인에서 시냇가의 친구가 된 것이
너무 고마운데 여러분들에게는 부담될 지 몰라요,
자꾸 귀찮게 하니까요....
지금 실험 아 옥수수 모종 심으러 갑니다.
서리 올 무렵에 따 먹게 될지는 주님께 맡기고요, 샬롬 *
8월의 첫날이 지나갑니다
더 많이 더워지는 날씨 속에 건강하시고
맞이하신 8월도 주님의 은혜와 사랑안에서 승리하세요 장로님^^ 샬롬
날마다 주님 바라보면서 고운 얼굴로
지리산자락까지 찾아주시니 고맙습니다.

저는 주바라기님이 이 무더위에
행여라도 무정하게도 쏟아붓는 태양열에
얼굴이 그슬릴까 걱정이 됩니다.

조심하시어서 고추잠자리처럼 빨개지면 안 됩니다.
고운 얼굴로 주님 영광 늘 돌리시기를 바랍니다. 샬롬 *속
시냇가장로님 살롬
오랫 만에 안부내려놓습니다
폭염이 아무리 심할지라도
기후로 인해 저 만물이 상하기 전까지
만군의여호와 주하나님이 지켜보고 계신걸요*
수고로이 일하고계시는 농부의 근심을
그냥 바라만 보시는 주님은 아니 심을 믿습니다 아멘


시시때때 우리 인간의 욕심이 과잉될때
그저 지켜보시는 거 아닐까요
우리 인간들의 지혜와
주 하나님께 구하는 기도를 보시고 계시는 거겠지요

아무리 정부의 여야의 쌈판 잡기 눈가림도
저 들꽃의 헤맑은 웃음 앞에선
그들도 아기가 되어 버릴텐데요
쉬어 가는 음표처럼
...한박자 저 들녘에 앉아서 내려 놓다 보면
편해지는 거 누구나 아는 사실

행하기가 어려운 거겠지요...
그저 저 원추리 꽃처럼
비오면 비맞고 밤되면 밤이슬 맞고
우리도 그러면 참좋을텐데요*
늘 노모와 강건하시길 축복하고 합니다 살롬

모든 만물이 주에서 나왔으며 주에게로 돌아감이러라...아멘
시냇가 시골양반이 좋아하는 예닮 시인님,
무더위 속에서 어떻게 지내십니까

근면성실하고 저력이 넘치는 코카님은 더위 쯤은 아랑곳없이
주님 뜻을 받들고서 여기 저기 달음질이시지요,

지리산 자락에서 망원경으로 보니까 믿음으로 밀고 나가는
모든 일에 성령님의 기름부으심이 코카님은 물론이요,

가장님과 사랑하는 박 전도사님과 아들에게도 넘침으로
인해 더욱 신바람이 나셨지요,

바쁜 중에도 시냇가를 잊지 않고 이렇게 달려와서
달필을 통하여 사랑과 인정과 격려를 주셨어요,
감사, 감사할 뿐입니다.

우리 인생은 가는 세월 가끔씩 돌아보고 오는 세월 반갑게
환영하면서 때마다 일마다 주님 은혜로 최선다함이 복된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 모친 이 더위 중에도 좀 괜찮다 싶으면
또 유모차 밀고 옛날 집의 텃밭에 가시네요,
모친 위해 기도해 주심을 감사하며, 저도 기도합니다.

일마다 달려가서 그 모습 뵐 땐 가슴이 콱 막히지만
한편은 얼마나 고마운지요, ...이렇게 살고 있어요,허어허,
지금은 한 밤중이어요, 편안히 쉬시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
지리산 아저씨가 사랑하는 원추리꽃
키도 주인님을 닮아서리 훤칠하네용

태풍이 불어와도 가마솥더위가 기승을 부려도
지리산 원추리는 묵묵히 지리산 자락을 지키고 있군요.

지리산 아저씨의 사랑스런 녀석들이
찜통더위에도 주인님의 사랑을 보답하고자
본연의 자태로 더운 여름을 나고 있네요.
그래서 땅은 거짓이 없다고 하나보죠

잔잔한 시냇가님 연일 이어지는 불볕같은 더위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요
피할 수 없으면 기라는 말처럼
더위를 피할 수 있으면 더 좋겠지만
안 그러면 기시길 바래요.

잔잔한 시냇가님 더운 여름 건강 유의하시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주의 사랑으로 축복합니다.........샬롬**
어제 오후에 고흥에서 친구가 찾아와서
남원으로 넘어가 <끌레>라는 카페에서 쉬다가
저녁 먹고 담소하고 보내고선 그대로 꿈나라에 갔었죠,

그런데 애인이 했는지(,)정각 자정 무렵에
전화벨이 울려서 단잠을 깼는데 벨은 종료되고
단잠을 깨워버렸네요,

요즘 더위에 좀 시달리는 편입니다.
그래도 들향님의 권고대로 아침과 저녁에
오이, 호박, 가지 .. 등에 물을 주고 김도 매곤 합니다.

그래서 어제도 용인 딸네 집에도, 경성의 합정동
두 딸집으로도 세번째로 반찬거리를 보냈답니다,

열매채소들이 물물이 여는 것을 알게 되네요,
가지, 오이, 호박... 등이 한창 많이 열리더니
요즘은 좀 뜸합니다.

철이 그것들을 걷어치우고 무우, 배추 심을 때가
다가오지만 끝까지 사랑하는 마음으로 돌바줍니다.

가뭄 속에서도 잎사귀들이 싱싱하여 앞으로도
좀 재미를 좀 볼 것 같습니다. 감사를 드리며
주님 안에서 평강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주일은 즐겁게 보네셨나요.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건강조심 하시고 복되 한주되세요
조용히 그리고 속 마음 담으시고
찾아와 주심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심은대로 거두게 하시는 주님께서
전도사님의 깊은 마음과 성실한 삶 속에
더욱 크고 귀한 일을 감당할 복 주심을 믿습니다. 샬롬 *
구례 골 나리님!
여름이 이토록 힘들게 하는데
어떻게 지내십니까?

빨갛게 익어가는 고추를 보면서
횡~하니 고향 한 바퀴 돌아왔습니다.

고향도 많이 변했더군요.
하지만 독일 마을, 미국 마을을 돌아보면서
가진 것만 있다면 시나 쓰며 살았으면~싶더군요.

월포 해수욕장을 지나면서는 아들에게
말해주었지요. 가을이면 억센 배추도 저 바닷물에 씻으면 간이 푹 들었다고요.

피서 갈 이유 없는
그 곳이 부럽습니다. 건강하십시오. ^&^
에어컨을 설치하지 않았더니
며칠간은 잠을 편히 자기가 어려웠어요,

그런데 어제 저녁부터는 다소 열기가 누그러지면서
새벽기도에 나갈 때는 가을을 부르는 친구들의
합창을 들으면서 행복했다오,

주일 오후에 식구가 용인 딸에게 가고 없는 중에
냉장고가 죽장고가 되어 버렸는데 서비스가 늦어져서
마음도 착잡하고 오늘은 어쩐지 몸도 무거워....

그런데 모처럼 내려왔으면 연락을 좀 주시지,
계속 자리를 같이할 생각은 추호도 없고,
강냉이를 쪄 가지고 가서 들국화네 가족들의 반가운
얼굴을 좀 보았을텐데...

27일에 반갑게 만나기로 하고 항상 준님의 샬롬이
넘치기를 기원하네, *
생각은 했지만 그럴만한 시간여유가 없었답니다.
어머니 등쌀에 억지로 가면서 여수 동생네에서 29일 저녁 먹고 밤 12시에 올라왔네요.
모처럼 가본 동생네였지만 엑스포 손님을 하룻밤에 40명씩이나 숙소를 제공 바빠서
포도 두 송이도 다 못 먹고 왔다고 한다면 이해가 되실까요?

그 피로가 이제야 좀 풀리는 것 같아서 숨 쉬고 있습니다.
이제는 나도 육십 대 중반이니 꼼지락 거리기도 싫네요. ㅎㅎ

더위에 고생이 많습니다. 냉장고는 고쳤나요?
    
냉장고는 대우제품인데 순천에 서비스센터가 있어서
10일에 온다고 하니 기다릴 수 밖에... 바쁜 모양이네...

그런데 아마도 우리 모임에 참석하기 어려운
일이 생겨서 아주 남감한 처지라네.

국제기아대책 구례지회장을 맡고 있는데 전국 이사회총회가
설악산에서 모이는데 거기도 가야할 처지라서...

여기도 저기도 빠지고 싶지도 않고, 빠지면 좀
곤랑하기도 하고...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할 적에
어떻게 해야 하는가... 예배 준비 중에 잠간... 샬롬 *
장로님....
다녀가신 흔적 밟고 왔습니다
그간 평안하셨습니까?

지리산 자락에도 더위는 여전한가 보네요 ㅎ
여기도 무척이나 덥네요
어젯밤에 한 차례 소낙비가 대지를 식혀주니까
시원해서 참 좋았어요
우리 하나님께서 큰 손으로 비를 뿌려 주시니
연약한 인생들이 즐거워 하네요

아무리 더워도 대지를 시켜줄 분은 창조주 하나님 밖에 없으시죠
오늘은 다시 덥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사모님은 따님집에 가셨네요
홀로 계시지만 식사 잘 챙겨드십시요

위의 사진을 보니 싱싱한 채소들이 먹음직하네요
사랑의 손길로 자~알 키우신 모습입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십시요
그럼 평안하세요
오늘 새벽은 다소 열기가 누그러진 것 같습니다.
며칠 준부터 가을을 불러오는 벌레친구들의
합창소리가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모릅니다.

반찬을 좀 준비해 놓고 갔는데 주일 오후에
떠나간 후로 바로 냉장고가 작동되지 않아서
애로가 좀 있습니다.

인내심과 고난을 대처하는 계기로 고 시간 시간
갖다버리고 콩물에 밥을 말아 먹으면서 오이, 고추를
고추장에 찍어 벅으면서 혼자 낭만을 긴답니다.

미소님, 살전 5 :16-18의 말씀처럼 항상 기쁨, 범사 감사,
불휴 기도로 세상을 이기고 가장 값진 삶을 날마다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시면 합니다.

귀한 따님과 함께 주님 은혜가 넘치기를 주님 안에서
기도하빈다. 샬롬 *기원합니다.
좋은 말을 하면 할수록
더 좋은 말이 떠오릅니다.  
좋은 글을 쓰면 쓸수록
그만큼 더 좋은 글이 나옵니다.  
우리의 마음은 샘물과 같아서  
퍼내면 퍼낸 만큼 고이게 마련입니다.
좋은말을 많이 하는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마음에 진선미를 잘 쌓아 가면서
마음에서부터 솟아나는 진리의 언어와
선한 성품과 덕을 나타내는 삶을 살면
하늘도 사람들도 수목까지도 감동하겠지요, 샬롬 !
생각이 방향을 결정합니다.
좋은 쪽을 바라보면
좋은 일이 생기고 나쁜 쪽을
바라보면 나쁜 일이 생깁니다.

언제나 좋은 쪽을 바라보는
긍정적 생각 습관¸
자신의 미래는 물론 주변의
미래도 밝게 만들어 갑니다.

--- 좋은 글중에서---
옳은 말씀이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평안으로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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